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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obinTimes.com .........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 보다는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이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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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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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시간
2006/01/16
댓글 3
오늘은 어제에서 내일로 이어지는 길목어제가 없이는 오늘도 없을지니 흐르는 물처럼 오늘은 내일로 흐르고눈 깜빡할 사이에 오늘은 어제가 되어 지나가리우리네 인생 먹구름으로 가득하고시린마..
포토에세이, 새 날
2006/01/03 14:15
댓글 : 2
새 날이 밝았습니다. 새 하늘이 열렸습니다. 언제나 시작은 두려움이 앞서지만 올 한 해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때로는 추위도 이겨내야 하고 때로는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묵..
남산에서 보내는 2005년과 새로이 맞이하는 2006년
2005/12/27 11:12
댓글 : 2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어느덧 또 한해가 떠나갑니다. 세상은 변함이 없어 보이지만 이제는 차분히 정리하고 점검하며 새해를 맞아야 합니다. 지난온 발자취를 돌아보면 언제나 현실은 작고 초라하게만 보이고 심지어는..
23층에서 바라본 첫눈 풍경
2005/12/12 15:30
댓글 : 8
간밤에 눈이 내렸네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하얗게 바뀌었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숨어있는 놀이터에도 하얗게 하루를 맞이하는 주차장에도 하얗게 창틀에도 하얗체 눈이 내렸네 눈 내린 아침에도 찬란한 태양은 떠..
골든벨을 울리던 그때 그 시간들
2005/05/31 17:36
댓글 : 0
지난 14일 송추에서 회사 단합대회로 진행되었던 골든벨 행사에서 대망의 장원을 차지했습니다. 족구와 피구, 발야구로 진행된 오전 행사에 이어 오후부터 전직원이 참여한 골든벨이 시작되었는데..
물에 젖지 않는 타이벡은 이런 종이랍니다.
2005/05/23 19:32
댓글 : 0
23일부터 시작되는 이벤트에 사용할 타이벡(tyvek) 등산지도를 촬영 했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하기 그지없는 12개의 직사각형 지도지만 한컷한컷 찍을수록 모양과 느낌이 어찌나 다른지 도저히 멈출 수가..
분당율동공원의 만추
2004/11/17 12:42
댓글 : 7
떠나는 가을이 아쉬워 카메라를 들고 분당 율동공원으로 나섰는데 돌아와서 보니 아쉽게도 별로 건질만한 사진이 없더군요. 무작정 찍어댄다고 다 같은 사진이 아니란것을 새삼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2004년의 가을스케치이니 나름대로..
유럽화보(8) 이태리 로마
2004/11/16 14:25
댓글 : 0
사실 로마에서의 기억은 숨가쁘게 뛰어다닌 기억밖에 없습니다. 오전을 바티칸에서 고행으로 보내야했기에 식사를 마치나 오후 2시더군요. 7시발 비행기를 타기위해서는 5시에는 공항으로 출발을 해야했고 그러려면 약 3시간여 밖에는 남지 않은 것..
유럽화보(7) - 바티칸 시국
2004/11/15 14:19
댓글 : 1
이태리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일찍부터 서둘러 도착한 바티칸 입구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었습니다.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개방하지 않지만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에는 특별 개방이 이루지기에 더욱 많은 인파가 모인거 같았습니..
유럽화보(6) - 쏘렌토와 나폴리
2004/11/12 12:01
댓글 : 1
이태리 남부에 위치한 쏘렌토와 나폴리는 한마디로 그림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지중해 물결을 느끼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던 것은 다소 아쉽고 그곳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너무 짧아서 쏘렌토와 나폴리의 참 매력을 느끼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지..
유럽화보(5) - 이태리 폼페이
2004/11/10 18:04
댓글 : 1
로마의 아침은 촉촉히 젖어있었습니다. 그러나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에 접어드니 피렌체에서와 같이 많은 비가 내리더군요. 어제의 악몽이 되살아나는가 싶었는데 다행히 남부로 내려갈수록 비가 그치더니 지중해성 기후탓인지 폼페이의 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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