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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경비행기로 찰영 한 것입니다! 처음 탄 경비행 흔들림이 위험 한듯 할 만큼 어려움이 있을만큼 했습니다!
비나 눈이 내리면 또 바람이 있으면 못 타는 비행기었는데, 전 운이 좋아서 매우 맑고 좋은 날이라서 다행었습니다!
넓이가사방 40리길 라고 하고 높이는 우리나라 지리산 높이 이기에 그 웅장함이란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보이는 강물은 먼 먼 사맏ㄱ인 로스안젤래스까지 내려간다는 물입니다! 화강암벽으로 도여진 사방의 모습들이 마치 한 도시 처럼 막아서 돌의 도시라고나 할까요!
물론 그아래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인디안 원주민들이 도보로 가는 길도 있다고 합니다! 낙타로 그곳에서 다니고 있으며 매우 비싼 가격으로 숙박도 가능 한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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