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말레이코리아 닷컴
blog.chosun.com/malaykorea
 
malaykorea (malaykorea)
말레이시아 옳바른 이해를! http://www.malaykorea.com
전체게시물 (892)
^ ^  
농장소식  
그린에너지  
Project  
Kenaf  
식량자원  
지하자원  
해외농업  
소이야기  
옥수수  
해외 생활  
말레이 뉴스  
말레이 정치  
말레이 경제  
말레이 문화  
말레이 여행  
글로벌 교육  
말레이 부동산  
부동산 갤러리  
재테크 뉴스  
투자 재테크  
일반 글모음  
생활의 지혜  
월드 경제  
월드 이슈  
아시아 소식  
특이한 세상!!  
뉴스 스크랩  
뉴스 엮인글  
 
Today  69    / Total  126310
  
아시아 소식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미얀마 군정은 물러가라!'    2007/11/09 11:18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565025
[콸라룸푸르(말레이시아)=로이터/뉴시스] 23일 콸라룸푸르의 싱가포르 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국민들이 플래카드와 배너를 들고 민주주의에 대한 지지시위를 벌이고 있다. UN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사회는 미얀마 군정에 민주주의에 대한 폭력사태와 정치지도자들에 대한 감금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댓글 (0)  |  엮인글 (0)
뉴커런츠 감독들의 촬영 현실    2007/10/10 21:51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490117
아시아에서 독립영화 감독으로 산다는 것은…
정부 몰이해 시달리고 실제조폭 출연 섭외도

여전히 힘들고 힘든 일이었다. 그래서 성취감이 더 큰 것인지도 모른다. 아시아 전역에서 '젊은 재능'들이 영화로, 영화로 몰려가고 있는 것도 그 고진감래(苦盡甘來)의 쾌감 때문일 것이다. 8일 파라다이스호텔 카프리룸에서 열린 뉴커런츠 감독 프리젠테이션에 초청된 신인 감독들에게 '아시아에서 독립영화를 만든다는 것'에 대한 현실적 어려움과 그 뒤끝의 보람을 물어봤다. 뉴커런츠는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유일한 경쟁 부문으로 아시아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자리다.

'끝없는 밤'의 판 지안린 감독(중국)은 "중국에서 영화를 찍는다는 것이 생각처럼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문제는 그것을 상영할 기회가 없다는 것이다. PIFF같은 영화제도 없고 독립영화에 대한 지원은 더더욱 없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에서 사업을 하다 뒤늦게 독립영화에 뛰어들어 힘겹게 영화작업을 하고 있는 감독이다. "중국 당국은 여전히 영화를 예술적 가치로 판단하기 보다 정치적 홍보의 도구로 인식한다. 이 점만이라도 개선됐으면 좋겠다."

'톤도 사람들'로 초청된 짐 미르 리비란(필리핀) 감독. 이 영화는 실제로 살인 폭력 마약이 난무하는 필리핀의 빈민가에서 찍은 것이다. 살인과 폭력이 끝없이 등장하는 영화다. "내 작품에는 톤도 지역의 6개 폭력조직 구성원들이 실제로 출연한다. 그 사람들이 주연이다. 게다가 이들 조직은 모두 적대적인 사이(enemy)였다. 내가 이들을 캐스팅한 이유 중 하나는 전문배우를 쓸만한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리비란 감독이 말하는 '조직원'들은 나이로는 청소년층에 불과하지만 그렇게 어린 사람들이 총과 칼을 휘두르며 조직간의 전쟁을 하는 곳이 바로 톤도다. "영화 촬영을 위해 적대적인 6개 조직의 구성원들을 뒤섞어버렸다. 놀라운 것은 그렇게 했더니 이들이 금방 친구가 되더란 것이다. 나는 영화를 찍으면서 동시에 세상을 바꿨다고 믿는다." 리비란 감독이 말하는 영화의 힘이다.

안슬기 감독(한국)은 '나의 노래는'이라는 출품작으로 이번 뉴커런츠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서울산업정보학교 교사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어렵죠. 방학 때만 찍어야 하고 스태프들과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후반작업도 오래 걸리니까요." 안 감독은 "교사생활을 접겠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찍은 셈"이라고 말했다. 그는 장편 '다섯은 너무 많아'로 지난해 PIFF에서도 주목받았다.

그래도 한국은 낫다. '주머니 속의 꽃'을 들고온 셍 탓 리우 감독(말레이시아)은 "말레이시아에서 나오는 상업영화는 1년에 30편이 못된다. 독립영화인들은 더욱 적고 환경도 척박하다.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사람도 거의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그는 "작은 동아리 중심으로 활동하는 말레이시아 감독들이 최근 해외영화제에서 상도 많이 받고 수준이 올라가면서 젊은 영화인들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다"며 희망을 보았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뉴 말레이시안 시네마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말이었다.

[국제신문]


  댓글 (0)  |  엮인글 (0)
한.아세안 FTA 발효, 동남아산 타이어 관세 철폐    2007/06/11 14:3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67800
이 달부터 한.아세안 FTA 상품무역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일부 동남아산 타이어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FTA 협정 발효에 따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의 수입관세가 철폐됨에 따라 수입타이어에 대한 비용부담이 크게 줄어듬에 따라 수입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반면 국내 타이어업계의 경우 이들 국가에 대한 관세가 오는 2010년 이후까지 단계적으로 철폐돼 상대적인 불이익을 감수해야 해 형평성 논란이 예상된다.

1일부터 발효된 한․아세안 FTA 상품무역협정에 따르면, 상품무역협정 발효를 위해 국내절차를 완료한 우리나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싱가포르, 베트남 간에 협정이 우선 적용되며,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의 경우에는 협정 발효를 위한 국내절차가 진행 중으로 이들 국가들의 국내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협정이 발효될 예정이다.

특히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베트남으로부터 수입되는 상품의 경우 전체품목의 63%가 관세가 100% 철폐되는 반면, 이들 나라에 수출되는 상품의 경우에는 전체품목의 45%에 해당하는 품목이 0-5%의 관세율을 단계적으로 적용받게 된다.

송영기 대한타이어공업협회 홍보이사는 "국내 수입 타이어에 대한 수입관세는 즉시 철폐되는 반면 국산 타이어 수출관세는 단계적으로 철폐하게 돼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게 된다"며 "국내 메이커들이 현지 생산량을 늘리는 등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동남아산 수입타이어에 대해 "아직 국내 수입타이어 시장이 크기 않아 당장 큰 타격을 받지 않겠지만 수입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교통신문]


  댓글 (0)  |  엮인글 (0)
박지성, 아시아체육기자연맹 올해의 선수 후보    2007/06/11 14:3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67799

 박지성(26·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아시아 최고의 스포츠스타 후보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의 경제전문지 아도이매거진(ADOI Magazine)은 8일 “아시아체육기자연맹(Asian Sports Press Union)이 주관하는 아시아스포츠상(Asian Sports Awards)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선수(Sportsman of the Year)’ 후보로 박지성과 남자 110m 허들 세계 기록 보유자인 ‘황색탄환’ 류시앙(중국). 아테네올림픽 수영 남자 평영 2관왕을 차지했던 기타지마 고스케(일본) 등 3명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아시아체육기자연맹은 아시아 45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체육기자회의 추천을 받아 이달 말 박갑철 회장을 비롯한 11명의 시상식 준비위원들의 심의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8월11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다.  [스포츠서울]



  댓글 (0)  |  엮인글 (0)
동남아 3국 뎅기열 기승…수만 명 감염    2007/06/08 21:1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malaykorea/2160482
이집트 숲모기에 의해 전염…심하면 사망

태국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3국이 우기로 접어들면서 뎅기열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국 보건부는 올들어 5월 말까지 1만 1천 5백여 명이 뎅기열에 감염돼 이 가운데 1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올 초부터 4월까지 1만 6천 2백여 명이 뎅기열에 감염된 말레이시아에서도 모두 44명이 숨져 지난해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아에서 흔히 발생하는 뎅기열은 이집트 숲모기에 의해 전염되며, 관절통, 고열, 구토,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다 심할 경우 내출혈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SBS]


  댓글 (0)  |  엮인글 (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