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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hansu0001)
-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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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한 사라 페일린의 발언    2009/11/20 22:4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30386

 

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한 사라 페일린의 발언

 

 

오바마는 지속적으로 이스라엘과 동예루살렘(구 예루살렘)에 새로 짓는 이스라엘의 아파트 건축을 반대하고 억압해 왔으며, 심지어 계속할 경우 미국의 이스라엘에 대한 재정지원을 중지하겠다고 위협까지 한 적 있습니다.

 

다음은 이스라엘 정착촌 동결에 관해 사라 페일린, 전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 & 알래스크 주지사, 의 발언입니다.

 

"나는 오바마 행정부의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유태민족의 정착촌은 반드시 확장하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인구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점점 더 많은 유태민족이 매일 매주 매달 이스라엘 땅을 그득 채워갈 것이고 그렇게 가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오바마 행정부가 이스라엘에게 유태인 정착촌 확장을 결코 하면 안된다라고 말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

 

자국내에서 자기 국민의 살 집을 짓는데 그것을 하라 말라 할 권한은 지구 상 아무 국가에게도 없습니다.  오바마와 유럽연합은 지금 부당한 요구, 억압을 이스라엘 정부에 강요하고 있는데 하나님께 죄를 받을 짓들입니다.

 

여호수아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땅이 남으로는 시나이 반도, 북으로는 힛타이트족이 거주하던 흑해연안, 동으로는 유프라테스강 지역, 서로는 해지는 대해, 곧 지중해까지 그들의 지경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셨음을 봅니다. 이것이 400년동안 이집트 나일강 유역 밖에 보지 못하며 노예로 살던 그 민족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미 구약의 예언대로 땅이 세워졌고 오래된 잊혀진 도시들이 재건되었고 전 세계 백이십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각 흩어졌던 자기 민족들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그 민족의 확장은 막을 나라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제 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큰 약속에 같이 서시길 바랍니다.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 여호수아 1:2,3 -

 

2009.11.20.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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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이스라엘    2009/11/20 21:0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30260

비내리는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2년 이상의 극심한 가뭄으로 갈릴리 호수가 해수면 아래로 말라들고 있고 국가적 재난에 직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것이 2년전 여름 같습니다. 

 

관련글: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최악의 물기근 [2] /2008.08.22

이스라엘 가뭄, 80년래 최악 - 이스라엘의 가뭄을 위해 기도 필요. /2009.01.14

 

지난 봄부터 이스라엘의 다가올 겨울에는 큰 비를 내려주시고 갈릴리 호수를 가득 채워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우리와 달리 바람과 비가 잦아야 정상입니다.  이스라엘의 겨울은 11월즈음부터 시작됩니다.

 

이스라엘은 갈릴리 호수 만이 유일한 급수원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겨울에 큰 비가 와야만 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의 날씨를 찾아보았더니 놀랍게도 정확히 10월30일 경부터 이스라엘로서는 엄청나게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이스라엘 곳곳이 홍수로 비상경계까지 내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에 저희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예수님께 감사드림을 알려드리고 이 기쁨을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전에 제가 읽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비록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설령 그 때가 되면 오게 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희가 미리 앞서 사전에 미리미리 기도해둔다면, 이른 비, 늦은 비 올 때에 크게 소낙비로 내려 주실 것이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기도하였고 이에 응답으로 이스라엘에 큰 비로 왕창 대답하여 주시는 주 하나님을 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신다면 이스라엘사람들이 오랜 가뭄 후에 내린 큰 비에 매우 반가와 올린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더욱, 저희가 드리는 기도를 주 예수님께서 듣고 계시고 아울러 북한과 김정일,공산당, 그 지옥 및 지옥을 도운 것들의 붕괴를 기도하여온 우리 기도의 응답도 이미 이루신 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아멘.

 

두만강과 압록강에 하나님의 천사를 그득히 세우시어 북한땅에 다시는 중국인들이 한 발도 들이지 못하게 막아주실 것과, 및, 북한이 전쟁이 아닌 내부붕괴에 의해 무너질 것과, 북한과 중국, 러시아, 이슬람의 무기들이 전부 고철이 되게 하실 것과, 특히 북한의 전역과 평양이 예전의 거룩함을 다시 되찾고 주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이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경건한 정치인과 경건한 지도층, 특히 경건한 목회자들이 날로 많아지도록 우리가 기도한다면, 그 거룩한 주의 종들 앞에서 하나님은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 마귀들을 기꺼이 쫓아내어 주실 것입니다. 

 

아직까지 - 제 글을 읽고도 -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치 않으신 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회개하시고 예수를 믿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

- 요엘 2:23-32

 

2009.11.20. 파아란 한은경.

 

동영상] 이스라엘에 내린 번개 동반한 폭우 /2009.10.29.

 

동영상] 야브네에 내리는 호우 / 2009.10.29.

 

 

동영상] 네탄야 시에 내린 폭우

 

 

동영상]하이파에 내리는 비 

 

동영상] 홍수로 흘러넘치는 강물 /2009.11.15.

 

동영상] 텔아비브에 몰아친 폭풍 /2009.11.02.

 

 동영상] 차데라 숲에 내린 홍수 후 / 2009.11.03

 

동영상] 하데라에 내리는 빗줄기/2009.11.02

 

 동영상] 빗속에서 마이클 잭슨 춤을 추는 이스라엘군중 / 2009.10.30

 

동영상] 이스라엘에 내리는 천둥과 폭우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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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간 파병에 반대하는 이유    2009/11/17 20:0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23413

 

내가 아프간 파병에 반대하는 이유

 

 

아프간 파병에 반대합니다.  제가 보수이고 자유확장에 관심이 있으며 찬성하는 쪽이지만, 작금의 아프간 파병에는 반대하는 이유는 다음입니다.

 

지도자 부재입니다.  우리나라의 6.25와는 상황이 사뭇 다릅니다.  6.25 때 한국에서는 이승만이란 탁월한 민족의 지도자가 계셨습니다. 그 분은 모든 국민을 아울렀고 모든 국민들에게 공산당에 맞서 싸우도록 설득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모든 한국인들이 공산주의를 혐오했고 공산당을 피해 도주했으며 이승만의 지도 아래 전쟁중이지만 뭉쳤습니다.

 

그런 이승만에 대해 맥아더는 이후 미의회 연설에서 한국은 이승만이란 탁월한 지도자 아래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공산주의에 반대해 전국가적으로 투쟁하고 승리한 유일한 국가라고 극찬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우리가 누리는 부흥과 발전은 이승만이란 특출한 민족적 지도자의 공산주의에 맞서 싸운 국제적 의지의 덕분인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어선 안 되겠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돕는 것도 그에게 자립의 의지가 있을 적에 도와야 우리의 희생이 헛되지 않습니다.

 

지금 아프간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민족들은 탈레반에 투쟁의지가 없으며 - 과거 소련 침략 아래 반군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투쟁의지를 수십년간 허물어뜨리지 않던 때와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 친미나 친서방적이지도 않습니다.

 

아프간 민족은 지금도 이슬람을 택하고 있으며 이슬람은 정체성 자체가 이교도를 인정치 않습니다.  이라크에 미군이 들어가 싸워 자유민주주의를 쟁취해 주었음에도 이라크는 이슬람으로 가고 있으며 친테러주의자들을 막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 재당선된 아프간의 카르자이는 최근 미국에 추가파병 제안이 거부될 위기에 처해지자, 곧 국가적 반부패기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런 일 자체가 카르자이에게 탈레반과 싸울 의지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카르자이나 아프간 정부, 아프간 국민에게 시급한 일은 당장 반부패가 아니라 반탈레반임에도 그들은 그 쪽을 자신들이 맡을 의사는 없이 안일하게 부패에나 대응하려는 자세를 보입니다.

 

이런 태도는, 아프간 전쟁으로 당장 급한 그들의 속내에 싸울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아프간 전쟁의 목표가 과연 무엇인가를 우리 정부는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 부시정부는 아프간 탈레반이 보호하던 오사마의 테러기지를 없앤다는 목적으로 아프간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더 냉정하게 본다면, 미국의 9.11 테러가 일어나게 된 직접적 동기는 미국 내부의 테러 징조에 무심한 극단적으로 비대하면서 극단적으로 둔감한 정보체계에 기인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곳에 9.11 테러의 징조가 있었고 이번 포트 후드 테러에서도 그랬습니다만, 미국 정부는 그런 내부적 경고를 무시해 왔습니다.

 

심지어 미국정부는 지금 미국 내에 과격 이슬람 세력이 극도로 확장되어 가고 있음에도 그 안에 키워지는 자생적 테러집단, 테러 교조주의 교리자들의 위험성은 방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자국내를 청소하지 않으면서 아프간에서 외국의 병사들을 죽이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찬성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아프간 국민들이 간절히 탈레반 소탕을 원하지 않고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우리 젊은이들이 나가 싸우다 죽어지는 일에는 더욱 찬성할 수 없는 심정입니다.

 

이것은 과거 우리가 지원을 받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6.25 때 사정과 아프간의 현재의 사정은 너무 다르기 때문이고 아프간에는 그 누구보다 외국주둔군대보다 더 싸울 의지를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들 자신이 싸울 의지를 갖지 않는 곳에, 그들 자신이 싸우지 않는 전쟁에,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 젊은이들이 무엇을 위해 싸우다 죽어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죽어가게 된다면 그것은 지독한 비극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대입니다.

 

이대통령께서는 아프간에 파병 검토 하면서 반드시 이 점을 짚고 아프간과 미국에게 통렬히 질문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목숨은 개같은 목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09.11.17. 파아란 한은경.

http://cafe.daum.net/paara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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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총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2009/11/17 12:31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22553

정운찬 총리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정총리가 부산 사격장 화재로 숨진 일본인 유족들 앞에 무릎을 꿇었다는 소식입니다. 뉴스에 대통령 얼굴보다 자주 등장하는 정총리의 얼굴을 보며 비로소 우리 총리는 매우 착한 얼굴을 지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개이건 비공개이건 누군가 앞에 무릎꿇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저 미안타고 말하여도 일본인 유족들이 뭐라 하지 않았을 것을, 정총리께서는 자기 직위를 과시하지 않고 스스로 무릎꿇고 빌으셨으니 보통의 심성으로 가능한 것 아닌 것입니다. 

 

링컨의 말을 빌지 않아도 나이 마흔, 쉰이 넘어가면 그 얼굴은 그 날까지 매일 하루하루 지으며 살아온 생각과 인고의 흔적이 남는 법입니다.  정총리의 얼굴에는 모질고 독한 기운을 전혀 찾아보기 힘들고 오히려 어쩜 저리 착해보일 수가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착한 사람 얼굴을 매일 볼 수 있는 것도 복입니다. TV화면에 덕스럽고 고상하고 착한 얼굴들이 되도록 많이 나오는 것도 국민 축복입니다.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교육입니다.  그런 점에서 독해보이는 면상을 가진 박근혜씨, 이회창씨가 대선에 아니 된 것도 일종의 국민들에게 축복입니다. 아, 대권병독에 오른 얼굴들 좀 그만 보았으면~.

 

정총리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씁니다.

 

일전, 정총리가 용산참사 주민들에게 무한책임을 말한 부분을 갖고 제가 너무 지나치게 질타하는 독한 글을 썼고 지금은 그에 후회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되도록 독한 글은 아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동길교수께서 총리 인준을 거부하는 야당에게 좋은 사람을 몰라보고 있다 라고 말한 적 있습니다.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을 몰라보는 것도 병이고 죄입니다.  정총리의 착한 얼굴을 보며 제가 그랬구나 깨달았습니다. 

 

우리 시대는, 참 복 받은 시대입니다.  조두순 같은 사건이 과거보다 많아진 시대이기도 하지만, 거의 매일 조수미, 김연아 같은, 고현정 같은, 고난을 겪고 닦아 재능을 빛내는 예인들, 또 거액을 희사하는 이대통령으로부터 연예인, 김밥할머니 같은 이야기를 매일 듣고 보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지난 여름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사망했지만, 그의 뛰어난 음색을 널리 들을 수 있었다는 것도 축복입니다.  우리 세대는 복받은 세대입니다.  광복을 보았고 6.25를 겪었지만 나라가 다시 서는 것도 보았으며 많은 교회들이 부흥하고 많은 목회자들이 일어서고 많은 부자들이 생겨나고 많은 지식인들 많은 예능인들이 이 땅에서 성장하였습니다.  

 

또 우리는 이스라엘이란 초미의 나라가 재건국되는 것을 이천년동안 유일하게 눈으로 직접 목도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쌀이 이토록 넘쳐나고 남아난 적도 없었으며 많은 물건들이 남아난 최초 유일한 세대입니다.  이 세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남아나는 쌀과 남아도는 물자들은 북한이 붕괴되었을 때 거기 들어가 쓰이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일 것입니다.  이 땅에 착하고 착한 정치가들이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대권병에 시들고,  사리사욕을 국민이득으로 위장하여 시선을 호도하는 나쁜 정치가들은 사라져야 하겠습니다,.

 

이 땅에 경건한 목회자들이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적이면 그 분이 오래 사시길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이 붕괴되었을 때 거기 치유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의사, 명의가 조용기 목사님처럼, 앉은 자리에서 일시에 순식간에 돈을 쓰지 않고 한꺼번에 병자들을 고쳐내겠습니까. 그러므로 북한붕괴 될 때까지 부디 저 분이 오래 사시도록 기도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부디 이 땅에 경건한 목사님들, 경건한 정치인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합시다.  이 땅에 음란한 영이 물러가고 이단의 영이 없어지고 구원과 부흥이 새로 오도록 기도합니다. 소아성애하는 짐승들이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자살의 영이 없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정운찬 총리, 이명박대통령 같은 좋고 착한 정치인들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우리가 감사한 적이 있나 생각합니다.

 

 

정권교체를 도와주시고 사재를 훌훌 터는 이명박대통령 같은 훌륭한 정치가를 이 나라에 세우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훌륭한 지도자를 주셨을 때 그것을 몰라보고 매일 헐뜯는 것도 국민들 복이고 매일 감사하는 것도 국민들 복입니다.   곧 전쟁없이 북한이 김정일이 사라지고 저 거대한 지옥과 감옥이 붕괴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대통령이 일본 천황 앞에 고개 숙였가며 지금까지 비난하는데, 이대통령 등장하는 동영상마다 찬찬히 보면 저 분은 누군가를 만날 때 상시 고개를 숙이며 접근하는 체형의 분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심성 자체가 겸손하며 인간의 눈을 마음에 두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나를 어떻게 보며 어떻게 보시나 그것이 우리가 최종 지녀야할 관점입니다.  이대통령이 그런 분이라는 사실을,  날을 거듭하며 저 역시 깨달아가는 중입니다. 

 

거기 정총리도 제가 발견한 그 중 하나 착하고 훌륭한 정치인입니다. 저의 독하게 썼던 그 글에 그 분이 마음 상했다면 매우 죄송한 일입니다.  부디 타인의 훌륭함을 볼 줄 알며 인정하는 우리 국민 되었으면 합니다.  안 그런다면 들어온 복도 날라갈 겁니다.

 

일면식 있건 없건을 떠나 저의 글을 위해 후원하시는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훨씬 나으십니다. 저는 회개할 것이 참 많은 인간에 불과하니 말입니다. 이 글에 거론하지 않은 다른 훌륭한 이 시대의 사람들, 인물들에게도 감사합니다.

 

2009.11.17. 파아란 한은경.

 

 사진] 사람들 만날 적마다 고개 숙이는 것이 체질되신 어른: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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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고 잔인한 이회창 옹    2009/11/11 23:01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311213

독하고 잔인한 이회창 옹

 

 

 

이회창 옹의 두 아들은 군에 가지 않았다. 사회 지도층인 아버지가 굳이 애써 두 아들을 군에 보내려 했다는 기록도 없다. 보지 못하였다. 있었다면 인기 먹고 사는 정치인인 그가 그런 자료를 안 내보였을 리 없을 것이다.

 

그런 이회창 옹이 오늘, 어제 발생한 서해도발을 두고, 이리 발언했다고 한다. 200 발이나 쏘면서 왜 격침 안 시켰냐고.

 

그 발언을 어떻게 해석할까? 

 

고물선 북한전함이 반파되어 간신히 도주했다는 소식 하나를 두고, 우리 해군, 잘했다. 수고했다 라고 칭찬하는 쪽도 있을 것이고, - 본 필자는 대부분 이와 같은 심정일 거라고 믿었다. - 이회창 처럼 잔뜩 의심의 눈을 뜨고 "왜?"에다 무게를 두어 왜 격침 안 시켰냐고 일향, 해군에게 질책을 가하는 것 같으나 이면에는 이명박정부의 꼼수 내지 비겁수로 몰아가려는 경우도 있겠구나를 이회창이 난데없이 던진 질문 하나를 보며 안다.

 

우리 해군이 쏘았다는 200 발이라는 것이 어떠한 화기류 인지는 조사 못하였으되,

 

솔직히 본 필자는 북한해군의 병사 일명은 사망이고 삼명은 부상이란, 그 소식을 보고도, 졸지에 사망한 시체가 되어 돌아가는 그 병사의 불쌍한 운명에 마음이 아팠다. 그 시신을 맞이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불쌍하였다.

 

같은 동족을 향해, 북쪽을 지휘한 마귀 김정일 휘하에 들었다는 이유로, 그 편을 향해 총을 쏘아야 하는 우리 해군 특히 젊은이들의 마음에 일편 가련한 마음이 없었을까 ? 있었을 것이다.

 

내가 알기로 제네바 법에 의하면, 항복하거나 죽을 것이 분명한 적을 향해서는 학대행위를 그쳐야 한다라고 알고 있다.

 

이미 반파가 되어 바다에 침몰하거나 돌아가기 힘들어졌음이 분명해진 적의 함정에 그 위에서 우왕좌왕하는 북의 어린 병사들을 향해 마저 총을 겨누어 확인사살해야 한다 라는 이회창 식의 잔인함이라니.

 

자기 아이들은 군에 보내지도 않은 위인이, 아무리 적이라지만, 어찌 그리 잔인할 수 있는가 ? 묻는다. 그 어린 병사들을 - 이미 패했음에도- 기어이 격침까지 시켜 전부 물고기밥으로 만들어라는 소리 아닌가 ?

 

그 적이 돌아가 복수의 칼을 벼르고 다시 돌아와 복수할 지라도, 당장 죽어가는 적에게는 총질을 중단하는 것이 사람 도리다.

 

게다가 전쟁터도, 남과 북 사이에 공식 전쟁이 벌어진 상황도 아니었다.

 

나아가 북의 그 비실거리는 전함을 이미 반파 시켜 놓고도 마저 격침하겠다고 나섰다면, 그 후 만일, 북한하늘에서 미사일이 지원하러 등장하면, 그 사태는 이회창은, 어찌 할 텐가 ?

 

이회창 식으로 하면, 2002년의 서해교전 때 북한전함은 당시 우리 죽어가던 병사들과 전함 전부를 완전 격침시켰어야 한다.  그랬기를 바라나 ?

 

일전에도 썼거니와, 이회창이 대선에 떨어진 후, 취임한 이명박 정부의 남북문제에 대해 사사건건 강경한 발언이나 일삼는 그 이유에는 그가 사태가 나도, 책임질 필요가 없는 무책임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나온 이회창의 발언은 그 무책임성에서 한 술 더 나아가, 인성으로서 지녀야 할, 죽어가는 적에게 대한 가련함, 불쌍히 여김 조차 없는 잔인하고 독하게 늙은 노인네일 뿐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대선 때도, 막바지에 그 온갖 붙잡고 만류하는 손을 뿌리치고 기어이 탈당하여 추한 꼴을 보이더니, 참 불쌍하게 늙은 사람이구나 한다. 늙어 타인을 불쌍히 여기는 가련심, 측은지심은 보이지 않고, 오로지 대권욕만 번뜩인다면, 그처럼 추한 증세가 어디 있겠나.  박근혜 홀로 그런가 했더니 이회창까지 라니.

 

타인을, 특히 궁지에 몰린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은, 대개의 누구나에게 있는 심성이며 늙어갈 수록 더욱 갖추어야 하는 기품이다.  우리 해군이 그러하므로, 기특하고 믿음직하다. 나아가는 정도와 물러나는 정도를 알고 지키므로 훌륭하다. 우리 해군은 훌륭하게 처신했다.

 

2009.11.11.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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