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좋은세상이오겠지
blog.chosun.com/koreaisone
 
흐르는물처럼 (koreaisone)
시사- 우리 생활이야기
전체게시물 (102)
시사정치교육부동산  
뉴스 엮인글  
뉴스 스크랩  
낙서장  
 
Today  47    / Total  20442
  
시사정치교육부동산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수도 이전 사기 사전 점검    2009/11/21 01:4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koreaisone/4330578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과 이회창이 엎치락 뒤치락 할 때 쯤에 터져나온

노무현의 '수도이전'발언은 가히 충격적인 발언이었다.

그 발표를 보면서 '노무현이 당선되겠구나'싶었다.

  

노무현대통령 당선 후 헌재의 수도이전 반대로 인하여 전격적 수도이전은 물건너가고

헌재의 위헌 결정에 맞춰 행정수도만 이전하는 것으로 정리될 수 밖에 없었고

2007년 대선때도 충청 표심을 향해 행정수도이전을 약속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합의를 거쳐 추진된 행정수도 이전 세종시 건설이다.

 

본인도 충청 출신이지만 수도이전을 할 게 아니라면 차라리 기업과 학교와 세계적인 놀이시설이라던가 테마파크가 들어가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행정수도이즌 수도를 옮기는 일이든 간에 왜 하필 충청도 였는지에 주목할 수 밖에 없다.

강원도도 있고 전라도와 경상도도 있는데 왜 충청도일까?

인천공항을 세계적 수준으로 지어놓고서 다 죽어가는 청주공항을 살리기 위한 것은 아닐테고..

경제적인 측면에서 여러가지로 비효율적인 일임에 틀림이 없다.

수도권에 부동산을 주택으로든 건물로든 갖고 있는 기득권층의 반발도 만만치 않겠지만

모든 기반시설을 다 버리고 수도를 이전한다는 발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맹주가 없어진 지역의 표심을 얻기 위해서 시작된 일이라는데에 씁쓸할 수 밖에 없다.

 

전국 균형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전국의 부동산 값을 다 올려놓고 개발은 수년 또는 최장 20년후까지 가는 지역도 있다.

국내외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주고 지원을 해줘야 지역이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것이지, 한 지역의 표심을 얻고자 시작된 잘못된 단추임을 누구나 다 알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원안이 지켜져야 하는 까닭은 정치권이 합의하여 추진한 법률이고 7년간 정치권이 국민과 약속한 일이기 때문이다.

정권을 잡을 때나 총선을 치를 때나 지방선거를 할 때나 이 문제를 자신들이 더 잘 풀어내겠다며 아우성 치던 정치인들이야 원래 약속도 헌신짝 처럼 벗어던지고 거짓말도 밥먹듯이 한다고 치더라도 이 문제를 뒤집겠다는 발상은 지난 정권을 인정치 않겠다는 것이며 자신들 스스로 대국민 약속을 한 것을 뒤집겠다는 자기모순이며 이는 스스로 법치국가를 부정하는 일이며 국가와 국민을 희롱한 역대 최대의 사기사건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전두환 노태우가 온 국민에게 평화의댐이라는 사기로 삥 뜯어서 국민사기를 치고 돈을 삥땅쳤 것이

애교로 보일 정도이다.

 

행정도시가 가서 서울에서 출퇴근 하는 출퇴근 족이 생기거나 홀로 내려가 지내는 주말기러기 족이 생길 지 모르고,  서울과 떨어져서 업무연계가 잘 안될 거라는 디밀어대는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들은 수도이전과 세종시 입법으로 나라가 떠들썩 할 때에 왜 반대를 안했었는가?"

조중동을 비롯해 세종시원안수정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그저 정권에 잘 보이기 위한 '명박어찬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행정수도보다 더 한 것을 충청도에 해준다 하더라도 이것은 이명박정부와 충청도간에 해결할 일이 아니라 모든 정치권과 온 국민과의 문제인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설겆이를 이명박대통령이 하는 것인지, 대국민 약속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또 한번 정치권이 국민을 상대로 이랬다 저랬다 갖고 논 것인지 곧 판가름이 날 것이다.

 

 

 

다음 뷰로 보내졌습니다


  댓글 (0)  |  엮인글 (0)
울지마라 나경원    2009/09/20 04:3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koreaisone/4207225

울 시간이 있으면

 

양아치들의 야지에 눈물 흘리지 말고

 

차라리

 

자위대 발족식에 가는 등 엉뚱한 짓이나 하지 말아라.

 

하늘이 준 소명과 사명을 위해 바쁘게 뛰어다녀야 할 사람이

 

울 시간이 어디 있나?

 

그것은 사치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당신의 힘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을텐데

 

감히

 

울 시간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항상 시작하는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아라.

 

 

 



  댓글 (0)  |  엮인글 (0)
친노신당 창당 끔찍하다    2009/09/20 04:3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koreaisone/4207223

5년간나라를 그렇게 말아먹고 국민을 그렇게 괴롭히고

 

결국, 총선,지방선거대선에서국민들로 부터 버림받은 친노패거리들이

 

또 다시 신당을 창당한다고 한다.

 

노무현정신을 국민들이 애도한 것이지

 

결코,

 

노무현을 망가뜨리고

 

국민을 실망시킨 그들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그것을 알 것인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국가와 국민을 대상으로 장난인지 실험인지를 시도하고자 하는 듯 하다.

 

국가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조용히 찌그러져줬으면 좋겠다.

 

 



  댓글 (0)  |  엮인글 (0)
적중정치예상-필자의 다른 글 보기    2009/09/11 02:59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koreaisone/4189420
http://pluskorea.net/sub_view.html?n_id=koreaisone


  댓글 (0)  |  엮인글 (0)
이인제의원 "교섭단체 붕괴에 청와대 사죄하라 비판"    2009/09/08 18:2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koreaisone/4184985
이인제의원 "교섭단체 붕괴에 청와대 사죄하라 비판"
제3교섭단체 와해의 책임을 져라!
 
박상진 기자

이인제의원(무소속, 논산금산계룡)은 지난 7일 자신의 홈페이지(www.ijworld.or.kr)에 글을 올려 '자유선진당의 심대평대표 탈당으로 인한 교섭단체 붕괴에대하여 청와대는 사죄하라'는 글을 올려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월4일엔 역시 자신의 홈페이지에 '광야에 다시 서다'라는 글을 올려 2007년 대권 도전 실패 후 20개월만에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게다가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청와대를 전격 비판한데 이은 동조 발언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고, 선진당의 이상민의원의 '이인제의원은 함께 하고 싶은 존경받을만한 훌륭한 정치인'이라는 발언 이후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잇슈가 된 발언 주요 부분을 보자면 "국회 유일의 제3교섭단체가 붕괴된 사실에 대하여는 국회운영을 지켜보는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착잡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이제 한나라당과 민주당 두 교섭단체가 제3교섭단체의 견제 없이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아 낮에는 싸우고 밤에는 마음 놓고 나눠먹을 판이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청와대가 다른 정당의 대표를 총리에 기용할 생각이 있다면, 먼저 연정(聯政)구성을 제의하고 협상에 나서야 한다.  연정의 틀 없이 다른 당의 대표를 총리에 앉히면 우선 국민에게 어떤 설명을 할 수 있겠는가.  또 총리로 내보낸 당의 정체성은 어떻게 되는가.  그냥 여당이 되는 것인가, 그대로 야당이란 말인가.  정치의 장에서 이런 일은 상상할 수도 없다. 그런데 청와대는 연정구성에 관한 언급 한마디 없이 총리설을 계속 흘려보냈다.  "라며 청와대를 전격 비판했다.


연정없이 제3당의 대표를 총리에 앉히고자 검토를 했다는 것 자체가 사실 필자도 이해는 안가고 무례한 발상이라고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그걸 이유로 탈당을 감행하는 고위지도자도 납득하긴 어렵다.

차라리 총리내정건이 아니라, 이회창 총재가 있는 한 대권후보로 나가기도 어렵고

권력없는 2인자를 하느니 반쪽짜리가 될 지언정 탈당하여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하는 편이 더 충청인의 지지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도 든다.

 

이인제의원의 발언이 화제가 되는 것은,  총리입각과 관련되어 각을 세우고 선진당을 탈당한 심대평의원이나 이회창총재 그리고 정운찬 총리내정자를 포함하여 모두 충청권에 지역기반을 두고 있는 사람들로서 과거 대권주자였거나 차기대권후보군에 포함되는 사람들의 충청쟁탈전으로 비춰지고 있고, 이 파장이 대권에까지 민심에 영향을 미칠것인지 정계개편의 시발점이 될 것인지의 여부로까지 확대해석이 되고 있는 점이다.


 

이인제의원의 측근에 따르면 선진당에 입당하겠다는 발언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세종도시와 관련된 지역구의 국회의원으로서 충청권의 대표주자군 중 한명으로 정운찬 총리내정자의 세종시 축소 이전 가능성 발언과 충청권 분열을 야기시킨 청와대에 대항하여, 당분간 정부여당과 각을 세우고 "세종시"와 관련하여 선진당과 민주당과의 정치적 연대를 이룰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보여진다.


 

박상진기자 83758@paran.com


 




  댓글 (0)  |  엮인글 (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