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아' 라는 검색어를 우리 삶에 쳤을때 그것에 대한 지료가 딱" 뜬다면, 우린 그날 처음 봤어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
그 친구가 찍어준 사진 한 장.
고맙다.
제 모든 삶 이미 주님 것이기에 오늘도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감사 기도를 드립니다. 참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