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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누가 불쌍해?    2005/01/09 21:40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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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재와 인재를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동남아의 천재로 인해서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습니다.

북에서는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보다 몇십배더한 희생이 있었습니다.

동남아시아와 북한.

누가 더 불쌍합니까?

 

김대중 정부는 북에 몇 조원(약10조 이상으로 추정) 인지 분명히 밝히지는 않으나 엄청난돈을 끌어모아서 상납했습니다. 그많은 구호품과 돈들은 어디다가 쓰고 북한의 주민들을 굶겨 죽였는지. 근간에 몇년동안 3,0000,000 명이 굶어 죽었습니다.

김정일과 김대중을 재판대 앞에 세워야만 합니다.

 

재탄핵은 언제 이루어질지.

빨리 재탄핵하고 통일을해서 북한동포를 구하는것이 우리민족의 숙제라 생각 합니다.

동남아의 천재지변에 의해서 몇십만의 귀한 인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작년에 이렇게 비참한 북한현실을 일본방송이 도보 했는데, 왜 같은 민족인 우리정부의 공영방송은 일체의 언급이 없는지요?

 

그러면서 동남아를 돕자고 매우 인도적인 인간인척들 하고 있군요.

뭔니까? 이게 도대체가......

 

옆집이 물에 떠내려간다고 난리치고 방문하면서 왜 자기집에서 굶어 죽는것에 대해서는 아무말이 없습니까?

이중인격자들에게 묻겠습니다.

 

누가더 불쌍 합니까?

 

 

기타 동영상속 주요장면들

 ▲ 초췌한 여자아이 초췌한 얼굴의 여자 어린이가 광장 한가운데에서 행인들을 바라보고 있다.

 ▲ 북한의 시장 청진시 인근 하천변에 들어선 시장. 주로 옷가지와 생필품을 팔며 중고품도 취급한다.

 ▲ 쓰레기통 뒤져서라도 … 청진의 한 주민이 쓰레기통에서 먹을 것을 골라 비닐봉지에 담고 있다.

 ▲ 힘에 부친 꽃제비 청진 시내에 꽃제비로 보이는 아이가 힘에 겨운 듯 고개를 숙인 채 구부려 앉아 있다. 꽃제비는 경제난과 함께 생겨난 어린 부랑자를 말한다.

 ▲ 북한 청진 시내를 지나는 철길 위에 꽃제비(어린 부랑자)소녀가 지쳐 쓰러져 있다. 북한에는 최근 경제난과 빈부격차가 심해져 꽃제비들이 부쩍 늘고 있다고 한다.


 ▲ "나도 먹고 싶은데" 계란과 옥수수를 먹고 있는 주민들을 바라보는 꽃제비.

 ▲ 발가락 잘린 아이 동상으로 발가락이 모두 잘려 보행이 불가능한 북한 어린이가 맨발로 광장에 앉아 있다. 옆에는 평양소주병이 보인다.

 ▲ 공개재판 받는 남녀 7명 신암시장 앞 광장에서 20대 남녀 7명이 공개재판을 받고 있다. 재판관과 주민들의 모습은 지붕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왼편의 남녀 한쌍은 매춘혐의로 잡혔고 나머지는 강도.강간과 위조달러 사용 혐의가 인정됐다.

 

[2004년 9월 북한 청진] 거리 곳곳에 꽃제비
북한 장교가 "인민들 실상 알리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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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우리의 가까운땅 북한사진들이고 아래는 동남아의 천재지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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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지진 발생후 4시간이 채 못된 시점에서, 그리고 해일 충격 직후 스리랑카 서남부 도시 칼루타라의 해안선을 찍은 위성사진./ AP 연합

▲ 스리랑카 출신 노동자가 29일 서울 구로동 외국인노동자의 집에서 고향의 지진해일 피해 소식을 전해듣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최순호기자 hois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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