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홈
|
기자 블로그
|
새로운 글
 
|
Blog뉴스
|
카페
|
사진마을
블로그 개설
|
랜덤 블로그
중독
blog.chosun.com/eun800506
바로가기 --------
미친공주
(eun800506)
중독되는 것에 대한 달콤한 망상
전체게시물
(382)
여행중독
연애중독
TV 중독
활자중독
만화중독
음악중독
식탐
끄적끄적
조조할인
중독성 2%
뉴스 엮인글
뉴스 스크랩
Today
2191
/
Total
2853828
중독성 2%
블로그형
게시판형
리스트형
볼링... 쳐본지 얼마나 되셨나요?
2008/09/04
댓글 2
part 1.고교시절.. 한참 유행이었던 종목이 볼링이었다. 아이들끼리 와아~ 몰려가서 처음 볼링공을 잡아봤을 때가 기억난다.왜이리 무겁던지. 게다가 손가락을 끼는 것은 어찌나 어색하던지. 몇번 쳐본 놈들한테 스텝을 배우고 처음 공을 굴려봤을 때의 기억. 굴렸다기보다 던져진 볼링공은 ..
나의 마지막 올림픽 관전기- 올림픽을 통해 얻어야 할 것
2008/08/22 17:45
댓글 : 4
2주간여 온 나라를 뒤흔들었던 올림픽이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더불어 스포츠 하면 두드러기 부터 났던 나조차도 올림픽에 늪에 풍덩 빠져있었으니, 벌써부터 그 후유증이 걱정이 된다. 상상이나 했을까. 내가 탁구가 몇라운드 몇점인지, 배드민턴이 몇라운..
찾기 너무나 힘든 리듬체조 신수지 경기 동영상
2008/08/22 09:59
댓글 : 3
어제 예정되었던 신수지 선수의 경기, 꼭 보고싶었다. 리듬체조라는 종목의 매력도 있지만, 동양인으로써 올림픽 출전의 티켓을 거머쥘 수 있었던 선수의 실력을 보고싶었기 때문이다. 단 한가지 우려 상황은, 어제 우리나라의 "중요하신" 경기가 너무 많았다는..
또 하나의 주목해야할 경기, 리듬체조 신수지
2008/08/21 14:20
댓글 : 2
얼마전 육상경기를 보다가 트랙에 찍힌 태극기에 깜짝 놀란 기억이 있다. 이렇게 생소한 경기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가 있다니. 그것은 바로 육상 110m 허들에 출전한 이정준이라는 선수였다. 유심히 경기를 봤지만, 역시나 동양권이 따라잡기에는 세계의 벽은 너무나..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나이의 눈물
2008/08/20 16:43
댓글 : 4
배우자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을 생각해 봤을 문제가 "내가 만약 죽는다면..."일 것이다. "내가 만약 죽는다면, 이 인간 너무 잘 먹고 잘 살것 같아 억울해서 못죽겠어요."라는 사람이 있고, "내가 만약 죽는다면, 이 인간 하루도 제대로 못살아낼지도 몰라요."..
막장 올림픽에 막장 방송, SBS 장대높이뛰기
2008/08/19 10:12
댓글 : 4
이번 올림픽 방송 문제 많다, 문제 많다 여기저기서 잡음이 많다. 특히 지적받는 대표적인 부분은 첫째, 캐스터나 해설의 자질 문제 둘째는 제멋대로의 방송 편성 문제일 것이다. 선수에게 야야~ 그러거나 000이가, 000가라는 반말을 하는 것부터, 00협회 회장님 덕분이..
박태환, 이용대 제발 착하게만 자라다오!!!
2008/08/18 13:44
댓글 : 3
올림픽 이야기를 그만하고 싶었지만, 주말 내내 본 게 또 그건지라... 다시 베이징으로 가본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가장 크게 스타가 된 사람이라고 한다면 아마 박태환일 것이다. 완벽한 바디라인, 넘치는 젊음, 금메달을 따 낸 실력 등등.. 뭐 더 이상 말할 여지..
미운오리 김재범, 끈기로 하늘을 날다.
2008/08/13 09:34
댓글 : 2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우리가 4강이 아닌 8강을 했다면, 혹은 16강을 했었더라면 우리는 선수들을 비난했을까? 아마 그렇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면 우리가 그때 보았던 것은 몇강에 오르느냐는 순위라기 보다는 연장전에 승부차기까지 하면서 실력보다 월등한 나라들과..
우리가 언제부터 스포츠를 좋아했었죠?
2008/08/12 11:03
댓글 : 8
사무실, 생전 틀지 않았던 티비가 켜진다. 점심 시간에는 전 사원들이 올림픽에 관한 이야기꽃을 피우기에 여념이 없다. 어색한 만남의 아이스브레이커는 단연 '올림픽'이다. 나 또한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날 이때까지 스포츠 쪽의 글을 단 한번도 쓴적이 없었는데 이제..
역도, 무식한 게임이 아니었다.
2008/08/11 11:39
댓글 : 2
지난 주말, 너무나도 더웠다. 더더구나 햇볓이 지나치게 잘 들어 온 집이 불타고 있는 나의 작은 원룸은 더했다. 에어컨을 풀 가동해도 차가운 바람은 에어컨 밖으로 튕겨나오면서 바로 덥혀졌다. 채비를 하고 나갈 힘조차 없었다. 그렇게 누워서 채널을 돌렸다. 여기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