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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직도 이런행동을하는 등산객,야유놀이하는사람들이











묘지가 있는 넓은 언덕에서 점심식사 를 하고 끌여온 커피를 마신후 후식으로 집 사람이 가저온 배를 깍아아서
먹으려니 어느새 말벌이 날아와서 후식을 같이 한단다.
식사후 남문마을 쪽으로 오르는데 세상에 아직도 이 수준의 행락객이 있다는 것이 내마음 을 화나게한다.
그냥지나 치려다가 역한 냄새를 맡으면서 서느장의 부끄러운 장면을 담았다.
사진을 찍고 약 20m 쯤 오르니 남문마을 이다. 여기저기 음식집들 이 보이면서 족구를 즐기는
행락 객들이 즐거운듯 시끌벅적댄다.
모임을 하는듯 각 음식집들에 는 방마다 단체로 보이는 행락객의 떠드는 소리가 산골을 울려댄다.
여기저기 비닐막 들에는 평상들이 놓여있고 화장실인듯 가끔 지날때마다.
역한 냄새에 오만상이 되어버린다. 지역으로보아 부산시 북구 지역인것 같은데.
가끔 외국인 등산객도 눈에 뛰는데 왼지 나 자신이 부끄러워 민망스럽다.
저 외국인들 의 눈에도 쓰레기 더미가 보였을까???
상계봉 북쪽 바위틈엔 무속인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우리사는 주변에 아직까지도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수치스런 모양들이 언제쯤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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