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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악인이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편 1:1-2절)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잃어버려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게으름, 교만, 시기심, 음란 불의를 행하는 것 등입니다.
둘째는, 아쉽지만 잃어버려도 괜찮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그 중요성은 조금씩 다릅니다.
그러나 이것을 잃어버려서 안 되는 것인 양 붙잡고 있을 때 비극이 시작됩니다.
셋째,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곧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얼마 전 어떤 사람이
“나에게 믿음을 가지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믿음은 각자가 마음이 내킬 때 가지는 것이니까
강요한다고 되는 문제는 아닙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르실 때에는 마음이 내키든 내키지 않든 가야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미련한 사람이 자기감정에 지배당합니다.
그러나 복 있는 사람은 주님을 붙듭니다.
주님의 말씀을 의지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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