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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의 캐나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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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마운틴
(caac5)
사진과 함께보는 캐나디안 로키의 여행, 등반, 트레킹. 밴쿠버에서 알래스카에 이르는 서부 캐나다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금수강산, 제 홈 http://canadatour.com.ne.kr 에서는 더 넓은 캐나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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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밴프로 귀환
2009/11/07
댓글 0
이제 밴프로 귀환합니다.주차장에서 약 4km 지점에 멋진 폭포와 레스트에리어가 있습니다.여유가 있으면 이곳에 앉아 식사도하고 커피도 한잔 끓여 마시면 좋겠지만.....시간은 7시가 다되갑니다..
[83]Hounds Tooth Spire 트레킹 6[하산]
2009/11/06 10:14
댓글 : 0
Kain Hut에서 오랜 시간 머무른것은 아니지만 이제 하산해야합니다. 지금부터 하산하면 아마도 9시경 밴프에 도착 하지 않을까....? 조금 내려가다보니 이제 올라오는 사람들이있네요. 아마도 이사람들은 Kain Hut에서 하룻밤 을 보낼것 같은데 멋진 추억이 되겠죠?..
[82]Hounds Tooth Spire 트레킹 5[Kain Hut 주변]
2009/11/05 11:00
댓글 : 0
점심도 먹었으니 좀 나른해지네요. 몇년만에 Kain Hut 까지 올라왔기에 옛 생각에 잠겨 봅니다. 1993년 국내 최초로 캐나디안 로키의 거벽에 도전했던 시절 에디스까벨 북벽 등반으로 만신창이가된 몸과 마음을 추스려 찾아 온 이곳! 목적했던 등반은 못했지만 환상..
스쿠터레이스 마지막전
2009/11/04 18:05
댓글 : 0
지난 10월 18일 오랜만에 일요일 오후 시간이 있어 "쇠주한잔"과 잠실로..... 스쿠터레이스 마지막 전에 패낭샷 연습하러 갔습니다. 그동안 병마와 싸우느냐 시달렸던 쇠주와 [지금도 완쾌된것은 아니지만....] 함께하렵니다. 멋진 레이싱 모델들도 촬영할수 있는 기..
[81]Hounds Tooth Spire 트레킹 4[Kain Hut]
2009/11/04 10:41
댓글 : 0
이제 가파른 길은 다 올라왔습니다. 약간은 평탄하고 걷기 적당한 트레일이 Kain Hut까지 연결됩니다. 이제 Kain Hut 까지 다 온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30여분 거리가 매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Kain Hut 이후 Applebee Camping Area까지..
[80]Hounds Tooth Spire 트레킹 3
2009/11/03 10:56
댓글 : 2
시야가 탁! 트이며 Hounds Tooth Spire가 잘 보이는 이곳[저의 포토 포인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저~ 위에 보이는 산장을 향해 올라갑니다. 지금 부터는 약간의 돌밭길로 좀더 가파른 트레일입니다. 하지만 눈앞이 시원하게 트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눈이 덜 녹은 ..
[79]Hounds Tooth Spire 트레킹 2
2009/11/02 13:30
댓글 : 1
95번 하이웨이에서 비포장도로로 들어서 50여km를 한시간 넘게 들어갔습니다. 주차장으로 들어서는 길목에서 Hounds Tooth Spire가 바라보입니다. 차에서 내려 멋진 풍경 속에 내 자신을 묻혀봅니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네요. 7,8월 두달간 오픈하는 곳이라..
[78]Hounds Tooth Spire 트레킹
2009/10/30 16:32
댓글 : 1
오늘은 원주민님 부부와 Hounds Tooth Spire 트레킹을 하기로 했습니다. 5시경 일어나 대충 캠프정리하고 원주민님댁으로 갑니다. 원주민님차 한대로 가기로 하고 약간의 간식과 점심[라면 & 도시락]을 챙겨 출발합니다. 아침은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로 해결하였습..
또 다시 찾아간 평택호에서......
2009/10/30 10:32
댓글 : 3
여유 시간이 생겼기에 평택호를 찾았습니다. 새벽 길을 가르며 달려와 도착한 시간은 막 해가 올라오는 시간이네요. 뚝방에 올라서니 안개 속에 해가 올라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니 몇몇 사람들이 밤을 새웠나봅니다. 풀 숲은 이슬에 젖어 마르길 기다리면 아침식사..
[77]오랜만의 휴식
2009/10/29 10:22
댓글 : 0
오랜만의 휴식이다. 어제 밴프로 돌아와 원주민님댁에서 지내고 아침까지 먹고..... 야영장비 챙겨 터널마운틴 캠프장으로 가서 우리의 보금자리를 만들고 타운으로 나와 캐스캐이드 몰에서 원주민님과김종휘 선배님 만나 커피한잔 마시며 이야기 나눕니다. 오늘은 ..
승호대로 가자....
2009/10/28 19:44
댓글 : 1
속초를 떠나 소양호로 가기위해 양구로 갑니다. 양구를 지나 양구 선착장 부근에 오니 새로운 도로안내판에 "춘천"에 빨간색 "X" 표시가 되있네요. 아직 터널공사가 덜 된것 같네요. 구불구불 옛길을 따라 수인리로 갑니다. 수인리 휴식처에서 풀이 우거져 소양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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