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on Bezaly
쇼팽
플룻과 피아노를 위한 (롯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Chopin
(Variations (On a theme by Rossini) for flute and piano)
Sharon Bezaly (FL) Ervin Nazy (P) 연주
경쾌하면서도 해맑은 아름다움을 주는
롯시니 (Rossini) 의 오페라
신데렐라 (La Cenerentola) 중에 등장하는 아리아
이제는 슬프지 않아요 (Non piu mesta) 를 주제로
1826년 불과 16살 청소년 시절의 쇼팽이 만든
플룻과 피아노를 위한 멋진 변주곡
샤론 베잘리(플룻) 에르빈 나지(피아노)의 연주입니다.
저도 사실 샤론 베잘리에 대해 모르기에 웹서핑을 해 보았습니다
해외 사이트에는 그녀의 활동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태생의 신예 플루티스트 샤론 베잘리(Sharon Bezaly)
그녀는 여류 플루연주자의 새로운 요정이라 불려 질 만한 신세대 스타입니다.
샤론 베잘리(Sharon Bezaly)는 11세 때부터 플룻을 공부하기 시작해서
장 피에르 랑팔(Jean Pierre Rampal)로 부터 그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녀가 창조하는 음악의 자연스러움은 아주 대단하다고 평가되고 있군요,
여성으로는 보기 드문 폐활량과, 아무리 긴 곡을 연주하더라도 피로한 기색없이
끝까지 고른 숨을 유지하는 안정감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베잘리는 파리 음악원에서 장 피에르 랑팔. 알랭 마리옹 교수에게 사사받았으며,
졸업 후 헝가리 바이올리니스트 산도르 베흐가 지휘하는 카메라타 아카데미카
잘츠부르크의 수석주자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플룻 연주는 유유히 창공을 날아오르는 한 마리의 새처럼
푸른 초원의 상쾌함과 함께 하늘로 날아 오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