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세째 올케 친정 모친이며 이영자전도사님은 일찍이 40여일 금식으로 전방의 땅굴을 보여줌으로 당시 기도 받으로온 현역에게 말하여서 발견하게 되였다고 들었습니다 .그간 주의 사역자로 자녀 교육도 시킨 어릇이며 사돈인 분이 어제 하나님의 부르심을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고통과 질병이 없는곳으로 가셔 그간의 투병생활등을 잘 이기며 관리하신 그 믿음 그 면류관을 계속 누리리를 바랍니다!2009년11월22일
~지즈니랜드 ~
이렇게 가상사리에 이런 열차를 탑승하고 마냥 돌아 갈수있습니디! 안의 배경 볼거리도 있고 터널로 들어가면 거기에는 그랜드 캐년 도 공용들의 세계도 그리고 여러 볼거리가 있었는데요,똑 같은 장면을 세번이나보일때는 만남의 장소로 빨리가야만 동행 여행자들을 만날수 있었기에매우 다급 했습니다!혼자 떨어져서 쉰다는 마음이 후회도 되였지요! 룸 메이트는 다른 기구 탄다고 내기고는 한번 더회전 하고 내린다고 혼자 남아서 한번만 더 돌아온다는것이 그만 두번은 돌게 되었든것입니다!승무원 제복을 입은 남자는 한국인듯 하여서 물으니 조금은 한국말을 하였지만,내말을 못 알아 들었습니다! 내려야 하는 곳은 중간 중간이 아닌<간이역이아닌>통역을 말할수가 없어서 그곳의 위치가 되여 있는 판풀랜을 보여주면서이곳으로 내리려 한다하니 다음역에서 내리라고 한국말로 또박 또박 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여야 밖을 나갈수가 있을 까 었습니다!가이드가 길을 잃으면 전화 하라고 하였지만 난 적지 않았고룸 메이트와 떨어진 원인 문제 었습니다! 둘이 만나기로 한 장소 시계탑도 안보이고 무조건 나가면 타고온 버스는 있을듯 했습니다! 영어도 못 하는 이 할머닌 겨우 어느 학생 같은 미국인에게 무언가 물으니 홈 고어 하기에 그렇다고 하니 저쪽을 손으로 가리킵니다.그 역시나 그쪽을 향 하고 있었고버스 파킹 소리가 안나서 버스라하니 시내버스를 알르키기에 아니라고 손짖을 하고는 경찰관 같은 제복입은분께 무언가를 말하니 천막 같은것을 손으로 알리기에 갔습니다!<자체경찰관을 쓴다고 합니다!> 말이 통하나 내 수첩에는 L.A 에 사는 동생 핸드폰 보여 주어도 그들은 서로 이야기만 하고 어떻게 전화 할 마음을 갖지 않기에 다시 생각난것이 그곳 여행사가 준비해준 여행스케줄에 첫장에있는 어제까지 한 가이드 전화 열락처를 보여주니 해결이 되었지요! 허나또 내 짝지는 아직 안나왔다 하기에 날 찾는것 같다하여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가이드는 몇번인가 들락 날락 하기를 20여분이 지나서야 찾아왔습니다!그녀 역시나 시간 착오로 더 탄다고 내가 탄 열차를 다시 올라서 가다가 내려야 할 장소를 그만 지나쳐서 아주 거리가 먼 곳에서 내려서 날 만나려고 뛰여 오던 차에 가이드를 만났다는 것이죠!언니 찾아야 한다고 할때 이미 나와 있다고 하여서 해결은 다 되였지만요,그 아우벌되는 동문을 만나기 까지 서로 얼마나 마음 조렸는지요.먼 먼 이국 땅에서 길 잃은 양인 나로서는 당황도 했습니다!지즈니랜드는 우리 롯대월드 보다는 규묘가 컸기에 그리고 말이 안 통하기에 더 힘든곳 이었습니다!지난 년말에 창원에서 진해 사는 손자 손녀,세명을 롯대월드 갈때노 부부인 우린 그 아이 관리가 힘들어서 서울 모 여대생 친정 조카를 가이드를 부쳤담니다!그 이야기 하면서 오후부터 자유를 주면서 우리가 이렇게 되였다 하니 다른팀은 안산에서 간 가이드가 우리한테 붙어 다니지 그랬냐고 했습니다!.개별로간 내나이또래 부부는 그렇게 하여서 다 구경 하고 다녔다고 했습니다!또 돌아오는 길인 로스안젤래스에서 샌프란스시코공항에서의 에피소드는노부부가 우리가 여행을 수년을 다녔기에 함께 했는데 이부부가 탑승시간이다 되도록 게이트로 오지 않아서 몇번인가 뒤돌아가 보았습니다!더이상 나갈수 없는 데 까지 가서 기다리는데 서 서히 오드랍니다!시간이 많이 있는줄 알고 여기저기 들어가 보았다는 것입니다!부산에서 친지 방문겸 온 혼자 여인과 둘이서 걱정스러운 모습에 어느 한국인 젊은 청년은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자초지정 이야기 했지요!방송이라도 해 주었으면 싶다고 공항에는 경비복 같은 제복의 미국인은 이름등을 물었지만 식사함께 하면서 나이는 물어서 알았지만 이름은 모르고 있었지요!나와 동갑내기 었드라고요!손주들 돌보느라고 이제 여행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전 6년전즈음 부터 매해마다 한번정도 해외 여행을 하면서도 외국어 한마디 못하죠! 나이는 알았는데 모른다 했습니다!탑승번호가 나의 앞자리었다는 부산댁,다시 뒤돌아와서 나의 탑승번호를 적는 경비원 한국말 하는 분을 통해서 방송 한다고 급히 가는데 먼발치에서 세 사람이 막 오는 모슴이 보였지요! 도와주는 한국 청년에게 저기 오고 있다고 하여서 뛰여 가던 경비원에게 알리는 진 풍경도 이번 여행에서 에피소드 었지만 나의 진땀 빼는 일이 연일 있었습니다! 하여간에 6박8일이란 여행은 재미있었고 추억거리도 있었습니다!경비행기 타고 그랜드캐년을 돌아볼때는 위험함도 느낄만큼 위아래 충격이 있었지요!그랜드캐년은 비가 온다든가 바람이 불면 볼수가 없는곳이어서 비싼요금으로 경비행기로 그 웅장함을 보았습니다! 넓이가 사방으로 40리 길이라고 했으며 깊이는 지리산 높이라 했습니다!2007년4월22일
금문교에서 달리는 차량을 ....한눈에 볼수 있는 전망대가 있었습니다!
저쪽은쎈프란 시스코입니다!
이다리를 지날때 요금을 내고 나오면은 다시 갈때는 안낸다든가 그러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반대편에서 유람선도 타보고 다시 이렇게 길을 건너도 보고 사진 찰영 할수 있도록
투어 의 스케줄이 었는데 모두 볼거리입니다!
유랍선에 현대 화물선을 보니 매우 반가웠습니다!
우리나라의 "물품이"인 수출품이 태평양을 넘어서 새프란시스코로 들어오는 듯 했습니다!
금문교 경계선 하여서 태평양이었든 것 같았습니다!
금문교 말로 듣던 곳을 직접 바라보고 디카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