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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건축자재 가격인상 - News 2008.02.15
2008/02/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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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malaykorea/2832799
Building material prices going up in H2
건축자재의 가격인상이 하반기에 이루어질 것
By HANIM ADNAN
SPECULATION is rife that the prices of controlled building materials like steel bars and cement are set to increase further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가격통제 건축자재인 시멘트와 철근가격이 사재기가 성행하면서 올 하반기 중에 가격을 더 인상하기로 결정되었다.
Late last month, the Economic Planning Unit (EPU) held its first special committee meeting with cement and steel industry players to get feedback on their escalating raw material and operational costs.
지난달 말, EPU(경제계획위원회)는 시멘트와 철강산업 관계자들에게 상승하는 원자재가격과 운영비용에 대한 보고를 받기 위해 처음으로 특별위원회 모임을 가졌다.
It is believed that the Government will review the ceiling price of major building materials given the serious “pricing” issue especially in the domestic cement and steel markets.
국내 시멘트와 철강시장에 심각한 가격문제를 야기한 주요건축자재의 상한가격에 대한 정부의 재고가 있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The Government has also set up the National Price Council to review and evaluate the price control regime to ensure fair prices based on domestic and global markets and supply and demand situations.
정부는 또한, 국내와 글로벌 시장 및 수요공급 상황에 맞춘 공정한 가격을 설정하기 위한 가격조정정책과 이를 재고하기 위한NPC(국가가격위원회)를 설립했다.
It will also monitor, review and recommend measures to rationalise government subsidies and price support activities covering the production and supply, including imports, of all price-controlled items.
위원회는 감시, 재고와 합리적인 정부지원금 조치를 제시하며 수입품을 포함한 모든 가격통제 품목에 대한 공급과 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가격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Industry players contacted by StarBiz are projecting higher steel bar and cement prices this year, given the Government's increasing concern over the worries of cement and steel manufacturers, particularly with the roll out of projects under the Ninth Malaysia Plan (9MP).
‘starbiz’가 만난 업계관계자들은 특히, 9MP(9th Malaysia Plan)에 따라 진행중인 프로젝트들과 시멘트와 철근생산업자들에 대한 정부의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올해, 인상된 철근과 시멘트 가격으로 계획을 잡고 있었다.
For steel, the Government had increased the ceiling prices of steel bars and billets effective Dec 1, 2007.
철근과 철판에 대해 정부는 2007년 12월 1일부터 인상된 상한가격을 적용하고 있다.
The 12% price hike was the third in 2007, after a 20% adjustment for both billets and bars in April and a second increase of about 7% to 9% in June.
4월에 있었던 철판과 철재의 20% 조정과 6월에 있었던 약7%에서 9%에 이르는 두 번째 인상 이 후, 12%의 가격인상은 2007년도에만 세 번째 이루어졌다.
Billet prices now range from RM1,907 to RM2,035 per tonne depending on the type and size, while prices for steel bars are from RM2,225 to RM2,419.
철판가격은 현재 모양과 크기에 따라 톤당 RM1,907에서 RM2,034에 형성되고 있으며, 철근 또한 RM2,225에서 RM2,419에 형성되고 있다.
With this latest increase, the price gaps between the local ceiling prices and international prices have narrowed. But the new ceiling prices for both billets and bars are still below the international prices.
가장 최근의 가격인상으로 인해 국내 상한가격과 국제 상한가격과의 폭은 좁아졌지만, 여전히 철판과 철재의 국내 상한가격은 국제상한가격보다 낮은 상태다.
Ann Joo Resources Bhd executive director Datuk Lim Hong They believed that there was room for price hikes (for steel bars and billets) this year.
Ann Joo Resources Bhd의 다툭 림홍 상무이사에 의하면 올해 철근과 철판에 대한 가격인상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Since December last year, he said, the price of scrap (main raw material for steel) had jumped by 29% to about US$490 per tonne from US$380 per tonne previously.
그의 말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강철의 주요원자재인 고철의 가격이 톤당 US$380에서 29% 상승한 약 US$490까지 올랐다고 한다.
This resulted in the prices of finished steel and billets rising to US$740 per tonne from US$630 per tonne previously.
이에 따라 가공 완료된 강철과 철판의 가격은 톤당 US$630에서 US$740까지 올라가게 되었다.
“Millers are not asking for artificially higher steel prices but they want to see local steel prices closely tracking international steel prices,” Lim said.
가공업자들이 의도적으로 강철의 가격을 올리려고 하지 않았지만 국내 강철가격이 국제 강철가격에 근접해지기를 원했다고 그는 말했다.
He added that the proposed automatic pricing mechanism (APM) on steel or the lifting of the ceiling price on steel and billets would not stop steel prices from increasing further, given current strong global demand and high raw material costs.
또한 덧붙이기를 강철에 대해 APM(automatic pricing mechanism)제안이나 강철과 철판에 대한 가격상한제도도 현재의 전세계적인 강력한 수요와 높은 원자재가격에 의해 가격인상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As for cement, the implementation of the APM took effect on Jan 1 this year.
시멘트에 한해서는 올해 1월 APM의 적용이 이루어졌다.
Lafarge Malayan Cement Bhd group managing director Alain Crouy said: “The drivers for the growth in demand for cement will be the implementation of the 9MP, stronger private investments and consumption. We hope to see a growth of 4% to 5% in the domestic cement market for the next two to three years,” he said.
Lafarge Malayan Cement Bhd의 대표이사인 Alain Crouy에 의하면 9MP의 실행이 시멘트에 대한 수요증가를 이끄는 요인이 될 것이며, 강력한 개인투자와 소비가 이루어져 2,3년내에 국내 시멘트시장이 4%에서 5%정도 성장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Crouy said that due to the strong increases of cost factors of cement, it was also important to review the ceiling price of cement and to implement the APM.
Crouy는 시멘트 강력한 가격상승요인으로 인하여 가격상한제 재고와 APM의 실행이 중요시된다고 말했다.
CIMB Equities Research, in a recent note, said local demand for building materials would enjoy strong growth, given anticipation that construction activities would pick up and grow by 6%, which is the highest since 1997.
CIMB의 최근 연구조사에 따르면 건설자재에 대한 국내의 수요가 굉장히 증가하고 건설활동의 증가가 6%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것은 199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It has estimated a 6% growth in demand for long steel products and about 5% growth in cement demand in 2008.
2008년도에는 6%의 long steel products 수요와 5%의 시멘트 수요증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되어진다.
In terms of supply, CIMB Research said across the board, utilization rates in the steel industry were still low at about 60%, which would ensure sufficient supply.
공급의 관점에서 CIMB 연구에 의하면 전면적인 강철산업계의 활용율이 아직까지 60%에 그치고 있어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았다.
However, utilisation in the cement industry is significantly higher at about 80%.
하지만, 시멘트산업계의 활용률은 상당히 높아 약80%에 이르고 있다.
“In the event of tight supply, manufacturers are likely to switch from supplying to the export markets to supplying locally where margins are better. We expect local prices for both cement and steel to remain firm, if not trend higher,” the brokerage said.
공급이 어려워지게 되면 제조업체들은 수출시장에 공급하던 것을 수익이 좋은 국내시장으로 돌리게 될 것이다. 우리는 국내시장가격이 강철이나 시멘트 모두 고정되어지길 원한다. 그렇지 않다면 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라고 중개업자는 말했다.
(정리-말레이코리아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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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聯 총리 "종교 극단주의가 국가난제 초래"
2008/02/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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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malaykorea/2784080
압둘라 아흐마드 바다위 말레이시아 총리는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이 자국의 다인종 사회를 분열시키고 있다며 이를 경계할 것을 호소했다고 현지언론이 26일 보도했다. 바다위 총리는 25일 '말레이시아 기독교 연맹'이 주최한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 "(최근 불거지고 있는) 종교 문제를 크게 우려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관용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특히 "극단주의자들이 우리를 분열하도록 놔두면 여러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 함께 참석했던 야당지도자 안와르 이브라힘 전(前) 부총리는 종교적 극단주의가 부상한 것은 바다위 총리의 지도력 부재 탓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종교적 극단주의는 정부의 실책과 지도층의 무능에 있다"고 꼬집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1969년 부유한 중국계에 대한 말레이족의 불만이 인종폭동으로 불거져 수백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이후 말레이족에게 정치적, 경제적 우대정책을 베풀고 있어 소수계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인도 소수계 1만여명이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서 격렬한 도심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말레이시아는 인구 2천600만명 가운데 60%가 무슬림인 말레이족이며 나머지는 불교.힌두교.기독교도인 중국과 인도 소수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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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함, 말레이시아 방산전시회서 군관계자 이목집중
2007/12/2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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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malaykorea/2673067
지난 7월 취역후 최장거리 항해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국제 해양방산전시회(LIMA)에 참가한 아시아 최대 수송함인 독도함(1만4천t급)이 참가국 군 관계자들과 현지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군은 5일 "말레이시아 북서쪽 군도인 랑카위에서 지난 2일부터 개최되고 있는LIMA에 한국대표 함정으로 참가한 독도함에 대한 현지 언론의 취재 열기가 고조되고있고 참가국의 군 관계자들이 앞다퉈 승선하고 있다"고 전했다.
LIMA 취재 편의를 위해 행사장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 상주하는 현지 18개 매체기자들이 독도함의 재원과 사진, 무기체계 등의 자료를 입수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있다는 것.
특히 말레이시아 군 및 정부 고위인사들의 독도함 방문도 줄을 잇고 있다.
지난 4일 탄 아지즈(육군대장) 말레이시아 합참의장은 강한 바람으로 선착장에 계류하지 못해 내항으로 피신한 독도함에 주요 지휘관 및 가족들과 함께 승선하기도했다.
전시정비와 갑판, 비행갑판 등을 둘러본 아지즈 의장은 "말레이시아 해군은 독도함과 같은 대형군함을 보유하는 게 꿈"이라며 "이번 행사가 독도함의 참가로 역대어느 LIMA 때보다 성황리에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독도함은 5일 LIMA 참가국의 군 및 방산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함정의 내.외부를 공개하고 선상에 전시된 K-9 자주포 등 방산물자를 소개했다.
이어 6일에는 독도함의 승조원들이 육상 부두에서 열리는 '국제 해양문화의 밤'행사에 참가해 한과, 전통술 등 한국 음식과 한복을 소개할 계획이다.
독도함은 지난 7월 취역한 후 최장거리인 6천440km를 항해해 말레이시아에 도착했다.
해군 함정이 말레이시아 LIMA에 참가한 것은 2003년 4천300t급 잠수함구조함인 청해진함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말레이시아 국제해양방산전시회는 올해 6회째로 1997년 이후 격년제로 개최되고있으며 올해 행사에는 미국, 호주, 필리핀, 인도 등 9개국 32척의 함정을 포함해 22개국 대표단과 19개국 128개 방산업체가 참석했다. 우리나라도 대우, 한진, 삼성탈레스, 현대 등 4개 업체가 참가했다.
독도함은 8일까지 개최되는 행사를 마치고 오는 15일 귀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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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불법체류 단속’ 가혹행위 논란
2007/12/2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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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malaykorea/2673049
한밤 가정집 급습…폭행·감금에 고문까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비좁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미얀마 출신 이민자 캉룽은 늦은 밤 다른 동료들이 잠자는 동안 창밖을 유심히 내다본다. 혹시나 불법 이민자 단속대가 들이닥치지 않을까 돌아가며 망을 보는 것이다. 그는 “특히 밤이 더 무섭다”며 “정글로 이사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은 10일 말레이시아에서 무지막지한 불법 이민자 단속으로 인권 침해가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불법체류 단속은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그 방식과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불법체류 단속의 가장 큰 특징은 자원봉사자 등으로 이뤄진 특수집단인 ‘렐라’가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대행한다는 점이다. 과거 공산당 축출에 대활약을 했던 단체가 불법 이민 색출의 선봉대로 변신한 것이다.
렐라 요원들은 한밤에도 영장 없이 들이닥쳐 가정집을 뒤지고, 폭력을 휘두르거나 고문·절도·불법감금을 저지른다고 인권단체는 비난한다. 실제로 지난 10월 한 인도네시아 여성이 단속반원에게 한달여 동안 감금돼 성폭행 등을 당한 사실이 드러나 외교문제로까지 비화했다. 인도네시아 외교관 부인이 쇼핑센터에서 불법 노동자로 오해받아 감금되기도 했다. 불법 이민자들은 대부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베트남, 미얀마 등에서 건너왔다.
렐라 단속대는 하룻밤에 30~40곳을 급습한다. 불법 이민자들은 체포되면 최대 5년의 감옥살이와 채찍질 6대의 처벌을 받는다. 옥살이를 마치면 인적이 드문 국경지대로 보내져, 고기잡이배에 팔리거나 성매매를 강요받기도 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올 들어 11월까지 15만6천여명을 단속해 3만여명을 수용소에 보냈다. 이 단속대는 조만간 14개 이민자수용소 운영도 맡을 예정이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는 “영장도 없이 야밤에 들이닥쳐 폭행하고, 돈을 빼앗고, 휴대전화와 옷·보석 등을 압수한 뒤 수갑을 채워 임시수용소로 보낸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단속대 쪽은 “말레이시아에서 불법 이민자는 마약에 이어 두번째 적”이라며 “단속에 나서는 자원봉사자들을 모두 교육할 시간이 없고, 인권을 신경쓰면 제대로 단속업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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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절도범? 기차역 통째로 뜯어가
2007/12/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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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malaykorea/2673031
절도범이 기차역을 통째로 뜯어가는 바람에 기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18일 말레이시아 더 스타지가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차역 절도 사건’은 최근 말레이시아 빠시르마스 인근에 위치한 기차역에서 일어났다.
말레이시아 철도국 관계자는 작은 기차역이 통째로 사라졌다고 밝혔다. 절도범이 볼트, 너트, 철근 등을 팔기 위해 이 같은 대담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사건 이후 기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햇빛, 비를 피하지도 못하고 쪼그려 앉거나 선 채로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정시 신호 표지판 등도 사라져 승객들의 안전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언론은 덧붙였다.
경찰의 수사에도 불구하고 절도범의 꼬리는 잡히지 않은 상태.
(사진 : 기차역이 통째로 사라지는 바람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 / 더 스타 보도 화면)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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