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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여행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KL. 주변 관광    2007/11/09 14:0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565405
▶ 관광

말레이시아는 여러 가지로 매력이 넘치는 땅으로 관광객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값진 추억을 가져다줄 많은 것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내에서 비교적 아주 쉽고, 편안하며 편리하게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개인적으로도 안전하게 자유로이 여행을 할 수 있지만,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게 전문적으로 계획을 짜서 도와주는 여행사들도 많이 있습니다.말레이시아는 관광사업이 잘 개발되어 있으며 인바운드 관광패키지는 어떤 예산과 목적에서든 잘 맞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아주 고가 여행 패키지로는 말레이시아 항공 Golden Holiday 패키지가 있는데, 이것은 1등석과 비즈니스 클래스 여행자를 위해 짜여진 것으로, 유명한 여행 목적지를 알선하고, 숙박, 음식, 여행 수배는 모두 특급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중저가 여행을 조달하는 관광 여행사들도 몇몇 있는데, 이들은 대개 예산에 맞는 숙박, 음식, 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등반, 다이빙, 래프팅, 4x4 어드벤쳐 드라이빙 같은 모험 여행이나 자연 관광등 특별 태마로 오는 관광객을 위한 여행사들도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반도 내에서는 시내 관광, 섬, 해변 리조트 휴가, 쇼핑 투어 같은 형태의 여행이 인기가 많은 반면, 좀더 험하고 모험적인 관광은 대개 사바, 사라왁 주의 동 말레이시아에 행해집니다.

골프 홀리데이, 다이빙, 자연공원 탐험, 어드벤쳐 관광들의 특별 투어 패키지는 사전에 예약을 해두어야 지만 아무런 차질 없이 효과적인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 장기간 여러 종류의 관광 패키지가 있는데, 대부분 여행사들은 다음 장의 말레이시아의 유명한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여기에 제공한 가격은 대략적인 것으로 보다 상세한 문의는 가까운 말레이시아 관광청 사무실 혹은 말레이시아 관광 여행사 협회(MATTA) (전화:03-9876881 팩스:03-9876880, 전자메일:damin@matta.org.my
웹사이트: http://www.matta.org.my)로 연락을 하십시오.

말레이시아의 등록된 여행사들의 전체 목록은 문화 예술 관광청의 관광 부서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전화:03-2937111 팩스:03-2910591)
1. 쿠알라룸푸르, 셀랑오 & 그 주변

쿠알라룸푸르 시티투어 (Kuala Lumpur City Tour)
정원도시의 매력과, 오래된 무어식 건축양식과 말레이시아의 활기가 넘치는 현대식의 수도의 기타 유명한 건물들과, KL의 대표적인 술탄 압둘 사마드 건물, 독립광장, 자멕 회교사원, 레이크가든, 의회 건물, 국립기념비, 기차역, 왕궁, 차이나타운, 수공예품 센터 등의 광경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간: 3시간
출발: 오전9시 30분과 오후 2시30분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가격 : RM25.00(성인) RM15.00(어린이)

쿠알라룸푸르 시외 투어 (Kuala Lumpur Countryside Tour)
도시의 동쪽 근교로의 여행으로 전통 시골집에서의 현지인의 생활방식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로얄 셀랑오 퓨터 공장에서 기술공들의 기술에 놀랄 것이며, 또한 바틱이 만들어지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기념품 상점에서 쇼핑을 하게 됩니다. 고무나무에서 고무액을 채취하는 것을 보게 되며, 매년 힌두교의 타이푸삼 축제가 열리는 화려한 바투동굴의 272개의 계단을 올라갔다가 내려옵니다.
시간: 3시간
출발: 오전7시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가격 : RM25.00(성인) RM15.00(어린이)

쿠알라룸푸르 문화의 밤 투어 (KL Cultural Night Tour)
해진 후의 이 정원도시의 불빛아래에서 벌여지는 말레이시아의 다채로운 문화 혼성곡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KL의 가장 오래된 힌두교 사원인, 화려하게 장식된 Sri Maha Mariamman 사원의 신비한 광채를 느껴 보시고, 차이나타운의 노천의 야시장인 꺠캥潁뻑?에서 잡다한 물건들을 흥정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호화로운 말레이 뷔페식 만찬과 함께 말레이 전통 춤을 한바탕 즐겨 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 3시간
출발: 오후7시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가격 : RM65.00(성인) RM45.00(어린이) -최소 4명 이상

쿠알라룸푸르 이슬람 투어(KL Islamic Tour)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유일한, 말레이시아의 이슬람 예술 박물관의 건축미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이 곳에는 값 매길수 없는 많은 공예품과 이슬람 예술과 문화의 소장품들에 놀랄 것입니다. 기념품 쇼핑과 국립 회교사원을 방문 후, 도움(Dome)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계속해서 국제 이슬람 문화연구소(ISTAC)에 들르고, 무어 건축양식의 영향을 받은 KL 기차역과, 술탄 압둘 사마드 건물을 지나서, 이 도시의 가장 오래된 자멕회교사원을 방문한 후 KL의 인도 이슬람교인들의 지역인 잘란 말라유/마스지드 인디아(Jalan Melayu/Masjid India)에서 쇼핑을 하게 됩니다.
시간: 오전11시 - 오후 6시
출발: 오전 9시30분(월요일 제외)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가격 : USD 15/ RM57.00(성인) USD10/RM38.00(어린이) -최소 5명 이상 예약:관광하기 24시간 전.

템플러 파크 투어 (Templer's Park Tour)
1,214 헥타르의 산림보호지의 울창한 초록의 숲속에서 대자연과의 만남. 쿠알라룸푸르에서 북쪽으로 약 21km 지점에 위치한 이 꺝袈舅 광장꽵 주위가 모두 열대림의 식물군과 동물군, 폭포, 산의 계곡들로 둘러싸여 사진촬영, 새 관찰, 정글 트레킹, 수영, 휴식을 위해서 아주 좋은 지역입니다.
시간: 3-4시간
출발: 오전 9시30분과 오후 2시30분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가격 : RM40.00(성인) RM25.00(어린이) -최소 4명 이상

샤 알람 농업 공원 투어 (Shah Alam Agricultural Park Tour)
셀랑오주의 수도인 샤알람은 아름다운 조경의 왕실 도시로 하루 일정의 여행. 볼거리로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술탄 살라후딘 회교사원과 가장 정교한 박물관 중에 하나인 샤알람 박물관이 있으며, 부킷 처라카 농장은 이 나라의 풍부한 농업 자원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곳으로, 논과, 코코아, 커피, 고무 농장을 걸어서 지나가는 것 자체가 커다란 교육적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며, 이외에도, 향신료, 장식용 야채, 버섯, 야생란, 선인장, 대나무 정원과, 사계절 하우스, 낚시 호수, 현수교, 새와 사슴공원들이 있습니다.
시간: 반나절과 하루 코스
출발: 오전 9시30분과 오후 2시30분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가격: RM45.00(성인) RM30.00(어린이)-반나절 코스, RM80.00(성인) RM45.00(어린이)-최소 4명

쿠알라 셀랑고 반딧불 (Kuala Selangor Fireflies)
광활한 고무농장, 팜유 농장, 말레이 농촌의 시골 풍경을 지나, 부킷 말라와티(Bukit Malawati) 꼭대기에 있는 고대 네덜란드의 요새를 탐험하고 셀랑오 강(Selangor River)의 강어귀의 전경과, 해안선 그리고 새 관찰지로 유명한 인접해 있는 국립공원의 전경을 즐긴 후, 현지 음식점에서 맛있는 해물 저녁식사를 하고, 감퐁 꽌탄(Kampung Kuantan)에 도착하여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 강어귀를 따라 서식하고 있는 나뭇가지에 불빛으로 수를 놓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시간: 7시간 출발: 오후 3시30분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가격: RM120.00(성인) RM80.00(어린이)-최소 2명 이상

꽃게 섬(Pulau Ketam) 관광
셀랑오주 해안의 물위에 지어진 어촌 부락인 꽃게섬으로의 여행으로, 말레이시아의 최고 항구인 클랑항(Port Klang)으로 1시간의 운전 여행 후, 그곳에서 70분 동안의 페리를 타고 섬에 도착합니다. 페리를 타고 홍수림의 늪지와 토착조류와 이주 조류의 서식지를 지나면서 항구의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이곳의 독특한 어부와 어촌의 생활을 관찰하고, 쿠알라룸푸르로 돌아오기전에 군침도는 해물식 점심식사를 하게 됩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셀랑오 주의 아름다운 수도인, 샤알람의 웅장한 술탄 살라후딘 압둘 아지즈 샤 회교사원에 들릅니다.
시간: 하루소요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오전 9시30분
가격: RM90.00(성인) RM50.00(어린이)-최소 4명 이상

방후리스 홈스테이 프로그램(Banghuris Homestay Programme)
전통 말레이 시골집에서 현지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현지 생활방식을 경험하게 됩니다. KL 국제 공항(KLIA)에서 20분 가량 걸리며,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는 1시간 가량 걸립니다. 현지 사람들과 어울려서 배를 타고 홍수림 늪지와 어촌의 강변을 노닐고, 울루 추초(Ulu Chuchoh)에 있는 농장과, 농원, 마을을 방문하게 됩니다.
시간: 2박 3일 도시 주요 호텔이나 공항에서 픽업
출발: 아침 (하루와 1박2일 코스도 있습니다.)
가격: RM250.00(성인) (3식 포함한 숙박)

열대정글 투어 (A Day At the Rainforest)
쿠알라룸푸르 인근에 있는 열대 우림의 놀라움과 아름다움을 초보 경험자에게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도시의 외각지대에 있는 원주민인 오랑아슬리(Orang Asli) 박물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매혹적인 우림을 관통하는 교육차원의 트랙을 따라 짧은 도보 코스를 거쳐서, 휴게소 근처의 폭포수가에서 시원하게 발을 담그고 쉬었다가, 점심식사를 하고 시내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시간: 반나절 투어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매일 아침 8시
가격: RM120.00(성인) RM80.00(어린이)- 최소 2명 이상

겐팅 하일랜드 투어 (Genting Highlands Tour)
도시를 벗어나, 선선한 겐팅 하일랜드의 상쾌한 산 공기는 가족 단위로 하루 종일 wmf길 수 있는 곳입니다. 멋있는 산경치와 해발 6000피트 정상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중국 절인 친 스위 사원(Chin Swee Temple)에 들릅니다. 겐팅의 정상에는 그 유명한 꺚?岾 도시꽴〈 카지노와 실내.외 흥미진진한 놀이 시설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 8시간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오전 9시30분
가격: RM60.00(성인) RM35.00(어린이)- 최소 2명이상

케메론 하일랜드 (Cameron Highlands)
말레이시아의 최상의 힐 리조트로의 휴가로, 이곳은 산등성이에 깔린 차 농장과 야채 농장으로 유명합니다. 파항 주의 북서쪽 구석에 있는 해발 1,524 미터에 보금자리를 치고 있는 이 리조트는 쿠알라룸푸르에서 페락주의 타파(Tapah)시내를 지나서 도착할 수 있고, 이 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울창한 초록의 정글로 되어 있습니다. 하일랜드에서는 차 농장과 차 생산 공장 방문하는 것으로 반나절을 보내게 됩니다. (패키지에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카메론 하일랜드까지 왕복 교통편과, 호텔에서 아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간: 2박 3일
가격: RM345.00 2인 1실 호텔기준 RM130.00 1인 1실 기준

국립공원(Taman Negara) 정글탐험
말레이시아 중심부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정글 중의 하나로 자연을 사랑하는 이를 위한 모험 여행으로, 쿠알라룸푸르에서 3-4시간걸려 쿠알라 템블링까지 가서, 3시간 보트를 타고 국립공원의 본부가 있는 쿠알라 타한(Kuala Tahan)으로 올라 갑니다. 이곳에서 하는 활동들은 정글 트레킹, 야생생물 관찰, 카노피 도보, 라타 버코(Lata Berkoh) 까지 항해등이 있습니다.(첫날과 셋째날 점심식사를 제외하고 숙박포함)
시간: 2박 3일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오전 10시 (월, 목, 토요일)
가격: RM940.00(성인 1인당)-샤렛 RM575.00(2-3인 어린이)-어른 가격의 80%

테캄 농장 투어(Tekam Plantion Tour)
테캄 농장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고 취침합니다. 리조트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4X4를 타고 감퐁 맛달링(Kg. Mat Daling)으로 출발, 그곳에 도착한 후 보트를 타고 제람 페라후(Jeram Perahu)로 이동합니다. 제람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식사를 하고 구눙 아이스(Gunung Aais)로 트레킹을 합니다. 제람 팔링(Jeram paling)에서 하룻밤을 묵고 마지막 날에는 제람 페라후(Jeram Perahu)까지 트레킹을 하고 그곳에서 보트를 타고 감퐁 맛달링으로 돌아가서 4x4 집차를 타고 테캄에 가서 체크아웃을 합니다.
시간: 3박 4일
가격: RM385.00(성인)-최소3인이상 포함: 육지운송, 보트운송, 투어가이드, 음식, 캠핑도구

말라카 역사도시 투어 (Melaka Historical City Tour)
쿠알라룸푸르에서 2시간 반 운전 거리의, 말라카 역사도시로의 하루동안의 여행으로, 가는 길은 팜유 농장, 고무농장과 말레이 시골마을 풍경으로 되어 있으며, 악어 박물관, 아파모사, 스태드후이(Stadhuys), 교회, 쳉훈텡사원 등지에서 말라카의 왕국,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식민지 시절의 화려했던 한때를 통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점심식사 포함)
시간: 하루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오전 9시
가격: RM80.00(성인) RM50.00(어린이)-최소 4인이상

티오만 섬 (Tioman Island)
영화겧蔘 하이(Bali Hai)"를 촬영한 곳인 이 아름다운 티오만 섬은 남지나해를 수놓고 있는 64개의 화산섬들 중에 가장 큰 섬으로 태양욕을 위해 좋으며, 수영을 위해 아주 수정처럼 맑은 물과 풍부한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산호초가 있습니다. 또한 바다를 내려다 보는 아름다운 경치의 버자야 티오만 리조트의 골프 리조트에서 골프를 즐길 수 도 있습니다. (이 패키지에는 KL에서 티오만까지 왕복 항공권, 버자야 티오만 리조트에서 아침식사포함된 숙박시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간: 3박4일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오전 9시
가격: RM870.00(2인1실 기준) RM255.00(1인1실 기준)
RM80.00 - 디럭스 룸 특별가

러당 섬(Redang Island)
트랭가누의 해안에서 떨어진 아름다운 섬으로 다이버들의 천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독특하고 다양한 식물 군과 동물 군, 폭포수와, 숨겨진 샘들이 많은 곳입니다.(패키지에는 쿠알라트랑가누 공항에서 마랑 선창까지 왕복 코치, 마랑에서 러당 섬까지 왕복 페리 서비스, 아침 식사와 함께 3박 숙박시설이 포함됩니다.)
시간: 3박4일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오전 9시
가격: RM710.00(2인1실 기준) RM330.00(1인1실 기준)
RM80.00- 디럭스 룸 특별가

팡코르 섬 (Pangkor Island)
말레이시아 반도의 서해안에 떨어진 열대우림을 덮힌 섬으로 이색적인 꽃개를 먹는 원숭이들이 장난치는 것과 코뿔새가 새벽 일찍 모닝콜로 깨울 것입니다. 다양한 바다 스포츠와 여가 활동 혹은 오랜 만의 휴식에 푹 빠져 보십시오. (패키지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루뭇까지 왕복 운송, 아침식사 포함한 3박의 호텔 숙박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시간: 3박4일 도시 주요 호텔에서 픽업
출발: 오전 9시
가격: Teluk Dalam Resort - RM400.00(2인1실 기준) RM203.00(1인1실 기준) Pan Pacific Resort - RM625.00(2인1실 기준) RM285.00(1인1실 기준)
RM80.00 바다가 보이는 방 추가금

[출처:http://www.cwn.or.kr/iezn/index.php?idx=6&g_num=75&gs_num=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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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ala Lumpur    2007/05/29 02:1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29103

[말레이코리아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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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 박물관-왕의 유물이 있는 곳    2007/05/24 20:5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17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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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는 주마다 왕이 있다. 모든 주가 다 그런 것은 아니고 내 기억으로는 9개 주에...그리고 그 전체 주의 왕들 중에 한 명이 말레이시아 전체의 왕이 된다. 내가 방문한 곳은 말레이시아에서 네번째로 큰 도시인 꾸안탄의 왕궁 박물관이다. 위는 왕이 타던 차. 정말 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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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족들의 사진이 벽에 걸려 있다. 공주나 왕비 하면 무척 아름다운 것이란 상상을 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예쁘지는 않다. 솔직히 조금 실망이다. 그래도 기품은 있어 보인다. 맨 위의 왕비는 예쁜 편이기도 하고. 어쩌면 우리나라와 미의 기준이 많이 다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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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관련된 유물들. 유물이라...왕과 관련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전시되는 대접은 받으니 확실히 세상에는 차별이 존재한다. 내가 쓰던 것들을 박물관에 전시할 리는 없지 않은가? 아들 녀석보고 전시장을 하나 만들라고 해야겠다. 문제는 아무도 보러 오지 않는다는 것이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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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시된 내용물 이상으로 전시하고 있는 건물이 좋다. 사실 건축이야말로 종합 예술이니까. 왕궁 박물관 앞에서 찍었다. 함께 찍은 사람은 말레이시아 소수민족 사람인데 목회를 하고 있다. 맨 아래에 통통하기 그지 없는 아들 효빈이가 보인다. 요즘은 살이 좀 빠져서 다행이다. 아니지~~살이 빠진 게 아니고 키가 커서 빠져보이는 거다. ^0^

 

[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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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물루…밀림으로 뛰어들자, 인디아나 존스처럼    2007/05/18 22:0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00992
 
영화 `레이더스`는 언제 봐도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 박사로 나와 아마존 밀림을 헤치며
동굴을 탐험하는 장면에서는 짜릿함이 느껴지는 동시에 그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욕구가 솟구친다.

밀림을 편안하게 체험할 수는 없을까. 밀림과 동굴로 치자면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이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미지의 세계`로 꼽히는 섬 북부 지역 `물루(Mulu)`.
여기서라면 누구라도 존스 박사 기분을 낼 만하다.
◆ 밀림 속 숨은 동굴 = 50인승 소형 항공기가 미리(Miri)국제공항에서
물루공항으로 매일 두세 차례 관광객을 실어 나른다.

 
아직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탓에 승객은 대부분 유럽인이다. 물루에 도착하면 나무로 지은 안락한 리조트가 기다린다. 주변에 맹수는 없고 우기를 제외하면 날씨도 좋다. 밀림 탐사가 위험하다는 것은 편견이다. 구능(Gunung)물루 공원은 국립공원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유산이다.
 

이곳엔 나무로 만든 보도가 지상에서 50㎝ 높이로 설치돼 안전하면서도 자연훼손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밀림에 들어서면 우선 하늘을 찌를 듯한 나무에 압도당한다. 30~40m 높이쯤은 흔하다. 그러나 나무가 꼭 커야 좋은 것은 아니다.

통캇알리란 나무가 있다. `신의 지팡이`란 뜻인데 뿌리를 얇게 잘라 달여 마시거나 분말로 섭취한다.

혈액순환 효과가 뛰어난 천연 약재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비아그라로 불리면서 고개 숙인 남성들에게 지팡이 같은 힘을 준다고 한다.
몸에 좋은 만큼 맛은 쓰다.
독성이 있는 나무도 있다.
예로부터 원주민들이 동물을 사냥할 때 독침의 원료로 쓰인다고 한다.
함부로 건드리지 말라는 경고로 들린다.
40분 정도 걷다 보면 거대한 절벽이 앞을 가로막는다.
이 절벽 밑에 물루의 또 다른 자랑거리인 석회암 천연 동굴 두 개가 있다.
오른쪽은 랭 동굴(Langs Cave), 왼쪽은 사슴 동굴(Deer Cave)이다.
사슴 동굴이란 이름은 목마른 사슴들이 물 마시러 모여들었다고 해서 붙여졌다.
4만년 전부터 이 굴 속에 인류가 살았고 후손이 지금 보르네오 원주민이다.
동굴 탐사 하이라이트는 박쥐의 비상이다.
사슴 동굴에서 박쥐 수백만 마리가 먹이를 찾아 남중국해로 날아간다.
박쥐와 부딪힐까봐 5시 이후엔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될 정도다.

◆ 강 따라 전설 따라 = 물루에 우뚝 솟은 물루산은 해발 2377m. 여기에서부터 멜리나우강이 시작된다.
자, 이번엔 강을 거슬러 올라가 볼 차례다.
날렵하게 생긴 10인승 보트는 보기보다 느리다.
강 수심이 얕기 때문이다.
강 주변 모습이 열두 폭 산수화 병풍처럼 다가온다.
탁 트인 전경이보이다가도 어느 순간엔가 턱 막힌 숲 터널이다.
20여 분 보트를 타고 가면 보르네오 원주민 페난족 거주지가 보인다.
원주민들이 목걸이, 반지, 팔찌 등 수공예품을 펼쳐놓고 관광객을 맞는다.
물건을 사라고 강권하지 않는 모습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다시 보트에 몸을 싣고 10여 분 올라가면 바람 동굴(Cave of the Winds)과 클리어워터 동굴(Clearwater Cave)이 기다린다.

바람 동굴은 중간에 좁은 통로를 지날 때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동굴은 클리어워터 동굴과 연결돼 있는데 허가증이 있어야 끝까지 갈 수 있다.
클리어워터 동굴은 최근에 총길이 140㎞로 알려지면서 아시아에서 가장 긴 동굴로 추정된다.
이 굴 속에는 이름 그대로 맑은 물이 흐른다.

여기에 얽힌 전설이 재미있다.
아주 먼 옛날 원주민 추장의 착한 딸이 못생긴 얼굴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결국 가출한 딸은 이 동굴 물로 세수를 했는데 엄청난 미인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마을에 다시 그녀가 나타나자 부족 사람들의 반응은 놀라움 반, 부러움 반. 그 후 수많은 아낙들이 동굴로 들어와 세수를 했으나 얼굴은 그대로였다.
마음씨가 고와야 복을 받는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지금도 동굴 내부엔 관광객들이 세수를 할 수 있게 돼 있다.
마음씨 고운 사람이라면 속는 셈치고 한번 시도해 보면 어떨까.

◆ 자원이 풍부한 미리시 = 미리시에서는 원유가 생산된다.
다국적 석유회사 쉘과 페트로나스가 진출해 있다.
주민들의 인종은 말레이인, 보르네오 원주민, 중국계, 인도인 등으로 구성됐다 . 말레이어를 쓰지만 영어 또한 통용된다.

최근 한국 학생들의 영어 연수도 늘고 있다고 한다.
미리를 떠나기 전에 쌀국수 `락사`를 반드시 먹어야 한다.
못 먹었다면 보물 하나를 못 챙긴 셈이니까. 요즘 서울에도 흔한 것이 쌀국수 집이지만 땅콩으로 만든 국물은 일품이다.
진한 갈색에 강렬한 향료 냄새도 잊을 수 없다.
저녁 시간을 낼 수 있다면 남중국해의 일몰도 볼 만하다.
미리 시내 메리어트 리조트에 서면 장관이 한눈에 들어온다.
어떤 일이든 서두르지 않고 넉넉한 인심을 가진 미리 사람들. 남중국해의 일몰처럼 사람을 빨려 들어가게 하는 그들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관광자원임에 틀림없다.

◆ 물루 가는 길 = 물루는 보르네오섬 북부지역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미리시내에 있다.
직항로가 없어 갈아타야 한다.
인천공항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는 왕복 주 8회 운항한다.
여기서 다시 사라왁주 미리시로 넘어간 후 다시 20분을 이동해야 한다.
물루지역 숙소는 예약하고, 떠나기 전에 확인하는 것도 필수다.
미리시내에는 교민이 한 가구밖에 없다.
30만 인구 중에 한국인은 주재원과 학생까지 포함해 10명도 채 안 된다.
범죄가 거의 없어 안전하고, 영어를 사용한다면 관광하는 데 불편하지 않다.
사라왁주 관광청 서울 안내전화 (02)777-8875(보르네오 홀리데이)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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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섬·바다·문명 마음까지…넉넉해지는 공간    2007/05/12 13:1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080638

말레이시아, 섬·바다·문명 마음까지…넉넉해지는 공간

 

'Malaysia, Truly Asia'. 말레이시아가 전 세계를 향해 내건 슬로건이다.

아시아문화의 용광로라 할 수 있는 말레이시아는 다인종 국가이다. 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공존한다. 다양성은 일견 복잡해 보이지만 남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씀씀이에 저절로 정겨운 생각이 드는 말레이시아로 떠나보자.

◑동양의 진주 페낭

흔히 경치가 기막히게 좋은 곳에는 보석 이름을 딴 별칭이 붙는다. 말레이시아의 섬 페낭이 그렇다. '동양의 진주'라는 별칭을 얻었으니 아름다움은 보증을 받은 셈이다.

페낭의 매력은 에메랄드빛 해변을 따라 끝없이 늘어선 야자수와 편리한 교통, 그리고 동서양의 문화가 다채로운 조화를 이루는 데 있다. 1700년대 후반 영국의 극동 무역거점 역할을 했던 까닭에 동서양의 모습을 함께 보이는 이국적인 땅이다. 이슬람권이지만 화교가 60% 가량 차지해 독특한 문화를 맛볼 수 있다.

페낭 여행의 키워드는 '느긋함'이다. 한가하게 휴식을 취하며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려는 이들로 항상 붐빈다.

열대나무와 온갖 꽃으로 둘러싸인 이국적이고 호젓한 공간에서 즐기는 골프 또한 기억에 남는다.

◑연인들만의 공간 랑카위

페낭의 느긋함만으로 뭔가 부족하다면 두어시간 떨어진 랑카위를 연계하는 여행을 권할 만하다. 때묻지 않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99개 섬으로 이뤄진 군도는 연인들만의 휴식처가 될 리조트로 가득하다.

특히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랑카위 탄중루 리조트는 얕지만 맑은 물로 유명하다.

랑카위 번화가에서 약 5분만 가면 마치 바다를 감싸 안은 듯한 경관을 자랑하는 쉐라톤 퍼르다나 리조트를 만날 수 있다. 해변이 내다 보이는 야외 수영장과 야외 바, 오픈 레스토랑에서는 시원한 바람과 향긋한 나무향을 느낄 수 있다.

랑카위는 또 섬 전체가 면세지역이기도 하다.

◑쿠알라룸푸르의 상징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쿠알라룸푸르하면 빠지지 않는 이야깃거리 중 하나가 케이엘시시(KLCC·쿠알라룸푸르 시티센터)라고 불리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88층· 451.9m)다. 심지어 쿠알라룸푸르가 말레이시아의 수도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조차도 이 기념비적인 건물의 이름은 알고 있을 정도다.

최근 그 명성을 넘겨주기는 했지만 20세기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의 영예를 누린 트윈타워는 건축학적으로도 매우 기념비적인 건물이다.

쌍둥이 빌딩으로 타워 1은 일본의 하자마건설, 타워 2는 한국의 삼성엔지니어링과 극동건설이 맡아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듯이 쌓아올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두 타워 를 연결하는 다리도 장관이다.

◈여행 이모저모◈
 

    ▶위치

    말레이시아는 말레이 반도와 보르네오섬 북부(동말레이시아)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도는 쿠알라룸푸르다.

    우리나라 세 배의 면적에 인구는 우리의 반밖에 안 되며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활수준이 높다. 물가 역시 높은 편이다.

    ▶종교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국가로 회교율법이 엄정하게 적용된다. 지나가는 여자를 쳐다보기만 해도 결례가 될 정도. 귀엽다고 어린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는 행위도 금물이다.

    ▶항공편

    말레이시아항공과 대한항공이 인천에서 쿠알라룸푸르 노선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주 2회 페낭 직항편도 운항하고 있다(약 6시간 소요).

    ▶화폐

    말레이시아의 화폐단위는 링깃(RM). 1링깃은 한화로 약 269원이다(2007년 5월 7일 환율 기준). 말레이시아에서는 한화를 쓸 수 없기 때문에 출국 전 달러로 환전한 다음 말레이시아에서 링깃화로 바꿔야 한다.

    아직도 달러가 통용되지 않는 곳이 많으니 주의.

    ▶음식문화

    다양한 민족이 얽혀 사는 만큼 음식도 갖가지다.

    말레이시아 사람이 즐겨 먹는 나시레막을 먹어볼 것. 쌀을 쪄서 소스, 멸치볶음, 콩, 오이 등을 섞어 먹는데 고소하고 담백하다. 어느 곳에서나 흔하게 먹을 수 있다.

    리조트를 벗어나 노천에서 먹는 음식은 대부분 중식. 볶음밥, 생선찜, 야채볶음 등이 맛있다. 볶음밥이나 야채볶음, 샐러드 등은 보통 10링깃, 생선찜이나 대하요리 등은 25링깃이면 마음껏 먹을 수 있다.


[데일리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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