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1].jpg](http://blog.chosun.com/web_file/blog/89/65589/1/01%5B1%5D.jpg)
이 산을 넘어...
난 그들의 고통을 알게 되었다...
길고도 긴 시간 이었다...
36 시간의 고통과 아픔이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간다...
살아 가는 것에 감사한다...
내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 양발엔 산거머리가... 내 피를 먹었다...ㅠ.ㅠ
이곳 국경 사람들은...
산 사람들이당...
너무나 고마운 사람들이며...
때 묻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단지 위험 지대라... 조금은...ㅡㅡ;;
무튼... 순수함을 본것은 이곳이었다...
※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자 마자 무작정 달려 간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