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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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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착착 크게 키우고 있는 블로그예요 꺄악♡ 그리고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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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유전자 연구 세계 최고 권위 스튜어드 김 박사는 누구?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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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윤희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1.21 15:34 / 수정 : 2009.11.21 15:43 ▲ 스튜어트 김 박사 뉴스킨 출시 유전자군(群) 조절 노화방지 신제품도 비슷한 원리인간 평균수명은 80세 남짓인데 유인원인 침팬지의 수명은 왜 40세 밖에 되지 않을까. 인간은 100세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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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이 저자]《우리 문화재 나무 답사기》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
2009/11/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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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 기자 ostinato@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1.21 02:51 ▲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는“세월이 흐를수록 나무에 담긴 사연이 잊히고 있어 안타깝다”고 했다./전기병 기자 gibong@chosun.com "고목나무 전설은 문화이자 歷史 자료지요"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 영월의 청령포에 유배됐다. 남한강 상류의 서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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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간의 시행착오… 日 영어교육 해답은?
2009/11/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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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테츠오 마이니치 신문 서울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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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 LIVE] "재미를 모르는 한국, 그래서 선진국 진입 못해"
2009/11/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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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선 기자 insu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1.13 00:12 / 수정 : 2009.11.13 02:50 '재미학 전도사' 김정운 명지대 교수본방 13일 오후 10시50분재방 15일 오후 1시50분 김정운 명지대 교수의 관심은 '재미학'이다. 글자 그대로 재미있게 사는 방법에 대한 연구다. 원래 전공은 심리학. 독일에서 13년 동안 심리학을 공부하고 가르치다가 귀국해서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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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털보'가 카자흐스탄에서 칙사 대접받는 까닭은…
2009/11/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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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 기자 bschung@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1.07 03:08 / 수정 : 2009.11.07 14:33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 올해 초 털이 북실북실한 사내가 10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 1990년대 중반까지 '털보네 국수' '털보네 만두'로 고속도로 이용객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바로 그 민봉식(71·사진)씨다.민씨는 1973년 한국연도산업을 설립했다. 그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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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국내 '거미박사 1호' 김주필
2009/11/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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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기자 dori2381@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1.07 03:08 / 수정 : 2009.11.07 16:49 40년 연구성과 25만마리… 거미박물관 동국대에 기증1971년 서울대 실험실에서 고함이 들렸다. "내가 해야 할 것은 거미야!" 목소리의 주인공은 대학원생 김주필(金胄弼·66)이었다. 며칠 전 지렁이를 연구하러 청계천에 들어갔다 죽을 뻔한 그였다. 자욱한 메탄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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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前) 사우디 사막서 배추농사… 모두 말렸죠"
2009/11/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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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아람 기자 aramu@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1.06 03:19 9일 '도산경영상' 받는 김용복 서울영동농장 명예회장1983년까지 1100만달러 송금 외화 획득한 공 인정받아1975년 4월, 아내와 두 자식을 고국에 남겨둔 41세 가장(家長)은 사우디아라비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호주머니엔 단돈 7달러뿐이었다. 사업에 실패하고 사우디의 미국 회사에 취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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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되는 게 스팩 탓이다?
2009/11/0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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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들은 서른 전후로 직장 생활시 직급이 높지 않기 때문에 대개 면접을 본 경험밖에 없다. 하지만, 모협회 사무국 실장인 내 동생은 약간 예외의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밑에서 일하던 친구가 사정에 의해 퇴사를 한 후, 임원 면접 전까지의 실무 면접을 담당하게 된 탓이다. 그러다보니 상사이자, 면접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력서들을 거르게 되고 그 관점은 취업을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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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 딸기우유가 흰색?… 식품업계, 통념 깨다
2009/10/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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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bor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0.28 21:51 / 수정 : 2009.10.29 02:36 "딸기 우유가 흰색이에요. 잘못 만들어진 제품인 것 같으니 바꿔주세요."최근 매일유업고객상담실에는 "우유가 이상하다"는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흰색' 딸기 우유와 바나나 우유 때문이다. 수십년간 노란색 바나나 우유, 분홍색 딸기 우유를 마셔온 소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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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아랄해에 희망의 물이 차오른다
2009/10/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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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libra@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0.28 03:08 작은 댐 세웠을 뿐인데 1년 만에 어획량 100배로"이제 살아갈 희망이 있습니다."고깃배가 들어오길 기다리는 선주(船主) 바다르칸 프리케예프(Prikeyev·49)의 고무장화 밑으로 아랄해(海)의 파도가 밀려와 부딪혔다. 아랄해는 한때 수면 면적이 남한 면적의 약 3분의 2인 6만8000㎢에 달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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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어교육은 차(車)만 가르치고 운전 안가르치는 셈"
2009/10/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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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 기자 ideach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9.10.24 06:30 ▲ 미국 애너하임대 데이비드 누난 10억부 팔린 영어교재 저자 누난 박사"실수를 겁내면 안 됩니다. 한국 영어교사들은 실력은 뛰어나지만, 지나치게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려고 해요."24일 서울 숙명여대에서 열리는 대한영어교육학회(KOTESOL) 국제 학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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