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말레이코리아 닷컴
blog.chosun.com/malaykorea
 
malaykorea (malaykorea)
말레이시아 옳바른 이해를! http://www.malaykorea.com
전체게시물 (892)
^ ^  
농장소식  
그린에너지  
Project  
Kenaf  
식량자원  
지하자원  
해외농업  
소이야기  
옥수수  
해외 생활  
말레이 뉴스  
말레이 정치  
말레이 경제  
말레이 문화  
말레이 여행  
글로벌 교육  
말레이 부동산  
부동산 갤러리  
재테크 뉴스  
투자 재테크  
일반 글모음  
생활의 지혜  
월드 경제  
월드 이슈  
아시아 소식  
특이한 세상!!  
뉴스 스크랩  
뉴스 엮인글  
 
Today  69    / Total  126310
  
일반 글모음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사이클 스타 박성백, 말레이시아 승마선수와 열애    2007/11/09 01:58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564218
한국 사이클 간판스타 박성백(왼쪽)과 말레이시아 승마 선수 디아니 리칭니.

카타르 도하 아시아경기 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해 11월 27일.

도하 시내에 있는 선수촌을 걷고 있는데 누군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처음 봤지만 ‘딱 내 스타일’이었다. 한국 사람인 줄 알고 뒤따라갔다 말레이시아 유니폼을 확인하고 발길을 돌렸다. 자꾸 생각이 났다.

12월 1일. 같은 방 동료들이 아침을 먹자고 깨웠다. 늑장을 부리다 일어나니 아무도 없었다. 도하에 머무는 20여 일 동안 유일하게 혼자 식당에 갔다. 외진 곳을 찾아 밥을 먹는데 누군가 “안녕하세요”라고 또 말했다. 사흘 전 그였다.

한국 도로 사이클의 간판스타 박성백(22·서울시청)은 도하에서 금 2, 동메달 1개를 땄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사랑을 얻었다. ‘도하의 연인’은 이 대회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디아니 리칭니(19).

“다시 보고 싶었는데 마침 리칭니가 운명처럼 나타난 거죠.” 리칭니도 박성백의 인상이 좋았다고 했다.

대회가 끝난 뒤 펑펑 우는 리칭니와 이별을 하고 한국에 왔지만 국경을 넘은 사랑은 더 깊어 갔다. 전화비가 한 달에 100만 원이 넘게 나왔지만 그와 통화를 하면 힘들고 외로운 훈련도 쉽게 이겨낼 수 있었다.

박성백은 7월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그의 부모를 만나 정식으로 교제를 허락 받았다.

리칭니는 최근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더 멀어졌지만 3개월에 한 번씩은 한국에 오기로 했다.

[동아일보]


  댓글 (0)  |  엮인글 (0)
박정희 전대통령과 미 군사무기 제조사    2007/09/26 21:1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454441
맥도날드 더글라스사와 M-16총에 관한 실화

☆ 대통령 박정희는 이런 사람이였습니다 ☆

지금 이야기는 당시의 미국의 유명한 군사무기 제조업체인 맥도널드 더글라스사의 핵심 인사가 한국을 방문해서 박정희대통령과 나누었던 실화를 공개합니다. 한국의 월남전 참전으로 인하여 그 동안 소원해졌던 미국과의 관계가 다시 우호적이었고, 한국은 젊은이들이 월남전에서 목숨을 바치는 대가로 많은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만큼의 물질적인 지원을 미국으로부터 받게 되는 위치에 서게 됩니다.

그 지원중의 하나가 M-16 자동소총이었다. 이전의 한국에서 사용하던 무기는 단발식 M-1 소총으로 M-16과는 비교할 바가 못되는 그야말로 장난감과 같은 수준의 무기였었고, 우리는 그런 낡은 무기를 들고 남북대치 상황을 견디어 내어야만 했었다.

한국이 월남전에 군사를 파병하는 조건으로 얻을 수 있었던 M-16의 수출업체는 맥도날드 더글라스사였다. 미 행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으로의 수출건을 따내게 된 뒤, 한국을 방문한 맥도날드 더글라스사의 한 핵심인사는 자신들의 무기를 수입해 주는 국가를 찾아 의례적인 인사치례를 하게 된다.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것도 너무도 더웠던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대통령비서관의 안내를 받아 박정희대통령의 집무실로 걸음을 재촉하게 된다. 그러나 비서관이 열어주는 문안의 집무실의 광경은 나의 두 눈을 의심케 만들었습니다. 커다란 책상위에 어지러이 놓여진 서류더미 속에 자신의 몸보다 몇배는 더 커보이는 책상위에 앉아 한손으로는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남은 한손으로는 부채질을 하면서 날씨를 이겨내고 있는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의 모습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아무리 가난한 국가라지만 그의 행색은 도저히 대통령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을 보았을 때, 지금까지의 그의 허름한 모습이 뇌리에서 사라짐을 느낄 수는 있었습니다. 해서, 나도 모르게 몸이 굳어지는 긴장감을 맛보았습니다. 그는 손님이 온 것을 알고 예의를 차리기 위해 옷걸이에 걸린 양복저고리를 입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 때서야 비로소 그가 런닝차림으로 집무를 보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각하 ! 미국 맥도널드사에서 오신 데이빗 심프슨씨입니다."

비서가 나를 소개함과 동시에 나는 일어나 대통령에게 예의를 갖추었습니다.

"먼 곳에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소. 앉으시오."

한여름의 더위 때문인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긴장 탓인지, 나는 무의식적으로 굳게 매어 진 넥타이로 손이 가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아, 내가 결례를 한 것 같소이다. 나 혼자 있는 이 넓은 방에서 그것도 기름 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에서 에어컨을 튼다는 게 큰 낭비인 것 같아서요. 나는 이 부채바람 하나면 바랄 게 없지만 말이오.

이 뜨거운 볕 아래서 살태우며 일하는 국민들에 비하면 나야 신선놀음 아니겠소. 이보게. 비서관 ! 손님이 오셨는데 잠깐동안 에어컨을 트는 게 어떻겠나?"

나는 그제서야 소위 한나라의 대통령의 집무실에 그 흔한 에어컨 바람 하나 불지 않는다는 것을 그 때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만나봤던 여러 후진국의 대통령과는 무언가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일까. 나는 그의 말에 제대로 대꾸할 수 없을만큼 한 없이 작아짐을 느꼈습니다.

"아, 네, 각하 !" 하면서 비서관이 에어컨을 작동하고 비로소 나는 대통령과 업무에 관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예정대로 나는 내가 한국을 방문한 목적을 그에게 얘기하기 시작했다. "각하 ! 이번에 한국이 저희 M-16소총의 수입을 결정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한국의 국가방위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들이 보이는 작은 성의..."

나는 준비해온 수표가 든 봉투를 그의 앞에 내밀었다.

"이게 무엇이오?"

그(박정희대통령)는 봉투를 들어 그 내용을 살피기 시작했다.

"흠.. 100만 달러라...내 봉급으로는 3대를 일해도 만져보기 힘든 큰 돈이구려.."
차갑게만 느껴지던 그의 얼굴에 웃음기가 머물렀다. 그 순간 나는 그 역시 내가 만나본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는 사람임을 깨닫고 실망하면서, 그리고 그 실망이 처음 그에 대해 느꼈던 왠지 모를 큰 느낌마져 많이 동요하고 있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각하! 이 돈은 저희 회사에서 보이는 성의입니다. 그러니 부디......"

대통령은 웃음을 지으며 지긋이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나에게 말했다.

"이보시오! 하나만 물읍시다."

"예. 각하 !"

"이 돈 정말 날 주는 것이오?"

"네. 물론입니다. 각하 !"

"대신 조건이 있소. 들어주겠소?"

"네. 말씀하십시오. 각하 !"

그는 수표가 든 봉투를 나에게 내밀었다.

그리고 나에게 다시 되돌아온 봉투를 보며 의아해하고 있는 나를 향해 그가 말했다.

"자, 이돈 100만 달러는 이제 내돈이오. 내 돈이니까 내 돈을 가지고 당신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소. 지금 당장 이 돈의 가치만큼 총을 가져오시오. 난 돈 보다는 총으로 받았으면 하는데. 당신이 그렇게 해 주리라 믿소."

나는 왠지모를 의아함에 눈이 크게 떠졌다.

"당신이 나에게 준 이 100만 달러는 내 돈도, 그렇다고 당신 돈도 아니오. 이 돈은 지금 내 형제, 내 자식들이 천리타향에서 그리고 저 멀리 월남에서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는 내 아들들의 땀과 피와 바꾼 것이오."

"그런 돈을 어찌 한나라의 아버지로서 내 배를 채우는데 사용할 수 있겠소. 이 돈은 다시 가져가시오. 대신 이 돈만큼의 총을 우리에게 주시오."

나는 낯선 나라의 대통령에게 왠지 모를 존경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일어나서 그에게 힘있게 말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각하 ! 반드시 100만달러의 소총을 더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나는 방금전과는 사뭇 다른 그의 웃음을 보았습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한 아버지의 웃음을... 그렇게 그에게는 한국의 국민들이 자신의 형제들이요, 자식들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배웅하는 비서관의 안내를 받아 집무실을 다시 한번 둘러본 나의 눈에는 다시 양복저고리를 벗으며, 조용히 손수 에어컨을 끄는 작지만 너무나 크게 보이는 참다운 한나라의 대통령이 보였습니다.

출처 - sonsungil 자료전송 : 김경문 교장  


  댓글 (0)  |  엮인글 (0)
호텔은 움직이는 거야~ 침대 28개 ‘이동식 트럭 호텔’    2007/05/20 00:08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03858

주방, 샤워 시설과 28개의 침대을 갖춘 ‘이동식 트럭 호텔’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여행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주인공은 브라질의 한 관광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이동식 호텔인 ‘익스플로랜터’.

‘트럭 호텔’에 묵는 숙박자들은 침대에 누운 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을 산악 지대 등을 직접 찾아갈 수 있는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호텔 안에서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30석의 좌석 및 28개의 침대를 구비하고 있는 ‘트럭 호텔’은 주방 시설 또한 완비되어 있어 고급 호텔급의 식사 및 와인을 제공한다고.

익스플로랜터 호텔은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세계의 기상천외 호텔’ 중 하나로 꼽혔다.

(사진 : 28개의 침실이 있는 ‘트럭 호텔’ / 익스플로랜터 홍보 사진)


  댓글 (0)  |  엮인글 (0)
[만물상] 소말리아 해적    2007/05/18 22:4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01087

1694년 인도를 떠난 동인도회사 선박 3척이 아프리카 소말리아 부근에서 해적을 만났다. 해적 두목은 배를 턴 뒤 편지 한 통을 건넸다. ‘영국이나 네덜란드 배에 적의가 없지만 배고픈 부하들 때문에 어쩔 수 없었음을 이해해 달라. 언제나 영국인의 친구인 헨리 에버리가.’ 에버리는 1년 뒤 대포 46문이 달린 해적선 ‘팬시’를 이끌고 무굴제국 황제의 배를 습격해 1억5000만달러어치를 챙기고 잠적했다.


▶1600년대 들어 영국과 네덜란드의 동인도회사가 잇따라 생기자 지중해와 카리브해 해적들이 앞다퉈 인도양으로 달려왔다. 금은보석 향료 실크 도자기를 싣고 인도와 유럽을 오가는 두 회사 선박이 사냥감이었다. 1730년까지 이어진 ‘해적 황금시대’는 영국 해군이 나서서야 끝났다. 영국 법원은 붙잡힌 해적을 끔찍하게 처형해 본때를 보였다. 아라비아해부터 마다가스카르까지 누볐던 윌리엄 키드의 시신은 쇠창살에 가둬 템스강변에 2년이나 전시했다.


▶15일 한국인 4명을 비롯해 선원 24명을 태운 한국 원양어선 두 척이 소말리아 모가디슈해안 북동쪽 210마일 해상에서 해적에게 끌려갔다. 작년 4월 동원호 선원 25명이 해적들에게 납치당했던 곳이다. 국제상공회의소 국제해사국이 말레이시아 남쪽 말라카해협과 함께 양대 해적 소굴로 꼽는 곳이 소말리아 해안이다. 수에즈운하를 오가는 상선과 아라비아해를 빠져나온 유조선이 붐비는 해상교통 요지다.


▶소말리아는 정정이 불안해 이슬람 테러단체 알카에다가 게릴라 훈련기지까지 만들 정도다. 해안선도 3300㎞나 돼서 해적이 활개치기에 맞춤하다. 소말리아 해적은 볼보엔진 달린 선박을 몰고 다녀 ‘볼보스’로 불린다. 해골 깃발과 칼 대신 로켓추진 수류탄, 아카보 47소총을 들이대며 유조선부터 유람선, 유엔 선박까지 닥치는 대로 턴다. 선원은 몸값 받아내고 배는 새로 칠해 팔아먹는다.


▶외교부는 허약한 소말리아 정부 대신 인근 케냐와 탄자니아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고 중국, 인도네시아 같은 다른 피해국과 공동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해적들은 주로 공해(公海)에서 일을 벌여 국제공조가 어렵다. 아프리카 해적이 제일 좋아하는 ‘봉’이 한국과 일본 선원이라고 한다. ‘공정가’ 50만달러를 군말 없이 빨리 내기 때문이란다. 정 안 되면 이달 말 진수되는 동북아 최강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이라도 보내고 싶은 심정이다.

 

[조선일보]



  댓글 (0)  |  엮인글 (0)
아시아 대학생 영어토론 지존은 ‘말라야 대학’    2007/05/14 23:43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087306

경기영어마을, 젊은 아시아인 ‘하나 된’ 영어토론회 성료

◇ 13일 결승에 오른 말레이시아의 UT MARA와 말라야 대학이 ‘독립과 투쟁’이라는 주제로 서로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 끼뉴스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에서 열린 ‘제14회 범아시아 대학생 영어토론대회’에서 말레이시아 말라야 대학의 학생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는 일본, 중국, 태국, 싱가폴 등 15개 나라에서 온 600여명이 출전하여 2007년 아시아 챔피언을 두고 열린 토론을 벌였다.

13일 결승에 오른 말레이시아의 UT MARA와 말라야 대학은 ‘독립과 투쟁’이라는 주제로 이라크와 유고, 스리랑카의 독립을 위한 투쟁에 대한 찬반을 두고 서로의 주장을 펼쳤다.

특히 상대방의 부족한 근거에 대한 지적하고 상대의 주장을 반박하며 또 다시 자신의 주장에 대한 합리성을 제기하자 토론의 열기가 달아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말라야 대학의 데이마리씨는 “우리팀이 여기까지 온 것이 자랑스럽다”며 “우승을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한번도 영어권 국가에 가본적은 없지만 경기영어마을에서 머무는 동안 실제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면서 “한국에 이런 아름다운 영어교육공간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삼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한국에서 아시아 학생들이 문화, 신념, 종교를 뛰어넘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정신적 교감을 통해 친구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우리에서 분단의 상징을 볼 수 있는 곳 근처에서 열리는 대회라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회를 준비한 홍원표 부의장(중앙대학교 경영대학 2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의 대학생들에게 한국에 영어마을과 같은 훌륭한 영어교육 인프라를 갖춘 곳이 있다는 것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일주일간 경기영어마을에서 하나된 젊은 아시아인들은 대한민국과 평화를 가슴에 앉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간다.

[데일리안]



  댓글 (0)  |  엮인글 (0)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