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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ar9960)
.................................................대흥사의 동백~~~~~~~~~~~~~~~~~~~~~~~~~~~~~~~~~~~~~~~~~~~~~~~~~~~~~~~~~~~~~~~~~~~~~~~~~~~~~~~~~~~~~~~~~~사랑만 하고 살아도 못다할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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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에 핀 청춘의 꽃, 동백.@!
2009/11/23
댓글 25
이런 안타까운 일이...나무에도 돌을 쌓아두고 가다니요...???나무도 나이가 들어서 서 있기도 불편해 보이는구만 참 나...산을 다니시는 분들이 이렇게 경우 없는 짓을 하고 다니네요.뿌리가 땅..
간월암을...그저♫ 바라만 보고♬왔지~♬
2009/11/21 08:14
댓글 : 36
소문 난 잔치에 먹을게 없을지도 모릅니다.ㅎㅎ~ 친구들 만나러 월출산이 있는 영암을 가는데.. 기냥 영암만 갔겠어요?ㅋ 천리포수목원도 들려서 구경 하고요. 천수만 A,B지구쪽으로 가면서 간월도도 보고 갔쥐라~ 날씨가... 비도 오면서 추웠습니다. 그래도..
올해, 제일 마지막 단풍축제, 두륜산.
2009/11/19 00:05
댓글 : 42
영암을 출발해서 친구들과 함께 해남 대흥사를 갔습니다. 이 날은 올해의 마지막 [단풍축제]를 한다고... 인파가 을매나 많이 몰려 왔는지 임시주차장에 차를 대라고 하더라구요. 올라감서 보니까 다른 차들은 많이도 지나가등만... 우짜든 핸드백(빽)이 좋아야..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월출산 천왕봉이 코 앞이더라~
2009/11/17 00:04
댓글 : 46
밤새도록 친구들이랑 수다에 잠 못 들었쥐라~ 아침 7시 반경에 일어나서 밖을 내다 봤더니 으미~ 월출산 천왕봉이 코 앞에 있더라구요.ㅎㅎㅎ~ 전날 들어 올때는 캄캄했으니 몰 봤어야 말이지ㅇㅇㅇㅎ 이른 아침의 월출산은 안개에 뿌옇습디다요. 산도 ..
선비처럼 고고한 학춤과 설장구[월출산 기슭에서]
2009/11/16 00:05
댓글 : 40
비가 많이 온데다 세차게 부는 바람에 추웠지만, 아름다운 친구들을 만나서 마음도 포근해지고 즐겁게 잘 놀다 왔습니다. 하루를 더 남해쪽으로 돌아보고 싶었는데요. 눈이 내린닥해서 놀래갖고는 후딱~ 토요일밤에 와부럿다요. 강풍이 부는 서해대교를 지나오는데 ..
동해안 하평해변에서...
2009/11/12 00:02
댓글 : 34
비 내리는 시골길. 사방은 고요하기만 하고, 지나가는 자동차 밖에 없습니다. 장평은 26km. 진부는 7km 남았다네요.ㅎ 도로마다 이렇게 잘 손질된 가로수들이 길게 늘어서 있지요. 바리케이트 대신 일 수도 있구요. 그늘막도,,, 눈도 시원하라구....
탈대로 다~ 타버려라!!![소요산]
2009/11/10 00:04
댓글 : 46
큰 나무나 작은 나무나... 마지막 안간 힘을 쓰고 있네요. 승질 급한 아이들은 먼저 내려와 자리매김을 하구요.ㅎ 젊은 찍사님들도 행여나 늦을세라~~~ 좋은 장비를 들고 나온 걸 보면 아무래도 프로 같단 생각이 듭니다. 으미~ 준다고해도 부..
경포대의 붉은 꽃잎~
2009/11/09 00:37
댓글 : 26
날이 저물어 가는것이 아니라... 비가 겁나게 오면서 하늘이 시컴한지라~ 요롷케밖에 안 나옵니닷.ㅋㅋ~ 오죽헌을 나와서 경포대로 가는 길이여요. 가로수는 전부다 붉은 벚나무 잎사귀들인뎅... 모범 운전수이신 버스 기사님은 이쁘게 찍으람서 연신 와이..
보물 제 165호, 강릉 오죽헌.
2009/11/05 00:01
댓글 : 38
월정사를 구경하고 나온 후엔 서로의 의견들이 분분했습니다. 밖엔 비가 오지러,,, 다들 강릉 구경을 안한 사람이 없다지러...ㅎ 결국은... 기사님이 가시고 싶은 곳으로 가자고 해서 일단은 오죽헌을 들렸쥐라~ 늦가을비가 차분하게 내리는 오죽헌은 우산을..
마지막 가을비의 월정사.
2009/11/03 07:53
댓글 : 28
약속 때문에 우짤 수 없이... 예배를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보고나서 뒤도 안 돌아보고 출발을 했습니다. 이렇게 비가 내려 우중충한 날씨에 길을 나선다는 것이 영~ 맘에 걸리긴 했지만... 울 보쓰가 회원으로 있는 13인 방주회에서 강원도로 야유회를..
소요산 자재암을 오르며~~
2009/11/02 00:11
댓글 : 0
깨달음을 얻기위해 요석공주와 아들인 설총을 경주에 두고 심산유곡을 찾아 수양을 했던 곳 중의 한 곳인 소요산. 빗속에 한 여인이 초막을 찾아와 하룻밤만 머물게 해 달라고 유혹을 했다는데 뿌리쳤다는. 그 여인이 관음보살이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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