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말레이코리아 닷컴
blog.chosun.com/malaykorea
 
malaykorea (malaykorea)
말레이시아 옳바른 이해를! http://www.malaykorea.com
전체게시물 (892)
^ ^  
농장소식  
그린에너지  
Project  
Kenaf  
식량자원  
지하자원  
해외농업  
소이야기  
옥수수  
해외 생활  
말레이 뉴스  
말레이 정치  
말레이 경제  
말레이 문화  
말레이 여행  
글로벌 교육  
말레이 부동산  
부동산 갤러리  
재테크 뉴스  
투자 재테크  
일반 글모음  
생활의 지혜  
월드 경제  
월드 이슈  
아시아 소식  
특이한 세상!!  
뉴스 스크랩  
뉴스 엮인글  
 
Today  73    / Total  126314
  
말레이 부동산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쿠알라룸푸르의 미래는?    2008/10/30 04:59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3456445
 
이슬람 민족의 최대명절인 하리라야가 공식적으로는 끝났지만, 여전히 명절분위기가 남아있는 말레이시아에서 요즘 부쩍 더 많이 쿠알라룸푸르의 변화모습을 실감할 수 있다.

명절기간인 하리라야 동안 도시내의 차가 거의 보이지 않다가, 휴가가 끝난 후부터 차들이 다시 도시로 돌아오면서 쿠알라룸푸르의 교통정체가 다시 시작되었는데 비었다 다시 차버렸기 때문에 더 그런것인지 몰라도 정말 엄청나게 교통정체가 심하다는 것을 느꼈다.대로는 물론 샛길까지 요즘은 평상시 어느시간을 나가도 정체를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도시로의 인구유입이 날이 갈수록 더 많아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며, 말레이시아 베이비 붐 세대의 본격적인 사회진출을 의미함을 알 수 있는 척도이기도 한 것같다.

말레이시아는 자원이 풍부한 국가인만큼 한국처럼 공업의 발전이 이루어져 있지 않으며, 지방에서 일자리 찾기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 이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도시로 유입되고 있으며, 이들이 거주할 공간은 더욱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미 말레이시아 시내의 사무실들은 점유율이 90%이상이며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이다.

인구의 지속적인 유입과 사업체의 증가는 결국 도시의 확장을 불러올 것이며, 이는 향 후 쿠알라룸푸르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발전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음이다.

부동산 경기는 단순히 살아났다, 꺼지는 단발적 시장이 아니다. 도시의 발전은 부동산 시장의 발전과 함께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말레이시아 건설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거품이라고 하지만 젊은 세대들의 인구 유입과 편하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주택보다는 콘도를 선호하고 있어, 말레이시아는 아직도 도심의 콘도는 부족하리라 본다.

세계적인 불경기로 인해 투자자들이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말레이시아 현 상황은 안정적인 것이 틀림없고 억만장자 투자가인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은 역발상 투자를 강조하며 "탐욕을 가질 시간이 됐다"고,  버핏은 "나의 투자론은 단순하다"면서 "다른 투자가들이 탐욕을 낼 때는 두려워해야 하고, 그 투자가들이 두려워할 때는 탐욕을 가져야 한다"는 그의 유명한 투자 지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확실한 것은 지금 공포가 확산되고 있고, 심지어 노련한 투자가들도 꼼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며 역발상 투자에 나설 시점이 다가왔음을 피력했다.

그는 또 불행한 사람은 편안함을 느낄 때 주식을 사고 경제지표가 불편하게 할 때 주식을 파는 사람이라고 지적하고 지금 현금을 갖고 있는 사람은 편안함을 느끼겠지만 인플레이션 등을 감안하면 돈을 전혀 못벌거나 가치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며 주식이 향후 10년간 현금에 상응하는 자산보다 훨씬 좋은 수익률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버핏은 전세계 금융시장이 혼란에 빠져있고, 전반적인 경제도 단기적으로 더 나빠질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20세기 전반에 걸쳐 그랬듯이 주식시장에서 좋은 소식이 나올 것"이라고 낙관했다.

또 "지금의 나쁜 소식들은 5년, 10년, 또는 20년의 미래를 내다보는 투자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버핏은 향후 1개월 또는 1년간 주식시장이 상승할지 또는 하락할지에 대해서는 어렴풋하게라도 알 수 없다는 인정했다. 하지만 "투자심리 또는 전반적인 경제가 개선되는 것을 목격하기 전에 주식시장은 상승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확실한 때를 기다리다 보면 그 때를 놓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듯이 관망하는 것 만으로는 안된다. 움직이고 결정해야 투자는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워렌 버핏의 말처럼 "확실한 때를 기다리다 보면 그 때를 놓칠 수 있다. 말레이시아의 현재가 그 때가 아닌가 싶다.

[말레이코리아 닷컴]
다음 뷰로 보내졌습니다


  댓글 (0)  |  엮인글 (0)
실체 없는 불안에 떨지 말자.    2008/10/30 04:58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3456443
한국은 ‘외환 트라우마’가 불안 키웠다.

과거 IMF때의 고생한 경험으로 또 어떻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몸사리는 결과가 생겨 났다고나 할까?

뉴스위크지에 실린 어느 글중에서 원화가 동남아 환율보다 더 요동치는 이유는?

그렇다, 감정적 대응은 투자자 파멸로 몰 뿐이며… 정부도 확실한 시장 개입으로 국민 안심시켜야 한다고.

# 사람의 뇌에는 전두엽이 있다. 눈 위쪽 부분이다. 여기는 복잡하고 분석적인 계산을 담당하는 ‘합리의 공간’이다. 물론 반대도 있다. 뒤쪽으로 가면 ‘감정의 공간’이 있다. 동물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다. 미국의 행태경제학자인 테리 번햄 박사는 이 동물적 영역을 상징적으로 ‘도마뱀의 뇌’라고 이름 붙였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과거지향적이라는 점이다. 인간의 뇌는 홍적세인 약 200만 년 전에 형성됐다. 먹고살기 바빴던 그땐 경험이 생존의 척도였다. A방식으로 사냥에 성공하면 그를 답습하고, B방식으로 낭패를 보면 쳐다보지도 않는 식이었다.

# 한국은 1997년 외환위기 덫에 걸렸다. 공포 자체였다. 주가는 폭락했다. 환율이 천장 모르고 뛰었다. 실직자도 늘었다. 모두 거지 되는 줄 알았다. ‘국가 부도’ 위기라는 전대미문의 불안감은 한국인 뇌리에 ‘트라우마(정신적 외상)’를 남겼다. 점점 견디기 힘든 삶 속에서 조그만 불안 바이러스가 꿈틀대도 불안감과 함께 생존 본능이 발동할 수밖에 없었다.

최근에도 그랬다. 바로 한 달 전에 불거졌던 ‘9월 위기설’이다. 외국인들이 투자한 채권의 만기가 일시에 돌아오면서 자금 이탈 사태를 겪을지 모른다는 시나리오가 파다했다. 결국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시장에선 ‘97년의 악몽’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말레이시아 부동산을 구매한 분들중에도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투자자들이 간혹 생겨나곤 한다. 말레이시아는 조용하기만 한데, 한국처럼 집가격이 하락을 할까, 두려워 하며 떠는 사람들도 많다.

집은 오래전에 계약을 해놓고는 서류 빨리 보내 달라고 해도, 대출서류를 몇개월이나 지나서 구비해서 제출하고는 대출이 늦게 나온다고 떠들어 대고, 현재의 한국은 대출도 약4~50%만을 해주고 있지만, 말레이시아에서는 사람에 따라 대출이 조금만 적게(60%)  나와도 외국에선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고 한국에서는 적게나와도 아무 말도 못하고 그러려니 하는 사람들?. 구매를 한지 몇달이나 지났다고 팔아야 겠다고 안달하는 사람들?. 매수할 시점과 매도할 시점이 있는 법이라는 것을 모르고 투자를 하는 건지?.

해외에 오래 살다보니, 외부 여건이 조금만 변해도 견디지 못하고 이탈하려는 생존 본능의 심리가 한국인들에게는 상당히 팽배한 것을 느끼게 된다. 같은 구매자인 유럽인들이나 중국인들을 보면 상당히 느긋하고 기다림에 익숙한 것을 느끼게 된다.

차분하고 예의 바르고 기다림에 익숙하다는 것은 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눈을 가졌다고나 해야 할까?, 아님 그들이 살아온 과정이 우리와 다르기 때문일까? 아니면 우리가 자라온 과정에서의 교육이 다른 것일까?

가까운 과거에 전쟁을 껵고 지독한 가난과, 척박한 토지속에서 태어난 한국인이기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으면 정신적으로 아픔을 알고 본능적으로 저돌적인 싸울 준비를 하는 전투태세로  변하는 것일까?

위기에 감정적인 대응은 상대에게 적을 만드는 것이 되고 투자자에게는 어려운 길로 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 예의바른 방법으로 상대에게 접근 한다면 상대 또한 아군이 되어 함께 조언도 해주며 돌파구를 찾는데 동참되어 줄 것이 자명하다.

이제 우리라도 마음 편하게 과거의 아픈 기억은 지워 버리고 현실에 차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키워 보도록 하자.


[말레이코리아 닷컴]
다음 뷰로 보내졌습니다


  댓글 (0)  |  엮인글 (0)
환율급등 날벼락…분양사업 급제동    2008/10/30 04:5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3456442
 
환율 폭등으로 인해 많은 분양사 및 개인 업자들이 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번 위기가 어쩌면 호재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해외부동산 붐으로 인해 전문가도 아닌 많은 사람들이 분양과 해외부동산으로 대거 몰리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로 인해 생기는 부정확한 정보가 생겨나고 또 확대 재생산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제 그만 그런 사람들은 자연 도태되길 바랄뿐이다.
찌라시 수준의 정보를 까페마다 그럴 듯 하게 포장되어 올려지면 소비자는 혼돈속에 있을 수 밖에 없다.
투자자들은 어쩌면 환율이 오른다고해서 위축되거나 하지는 않는다.
곧 환율이 적정수준의 어느정도까지는 내려 갈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기회에 막연한 해외부동산 투자가 정리가 되리라 믿고 있다.
해외부동산 투자란 쉽게 버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길 바란다.

-------------------------------------------------------------------------------------------------------------

해외부동산 투자 급랭

지난 7월 말레이시아의 한 리조트단지에 있는 50만 달러 규모의 풀빌라(풀장을 보유한 빌라)를 국내 투자자들에게 분양했던 A사. 이 회사는 환율이 춤추기 시작한 10월 들어서만 계약자의 약 10%로부터 해약 요구를 받았다. 설마설마하던 환율이 1200원을 넘어 1300원을 향해 움직이자 투자자들이 중도금 납부를 망설이고 있는 것. A사의 경우 투자자들은 10월에 중도금(30%) 15만 달러를 내야 하지만 최근 환율 급등으로 중도금이 1억 5000만원에서 순식간에 3000만원 이상 급등했기 때문이다. A사 김 모 팀장은 “동남아 지역의 부동산 투자라해도 모두 외화예금 통장을 개설해 달러를 기준으로 분양대금을 받고 있다”며 “계약 당시인 지난 7월 6일 적용된 환율은 1달러당 원화 1032원이었지만 환율이 불과 3달만에 20%이상 급등한 1250원을 오르내리면서 투자자들의 인내심을 넘어선 것 같다”고 설명했다. A사에 투자한 한 계약자는 “환율이 이 상태로 유지된다면 당초보다 분양대금이 1억원 이상 늘어날 수도 있어 계약금을 날리더라도 지금 포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처럼 최근 환율급등으로 투자자들의 항의가 빗발지차 해외부동산 투자를 진행중인 시행사 또는 분양사들은 중도금 납부 시기를 조정하거나 분할 납부하는 방법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올해 초 해외시행사와 함께 필리핀 경제특구지역에 고급 콘도를 분양했던 B사. 최근 이곳은 계약자들이 환율 부담에 대한 문의 전화가 계속되자 시행사와 함께 일부 중도금 납부 시기를 뒤로 늦추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B사 관계자는 “당초 중도금 10%를 달러로 내도록 돼 있지만 이번에 5%만 내고 5%는 뒤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일부 다른 시행사들도 환율 상승분의 20% 정도를 자체적으로 떠앉는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마련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 분양이 어느정도 진행된 업체는 그래도 사정이 나은 편. 올 하반기 해외부동산 투자 관련 사업을 예정중인 한 업체는 환율 급등으로 분양 시장 환경이 악화되면서 아예 시행 시기를 뒤로 미룰 계획이다. 해외 시행사와 함께 동남아지역에 고급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인 C건설 관계자는 “당초 오는 10월말께부터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분양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최근들어 환율 급등으로 분양 시장환경이 악화되면서 아예 시행 시기를 뒤로 늦추자는 얘기가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동남아 일부 국가의 경우 신용경색이 심해지면서 현지 금융을 통한 모기지 대출마저 불확실해지는 경우도 있어 아파트 또는 부동산 분양 사업 여부가 불투명해지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아들을 조기유학보낸 기러기 아빠 박모씨도 환율상승의 직격탄을 맞은 경우. 그는 지난해 6월 렌트비를 줄여보려고 현지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당시 환율은 930원. 계약 당시 3만 달러의 계약금을 냈고 곧 6만 달러의 중도금을 송금해야 하는데 환율급등 탓에 원화 환산 금액이 1800만원 가량 늘어났다.

이 같은 고환율 충격 탓에 최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부동산 취득은 급감하는 추세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8월중 해외부동산 취득은 89건, 4500만 달러 수준으로 이는 전월(154건, 7100만달러)에 비해 65건, 2600만달러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미국이 67건에서 32건으로 가장 크게 줄었으며 캐나다는 16건에서 10건, 말레이시아는 23건에서 6건, 필리핀이 9건에서 7건으로 감소했다.

[출처:heraldm.com]
다음 뷰로 보내졌습니다


  댓글 (0)  |  엮인글 (0)
암팡 엘레베이트 하이웨이에서 바라본 크레스트    2008/10/30 04:5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3456441
암팡 엘레베이트 하이웨이에서 바라본 크레스트 지역입니다.
크레스트 뒤쪽편입니다.
사진중에 르레상스호텔 로고가 있는 곳, 앞이 크레스트 현장입니다.
좌측으로 보이는 빌딩은 마야호텔이며, 우측은 첸다나입니다.
숲으로 우거진 곳이 묘지가 있는 지역입니다. 울창한 숲으로 가리워져 있어 공원처럼 보입니다.
풍수가 어떻고 하지만 다 소용없는 일입니다.위치가 좋은 곳은 누가 뭐라해도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크레스트에 대해 다른 분양물을 사신분들이 그곳은 리스홀드이며, 주변에 묘지가 있다고, 많은 흠을 잡으려고 애를 쓰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크레스트에 대해서는 점점 호재만 생기고 있습니다.

한국인들만 유일하게 프리홀드에서 대해 선호하고 있지만 KL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프리홀드는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리스홀드라서 명의이전도 늦고 팔때는 대금도 늦게 받는 다는 헛소리만을 떠들고 있으나 전혀 매매를 안해본 사람들의 말입니다.

크레스트의 대출은 잘나오는 편입니다. 서브프라임 사태 이전은 거의가 70% 였으나 요즘들어서도 대부분 70% 정도가 나왔으며 간혹 60~50%가 나온 분들도 있습니다. 대출이 잘되고 안되고는 집을 사시는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떤 은행을 선택하는 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대출이 잘되는 은행을 찾아 발품을 많이 해야 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은 콘도를 매입한 곳이 한국에서 이주하려는 신참들이 모두들 싫어하는 암팡지역의 "애비뉴 콘도"입니다.
그곳을 선택한 많은 한인들이 바보라서 리스홀드며 암팡지역의 콘도를 매입을 했을까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오래 사는 사람들이 주로 선택한 곳이 리스홀드인 애비뉴입니다.
애비뉴 집을 팔면 대금을 늦게 받는 가는 그곳 애비뉴 사시는 분들에게 물어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며 명의이전이 리스홀드라서 늦는다고하는데?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한 변호사가 세월아 네월아 하면 오래 걸리고 빠르게 움직여 주면 빠릅니다. 말레이시아? 살아 보시면 모든게 얼마나 늦는가는 스스로 알게 될겁니다.

한국에서도 여권을 신청하는데 어느 구청은 3개월도 걸리지만 어느 구청은 15일만에도 나온다고 합니다. 이유는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세수 수입을 위해 많은 인력을 배치한 곳은 빠르게 나옵니다.
말레이시아도 이런 이유인 것 같습니다. 누가 빨리 움직여 주는 가에 따라 달라 집니다.

그래도 누가 뭐라해도, 크레스트는 유일하게 소형,중형,대형 평수가 섞여 있는 곳입니다. 대다수의 분양물은 대형평형 위주로 있어 크레스트의 중형,소형평형은 날이 갈수록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입로가 상당히 편리하게 되어 있고 암팡하이웨이가 바로 뒤쪽으로 접해있어 한국인들이 도심에 살 수있는 여건이 되어 있습니다. 잘란암팡이 교통이 정체되어 있다해도 크레스트에서는 암팡 엘레베이트 하이웨이를 이용하면 암팡까지는 정확히 10분이면 도착합니다.

암팡지역은 국제학교들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한인들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곳입니다.
크레스트는 단순히 잠만 자는 베드타운이 아닙니다. 크레스트 주변은 금융,오피스 중심권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성격이 강한 건물입니다. 진입로 바로 앞으로는 모노레일 역이 있고 지하로는 지하철이 있기때문에 KL어디든 연결지을 수 있는 곳입니다.

옳바른 투자는 시간이 말해 줄겁니다.

[말레이코리아 닷컴]
다음 뷰로 보내졌습니다


  댓글 (0)  |  엮인글 (0)
은행 대출 심사 더 강화된다    2008/10/30 04:5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3456440
한동안 말레이시아도 은행대출 심사가 까다로웠다.
집을 사고도 쉽게 대출 허가가 않나와 마음 고생을 많이 했지만 이제는 많이 완화가 된 것을 느낀다.
말레이시아는 시행사에서 지정되어 있는 은행이 있다해도 본인 개인의 주거래은행이 있다면 옮겨서 대출을 받아도 문제가 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랜드존 멤버들중에 95% 가량은 대출승인 떨어 졌으나 대출이 아직 나오지 않은 몇분은 너무 염려 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늦는다해도 다시한번 서류를 준비하여 제출을 하면 은행을 바꿔서라도 대출이 가능할 듯 싶다.

대출이 우리와는 관계가 없다해도 멤버이기에 우리는 열심히 은행을 돌며 승인이 떨어지길 도와 드리고 있다.
당부하고 싶은 것은 본인들의 서류는 제대로 갖추어 주길 바랍니다.

아무리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부자라고해서 무조건 대출승인이 나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은행에서 본인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서류 이외에 무엇이 있겠는가?
서류를 꼼꼼히 챙겨 주어야 쉽게 대출 승인 나오는 것을 잊지말자.

말레이시아가 한동안은 어지간하면 대출을 해주었지만 말레이시아도 부동산 붐이 일어 많은 대출을 해준 사람들중에 대출이자를 잘 내지를 않은 사람들이 속출하자, 개인의 신용상태를 철절히 따지고 있는 중이다.

다행히 한국은 은행 대출 심사가 강화되고 있지만 말레이시아는 서브프라임 사태에서 조금씩 비껴 가는 중이라 은행들이 상당히 안심하고 있고 요즘들어 대출이 느슨하게 해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제는 서류 준비는 철저히 해서 대출 승인을 받기를 바랍니다.

----------------------------------------

(국내소식)

은행 대출 심사 더 강화된다

중소기업들의 대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권이 대출 심사를 강화, 대출을 억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계에 대해서도 우대금리를 줄이는 등 대출 태도를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은행의 대출태도는 강화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강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대내외 경제여건 불확실성 증대, 은행의 대출재원 확보 어려움 등으로 대출심사 기준을 더욱 엄격히 적용하는 등 대출태도를 강화할 것으로 조사됐다. 가계에 대해서도 우대금리 축소 등 대출금리 인상을 통해 대출태도를 강화할 전망이다.

신용위험의 증가세는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경우 일부 경기민감업종의 연체율 상승, 매출부진 및 시장금리 상승 등에 따른 비우량 중소기업의 부실대출 증가를 예상했다.

건설업, 도소매·음식숙박업 등 일부 경기민감업종의 연체율이 상승하는 가운데 매출부진,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기업의 채산성 악화 및 이자지급부담 증가가 그 이유로 꼽혔다. 가계의 경우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실질소득 감소 등으로 채무부담능력 약화가 우려됐다.

대출수요는 중소기업의 경우 경기둔화 영향 등에 따른 부족자금 보전을 위해 운전자금 수요가 큰 폭 확대될 전망이다. 가계주택자금은 대출금리 상승 등으로 감소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에 따른 주택시장 활성화 기대로 그 정도는 약화될 전망이다. 가계일반자금의 경우에는 실질소득 감소에 따른 생활안정자금 수요 등으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달 4일부터 19일까지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을 제외한 국내 16개 은행 여신업무 총괄담당 책임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아시아경제]


  댓글 (0)  |  엮인글 (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