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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당첨소식에 기분짱! 아들이좋아하니행복짱! 오늘 발대식 끝나고 우리히어로즈와경기에서sk와이번즈가8:0으로대승을 해주니 통쾌 상쾌 짱짱짱!!!!! 조선일보와 아들덕에 야구경기관람도하고 모처럼 스트레스 확 풀었습니다. 아들보다 내가 더 설레고 신나는 날이었습니다.조선일보덕에 아들과모처럼의데이트를 했습니다. 매일 아들은 공부에 바쁘고 엄마는 생활에 바쁘다 보니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기보다 서로 사무적이되어가는것같아 마음에 걸려했는데 이런기회를 만들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9월 한달은 월요일을 아들과 설레며 맞이하게 될것같네요. 이런 행복을 주는 조선일보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오늘 진행하느라 고생하신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특히 아들이 속해있던 월요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9월8일 22일 29일 함께할 월요반 친구들 파이팅!!!
기다리던 월요일이다. 아들의 수업이 끝나자마자 바로 야구교실이 열리는부평 부광초등학교로 GO~GO~^^ 우리가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했는데 아이들보다 코치님들이 먼저 와 계시더군요. 내심 감동..... 첫 수업이라 서먹서먹하게 시작을 했지만 아이들은 금방 물만난물고기처럼 금방 신바람이 나네요. 코치님들의 자상하고 활기찬 지도 덕분일겁니다. 최창호코치님의 자상그자체인 조곤조곤한 지도와 장혁코치님의 미소로던지는힘의지도, 그리고 수석코치님이신 이만수코치님, 아이들처럼 같이 동화되어 즐겁고 신나게 활기차고 파워풀하게 팀을 이끌어 나가시면서 얼굴가득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아런 좋은 자리를 마련하고 직접지도를 해주시니 정말 코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조선일보 관계자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뜻 깊은 행사에 참석하며 아들보다 제가 더많은것을 배우고 반성도하게 되네요. 우리가 가진것을 서로 나누어 서로 누릴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를 알게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늘 나의 깨우침이 또 내일 잊어버린다해도 어디에선가 또 이렇게 다시 나눔을,사랑을 가르쳐주는 이들이 계실것임에 우리는 늘 행복할것이라 믿어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이 퍼지길 기원하며.......... 행복나눔야구교실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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