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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로 행복하게 살기~
blog.chosun.com/bowl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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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헌표
(bowler1)
아팠습니다. 마라톤을 열심히 하고 체중을 뺐지만 효과는 일시적이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중병이 있었습니다. 스포츠 현장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2년4개월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건강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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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심신치유를 주는 숲 프로그램
2013/05/09
댓글 0
엊그제둔내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기획한 헬스조선의 프로그램 '암극복 힐링캠프'개최지 답사가 목적이었습니다.애당초 '암극복 힐링캠프'를 개최하려던 강원도 양양 오색그린야드호텔..
이틀동안 효소단식을 하다
2013/01/02 13:38
댓글 : 4
지난 연말 있었던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체험 사례입니다. 뭐 대단한 게 아닐 수도 있지만, 우리가 습관적으로 의지하는 병원, 약이 아니더라도 우리 몸은 저절로 회복될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려는 것입니다. 지난 달 28~30일 강원도 설악산 오색그린야드호텔로 회사 송년회를 다녀왔습니다. 무엇을 잘못 먹었는지, 아니면 오랜만에 마신 술(지극히 소량이지만..
춥다고 다 감기에 걸리나요?
2012/12/23 10:02
댓글 : 0
기온이 또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겨울은 추워야 겨울답죠? 오늘 아침 SBS 도전 천곡에 출연했던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님의 말씀을 혹시 들으셨나요? 추우면 감기에 잘 걸린다? 는 문제에 X표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감기는 면역력이 떨어져서 침투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없을 때 걸립니다. 날씨가 춥냐, 더우냐와 관계가 없지요. 면역력이 좋은 상태면..
이런 날엔 족탕을~~
2012/12/14 14:48
댓글 : 0
서울엔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한기가 더 강하게 느껴지네요. 강원도에는 눈이 온다고 하더군요. 이럴 때일수록 보온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은 36.5도(겨드랑이 기준)는 되어야 건강한 상태입니다. 막상 체온을 재면 그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체온이 낮으면 혈액순환이 안되고,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이..
힐리언스에서 눈을 밟다
2012/12/13 16:36
댓글 : 0
어제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 다녀왔습니다. 헬스조선의 '암극복 생활학교' 특강을 하러 갔는데, 얼마 전 내린 눈이 아직 남아 있더군요. 트레킹 코스를 따라 산책을 했습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아주 상쾌해지더군요. 서울에서는 그런 소리를 들을 수 없었으니까요. 기온은 낮았지만, 춥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선마을이 산에 둘러싸..
다시 피트니스센터를 찾아서
2012/08/01 14:14
댓글 : 0
8월부터 다시 회사 피트니스센터에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이 그 첫날입니다. 전에 조선일보에 있을 때는 온라인뉴스 담당 부서라도 회사에 나와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헬스조선에서는 기사 마감이 끝나면 다소 여유가 있는 날이 있어 아침 출근시간..
책소개/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2012/03/28 17:12
댓글 : 2
최근 나온 책 한권 소개합니다. 지리산자연요양병원 임동규 원장이 쓴 책입니다. 제목은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감기부터 암까지 병원 안 가고 낫는 법> 의사인 임동규 원장의 책을 읽으면서 우리 몸을 얼마나 소중히 생각해야 하는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어떻게 살려야 건강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웃보리 주민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혈압도 당뇨도 암도 내 생활을 바꿔야 낫는다
2012/03/13 15:48
댓글 : 1
약을 잘 끊고 생활 방식을 바꾸자(아보 도오루)/비상식의 의학서 발췌 강연회에서 자주 받는 질문이 “고혈압 약을 끊어도 괜찮냐”는 것이다. 나는 중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계속 먹었던 약을 갑자기 끊으면 불안하기도 하고, 만의 하나 혈압이 갑자기 올라가 뇌 혈관이 터지기라도 할지 모른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갑자기 약을 끊는 것이..
지독했던 독감앓이/나의 오만을 반성하며
2012/01/25 17:08
댓글 : 6
또 감기 이야기를 씁니다. 이번엔 제 이야기입니다. 저의 오만과 불성실한 생활에 대한 자기 반성의 글입니다. 설 연휴 전인 지난 20일 저녁, 스트레칭을 하고 났는데 몸이 개운하지 않고 오히려 관절 마디마디가 뻐근하면서 피로감이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뭔가 이상했습니다. 일찌감치 씻고 돌뜸기를 데워 배에 깔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설 연휴 첫날인..
나의 감기 대처 방법
2011/12/14 16:11
댓글 : 0
감기에 자주 걸리는 계절입니다. 기침, 콧물에 열까지 나면 기분이 영 꽝입니다. 머리도 지끈지끈거리고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습니다. 저는 감기에 걸리면 약을 먹는 것보다 쉬는 것을 선택합니다. 몸이 약간 이상하다 싶으면 초반에 감기 박멸 작전에 들어갑니다. 우선 생강차나 매실차를 따끈하게 타서 시간 날 때마다 마십니다. 물 마시는 양도 평소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손발의 건강학
2011/11/25 10:19
댓글 : 1
손과 발은 우리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손과 발을 자극하면 인체의 기 흐름이 원활해져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한 번 읽어보시고 실천해보시죠. 경희대 한의학과 김용석 교수님이 정리해주신 글을 올립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조선일보에서 만든 <손발의 건강학> 그래픽이 나옵니다.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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