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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사는 어린이들의 체력을 향상하고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프로야구단 SK와이번스,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공동으로 '행복나눔 야구교실'을 개최합니다.
'행복나눔 야구교실'은 4주간(주1회)에 걸쳐 스타선수 출신의 코치진이 직접 강사로 나서 야구의 기본기와 실전게임 등을 가르칩니다. 야구교실은 내년 11월까지 동절기를 제외하고 연중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야구교실 진행은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앞으로 부천, 안산 지역 등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프로그램은 1주차 [야구와 친해지기], 2주차 [기본기 익히기], 3주차 [실전게임], 4주차 [야구관전]으로 진행됩니다.
○ 행사명 : 행복나눔 야구교실
○ 대상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아동센터 어린이 및 조선일보 독자 자녀 중 초등학교 3-6학년
(SK와이번스의 연고지인 인천지역에서 야구교실을 개최합니다만, 인천지역외 독자
여러분도 참가가 가능합니다)
○ 일정 : 2008년 9월 6일부터 월, 수 토요반(월,수요일은 오후 3시, 토요일은 오후 1시)
○ 인원 : 각 반별 20명(총 60명) ○ 참가비 : 무료
○ 장소 : 인천, 부평, 부천, 안산 일원의 학교운동장
(구체적인 장소는 왼쪽 [일정보기]를 참고하십시오)
○ 코치진 : 최창호, 강혁, 이만수(명예코치)
○ 참가신청 : 모닝플러스(morningplus.chosun.com) 이벤트페이지(추첨으로 60명 선발)
○ 기념품 : 모든 참가자에게는 야구글러브, 바람막이 유니폼, 모자를 제공합니다.
○ 문의 : (02)724-6032, visit@chosun.com
주최 : 조선일보사, SK와이번스,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후원 : SK텔레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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