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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경 (hansu0001)
- 우리 대통령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 단, 박그네를 따라다니실 땐 절대 반대한다. 망하는 길이니까. 또 친아랍도 나는 반대다. 망하는 길이니까. - 이스라엘을 나는 무조건, 무한정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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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양심과 이명박의 양심    2009/11/06 13:4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299813

 

 

박근혜의 양심과 이명박대통령의 양심

 

 

 

세종시 문제가 불거진 후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이런 말을 남기셨다. "양심상..." 양심상 세종시 원안을 그대로 진행할 수 없이 되었다는 실토다.  여기서 원안은 노무현과 박근혜의 합작안이다.  

 

즉, 편안함과 편리를 위해서는 그대로 국민을 속이고 세종시 노무현안을 추진함이 낫겠지만, 그것이 엄청난 국정의 손실과 나아가 이분된 행정도시로 빚어질 세종시 주민들의 비정체성, 혼돈된 삶의 양태까지 대통령이란, 국가의 총체적 삶을 이끌어야 하는 직위에 앉고 난 후 보니, 도저히 양심상, 아무리 그것이 편안한 길이라 할 지라도,  갈 수 없이 되었다는 실토이시다.

 

이렇게 되면, 박근혜는, 박근혜야말로 양심을 속이고 사는 인물이 된다. 

 

박근혜는 세종시 사안이 파장화하자, 국민과 한 약속은 지켜야 한다 라며 대통령을 직통해 성토하기 시작하면서 이런 말들을 던졌다.

 

- "정치는 신뢰인데, 신뢰가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 문제는 당의 존립에 관한 문제"

- "이렇게 큰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한나라당이 국민에게 무슨 약속을 하겠는가"

- '이전 대상 정부부처를 줄이는 수정안도 거론된다'는 질문을 받고서도 "(그 같은 문제들을) 선거 때 모르고 한 것이 아니다"라며 "여야 정치인들이 앞다퉈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다"

- "엄연한 약속이니까 지켜야 한다"

-“원안에다 필요하다면 플러스 알파(+α)가 돼야 한다”

- “수없이 토의했고, 선거 때마다 수없이 많은 약속을 한 사안”

- “여·야 정치인들이 앞다퉈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다”

- "이대로 추진하면 유령도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나라당이 각종 보궐선거, 지방선거, 총선, 대선에서 철석같이 약속했다. 그 때도 이것이 유령도시인줄 알면서 선거 때 표를 얻기 위해 약속했다는 논리밖에 안 된다"조선일보] 2009년 10월 31일(토) 오후 02:10

 

이것들이 박이 했던 발언들이 정확하다면, 박근혜의 입장이란, 세종시가 그저 노무현과 국민(?) 간에 이뤄진 약속, 또 숱한 정치인들과 국민(?) 간에 말해진 약속이기 때문에 시행되어야 한다는 우격다짐일 뿐이다.

 

정운찬 총리와 이명박대통령의 입장은 세종시가 그대로 추진되어서는 유령도시가 될 뿐이며 그리 되면 국정에 엄청난 손실이 오고, 그러므로 양심상 절대 진행할 수 없다 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에 맞서기 위해서라면, 적어도 숱한 정치인들을 이끌고(?) 있는 위치의 앞서가는(?) 쉰세대의 리더랍시는 박근혜 입장이라면, 세종시 원안 그대로 추진되면 국정에 어떤 이익과 국가미래에 어떤 비젼이 오고 희망의 등불이 켜지는가를 세목화,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박근혜도 친박들도, 또 박근혜의 말에 일사불란 경의를 표방하는 민주당도, 회창옹도, 진정 했어야 했던 말이란, 그네들이 책임을 지는 정치인들이라면, 국민들에게 세종시 원안 추진될 경우 어떤 이득이 올 것인가의 대국민 해명이다.  하지만, 그런 일 - 그것이 이성적임에도 - 은 없었다.

 

무턱대고 약속은 지켜야 한다니 ? 인터넷 채팅으로 살인마와 만나기로 약속해놓고 알고보니 그것이 살인마다 그런데도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가야 한다는 식이나 똑같지 않은가 ?

 

행정도시 추진을 약속해놓고 노무현이 선듯 떨어져 내린 후, 그 진행과정에서 또는 추진되고 난 후, 얼마나 많은 신도시 이주 대상자들이 고난을 겪을 지 보았는가 ?

 

박근혜는 비이성적이다.  게다가 비양심적이다.  박이 이성적이라면 약속은 무조건 지켜져야 한다고 우길 것이 아니라 자신과 노무현이 야합한 세종시원안이 어떤 식의 이득이 오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하기사, 이산화탄소까지도, 이산화까스 라고 발언할 정도이니, - 이 글을 쓰기 위해 박근혜의 세종시 발언을 보도한 기사들 여러 개를 찾아보았는데, 어느 것에도 장문으로 조리정연하게 열거한 박근혜 발언은 찾을 길이 없었다. 마치 무슨 절간의 스님이 선문답 하듯, 과거의 대전은요,  식의 단문적 말투들만 쏟아졌다.  거기 무슨 국민을 향한 애타는 열정이 보인단 말인가 ? - 박이 복잡다단한 세종시 원안을 그 전망과 비젼을 진정성을 갖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리란 희망이란,  아니 품음이 우리 열나는 머리로서는 차라리 나은 것이다.

 

이대통령과 정총리는 국민을 설득시키기 위해 열정적 언변으로 설득 중이다. 

 

박은 왜 못하나 ?

 

아니, 박근혜는, 자기 말마따나, 많은 정치인들이 노무현의 뒤를 따라 행정도시 안에 숱하게 지지, 약속하고 나서던 그 당시에, 일당의 총재로써, 그 길은 절대 가서는 안되는 길입니다고 왜 국민들 향해 항변 한 번 아니했던가 ? 묻는다.

 

박의 양심도 그 때 같이 묻혀 팔아먹었던가 ? 박의 존재가 노무현 뒤를 따라가는 그 수준 뿐이 아니 되었나 ?  (타 정치인은 거들 이유가 없다. )  더 정확히 묘사하자면, 노무현 뒤를 따라가던 썰레발 수준의 숱한 정치인들의 그 숱한 구린내 나는 그 입술들의 그 뒤를 따라가는 수준일 뿐인 것이 박근혜의 진정한 정체성이었던가 ?  

 

박은 약속이니까 지켜야 한다고 떠들지 말고, 왜 세종시가 국가이익을 위해 지켜져야 하는지,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대어라.  그것이 박근혜와 친박들이 할 일이다.  또 민주당도 이회창도 할 일이다. 세종시가 왜 국익을 위해 필요한지 말하라. 

 

그리하여, 대통령께서도 수정안을 발표하고, 숱한 정치가들도 노무현 앵무새 마냥 '약속은 약속이니까' 만 떠들지 말고 세종시 원안의 이득을 발표하여, 국민들이 양 사안의 중간에서 판단하게 하는 것. 이것이 순리이다.

 

세종시가 유령도시가 될 것을 이명박대통령은 내다보는데, 박근혜는 왜 그 때 못 내다보았는가. 이 점을 묻고 싶다. 그것이 보였는데도 박이 지지한 것이면, 박은 양심을 팔은 것이고, 그것이 안 보여 그냥 노무현과 야합한 것이면, 박은 한 치 앞도 못 보는 무지한 정치인에 불과하다.

 

그리고, 무지한 정치인은, 하루라도 빨리 퇴출되는 것이 국가이익을 위해 진짜 필요한 일인 것이다. 두 번 다시는 이 땅에 노무현 류와 야합하는 썩은 비양심의 정치가가 나와서는 안된다는 것이 본인 신념이다. 

 

이번 터진 세종시 분란은, 결과적으로,  박근혜가 도덕파탄이라고 그리 몰아대던 이명박대통령이야말로 사실은, 국민들 앞에 진실로 양심이 살아 있는, 도덕적인,  훌륭한 정치인이라는 것을 역으로 입증하고 있을 뿐이다.  고난을 무릅쓰고 길을 찾는 정치인이야말로 우리에게 , 우리를 위하여, 필요하며 우리의 지도자다.

 

2009.11. 06.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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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가볍게 넘기기    2009/11/06 00:1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298702

 

떠나가는 신종플루

 

 

그제 쓴 "신종플루와 예수요법" 속편입니다. 읽은 분들은 궁금하셨겠지만, 글을 쓰고 난 후인 어제 아침 아이는 미열보다는 약간 높은 정도의 열이 올라 있었고, 저는 - 그런 글을 써놓고도 - 덜컥 겁이 조금 났었고, 겁이 났었지만, 다시 손을 얹고 기도했고 서서히 열은 떨어졌습니다. 오후에도 그런 식으로 미열이 날 적마다 손을 얹고 기도하였으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가라고 명령 (**이 방법은 비기독교인이라도 효과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사복음서에 기록 나옵니다.) 했습니다.

 

오늘 새벽에 눈을 뜨는데, 완전히 물러갔구나는 느낌이 확 꽂혔습니다.  잠자는 아이 팔을 만져보았더니 서늘해 있었습니다.

 

종합적으로 한 닷새 동안, (금요일 하교후 부터 열이 올랐었음) 토요일에 열이 좀 높았고, 일요일과 월요일엔 열이 없고 멀쩡해서 학교 갔었고, 다녀와 다시 (약한) 열이 있었고 - 그 날 학급에 확진환자 두명 의심환자 두명 발생했다 했고 - , 그 날부터 학교 쉬게 했으며 - 타인에게 전염을 우려해서 - , 그 날부터 매일 열이 한 차례 이상 미열 수준으로 올랐었고 어제가 열올라 있는 시간이 길고 다소 높았었고, 매번 제가 한 일은 손 얹고 기도해주는 것이었고 첫 사나흘 동안 매번 기도한 후마다 삼십분 또는 십여분 후면 열이 내렸으며 그 동안 아이가 통증을 호소한 적은 한번도 없이 지났습니다.  또 기침을 한 두번 했고 토요일 경 목이 조금 아픈 것 같았지만, 그것도 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동안 아이는 밥을 잘 먹었고 무엇보다 잘 놀고 유쾌하게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급하던 신종플루보도도 오늘은 한결 풀이 죽었습니다.  아마 이제는 물러가는 시점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읽은 기사를 보니 지난 9월 백신제조를 위해 290명 가량의 학생을 임상조사하니 18%에게 항체가 형성돼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평소 건강하고 밥 잘 먹고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경우 앞일에 대한 공포가 우리를 더 주눅들게 하고 또 어떤 때는 우리가 한 행동이 빚을 결과 때문에 미리 겁을 먹는 것 같습니다.  예수요법을 쓰고난 후인 어제가 가장 (심적으로) 힘들었지만, - 제가 그리 써놓고 제 글이 허당이 될까 싶어 - 잘 지났습니다.  아마 저에게 그 글을 쓰게 하시기 위해 부러 아이에게 신종플루를 왔다 갔다 하게 만드셨나 봅니다.  걱정하지 않기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도한 후에는.

 

여러분들께서도 생각나신다면, 신종플루가 이제 더 이상 확산되지 못하도록 이 땅에서 물러가라고, 특히 북한땅에는 올라가지 말라고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가볍게 지나는 것 같은 그 뒤에는 어쩌면 매일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이명박대통령 앞에 거치는 모든 전갈과 지네와 독사류가 다 씻겨 나가도록 기도합시다.  북한붕괴를 위해서도. 올 여름에 태풍이 우리에게만 유독 없었다는 것도 대단한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대북퍼주기의 두 거대주역이 순차적으로 이 땅을 떴다는 것도 놀라운 일 아니겠습니까. 다른 나라에는 사망자가 많다는데 우리는 의외로 적은 것도 일면 감사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자면, 독감에는 닭죽이 특히 좋답니다.  병든 아이들에게는 꼭 닭국 푹 고아서 잘 먹게 하시기 바랍니다.

 

2009.11.05.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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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세종시로 이사부터 함이 옳다.    2009/11/04 21:14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296286

 

 

박근혜는 세종시로 이사부터 함이 옳다. 

- 박근혜는  친박들을 데리고 세종시로 집단 이주 한 후 떠들라.

 

 

말로만 국민과의 약속 운운하는 것에 식상한다. 근혜 자신부터 세종시로 이주하여 - 박빠들도 다 데리고 -  "국민과의 약속" - 세종시를 행정수도 플러스알파라고 본 - 자기 말을 이행하기 바란다.

 

세종 행정도시 건을 약속이라고 보는 국민은 없으며 대부분은 세종시를 노무현의 야합, 정치쇼라고 보고 있다. 거기 박근혜가 야합.어우러진 것일 뿐이다.  노무현과 박근혜의 야합속에 태어난 기형아일 뿐이다. 

 

세종시 주민들은 그것이 자기들의 재산이득과 직간접 관련 있으므로 고집하는 것이지, 그것을 국익이라고 보고 찬성하는 것 아니다. 일부 지역민의 재산이득을 위해 중대국익사안을 결정짓는 것 자체가 야합이며 사기이다.

 

국민들이 이리 봄에도 불구, 박근혜는 그것을 '약속'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하였으므로, 자신부터 그 말을 지키는 것이 옳다. 

 

자기는 '약속' 안 지키면서, 그에 따른 그것을 지키기위한 솔선수범적 행위가 없으면서, 남에게 또는 정부에게만 약속 지키라고 강요하는 일은 행패일 뿐인 것이다. 

 

박근혜씨가 맨 먼저 허허벌판 세종시로 이사해가고 친박연대 의원들 뒤따라 이주해감으로써 박의 말이 허언에 그치지 않음을 몸으로 입증하고 동시에 그 지역 재정에도 일조한 후에 그 행정수도화를 위해 투쟁하는 것이 그래도 양심적 정치가로서 일을 진행하는 수순이다.

 

세종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손가락 하나도 까딱 않으면서 입으로 정부와 대통령을 압박하는 일은 이중적이며 불의한 일이다. 

 

누가 진정으로 세종시를 위하는가. 노무현의 허언을 약속이라고 고집하는 박근혜가 세종시를 위하는가. 아니면, 세종시 지역의 진정한 발전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돌파하려하는 대통령께서 세종시를 위하는가. 대통령이시다!  

 

박이 세종시를 위할 듯 하면서, 정작 세종시를 위해 한 일은 대체 무어란 말인가 ? 분란 밖에 더 일으켰는가 ? 박이 노무현의 세종시 발상에 야합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국란적 분란은 일어날 것도 없다.  그러므로 책임은 박에게 있지, 이대통령께 있는 것이 아니다.

 

좌파정부의 좌파적 정책에 상생.야합했던 그럼에도 보수의 지지를 업으며 소위 우파라고 보여지던 정치가를 단죄할 때가 이제는 되었다.

 

박근혜는 경선 때도 여동생에게 빨게한 부친의 유품을 자기 손으로 빨았다라고 여동생의 월간조선 증언과 배치되는 말을 떠든 적 있었다. 박에게는 진실보다 당장의 정치적 이익이 더 월등한 가치인가 묻는다. 박은 경선 때도 이대통령을 향해 도덕파탄자로 몰았던 일이 있다. 진실로 더 도덕파탄자는 결혼을 여러번 하고 이름도 여러개 갖고 도사에서 목사로 온갖 행적을 펼치던, 박근혜가 훌륭하다고 칭친한 최태민이 더 해당될 것이다. 실로 가치관이 일반과는 거꾸로 된 인물이 박인 것이다. 

 

세종시 주민을 위하는 대통령의 마음은 진실이다.  진실은 정치적 야합, 이득보다 훨씬 오래가는 가치이다. 우리는 진실을 따르는 국가, 국민되려 한다. 박근혜도 진실을 따르기 바란다. 

 

그가 진실하다면 이사부터 함이 옳다. 자기는 손으로 까딱도 않으면서 남들더러 또는 거대정부 더러 옮겨가라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생떼다. (세종시를) 약속한 사람은 당신이지, 이대통령이나 국민이 아니다.  전임정부의 미친 정책을 후임정부라고 전부 이행해야 하는 것 아니다.  (그리 한다면) 미친 짓일 뿐이다. 미친 정책이라고 깨달았으면 되돌아서는 것이 이성적이다.  박은 미친  길로 가라고 강요하고 있다. 자기 편익을 위해서ㅡ.

 

2009.11.04.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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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예수요법    2009/11/03 17:19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293788

 

 

 신종플루 예수요법

 

 

우리나라는 무슨 병에 대해 민간요법으로 치료한다 라고 하면, 그것을 불법으로 처벌받게 하고 있습니다. 숱한 불치환자들을 고쳐주고 징역형을 받은 전병두 노인이 특히 그 예일 것입니다.

 

저는 오늘 신종플루에 대한 예수요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집안에 병자 하나라도 생겨나면 수십만원 훌쩍 넘어갈 신종플루를 대하여 많은 가난한 분들, 특히 가슴 답답해질 것입니다. 

 

자녀이건, 어른이건, 감기기운이 조금이라도 나거든, - 아주 약한 미열이라도 방심말고 - 당장 그 아픈 부위, 또는 열나는 곳에 손을 얹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낫기를 간청하십시오. 

 

병고쳐 달라고 예수님께 간구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더욱 효과적인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의 이름을 지적하고 나가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명령이란 말에 주목하십시오. 우리는 귀신에게 부림받는 존재가 아니라 귀신에게 명령하는 존재이며, 이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에게 오히려 절하고 귀신이 무슨 말을 해주는지 들으려고 점집에 갑니다만, 우리는 그래서는 안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기귀신, 플루귀신은 나갈 찌어다! 라고 명령하십시오.

 

저의 아이는 한달전부터 학교에 신종플루가 돌았습니다. 특히 아이의 바로 옆반에서 확진환자가 나왔고 그 반은 곧 휴업에 들어갔는데 그 때 아이에게 다소 심상치 않아보이는 열이 왔습니다. 마침 그 때 동시에 저에게도 두통과 인후통이 왔었습니다.

 

하여, 병낫기를 바라고 일단 밤중에 병원에 가는 것이 여의치 않았으므로 아이의 목과 이마에 손을 얹고 병낫기를 간구함과 아울러 플루귀신에게 물러가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십분 쯤 후에 아이의 열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 일을 지금껏 한 세 차례 겪었습니다. 두번째엔 아이의 다른 쪽 바로 옆반에 확진환자가 생겼고 그 때도 열이 조금 났고 기도하자 삼십분 후 내렸지만, 학교엔 아니 보냈습니다. 

 

어제는 하교 후 하는 말이 이번엔 같은 반에 확진환자가 두 명 생기고 의심환자가 두 명 나왔다고 하는데, 아이의 얼굴 역시 벌겋게 열이 오르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단단히 걸렸구나. 내일은 병원 가서 백신 받아야겠구나 생각하면서도ㅡ 일단은 제가 믿는 사람인 지라, 아이의 이마에 손을 얹고 간구기도함과 동시에 플루귀신 물러갈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또한 아이의 목에도 인후통이 있다 하므로, 목에도 손을 대고 재차 같은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삼십분 후에 열은 내려가고 아이는 깊은 잠이 들어 있었습니다.

 

지난 밤에도 아이는 편안히 잤고 오늘 학교에는 아니 보냈지만, 열은 나지 않고 물러갔음을 봅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아무래도, 이번 신종플루에 하염없이 백신과 병원과 정부만 바라보다가 속상하고 애태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저의 경험을 여러분께 나누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은, 성경에 의하면, 믿음이 없고 아직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일 지라도 가능할 수 있는 것이, 복음서에 분명히 제자들이 예수님께 왜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는데 자기들은 못 고치냐고 묻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도의 경험으로 귀신들은 예수님의 이름에 매우 벌벌 떤다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 글을 읽는 여러분이 믿는 중이건, 아니시건, 아픈 사람이 있거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이나 플루귀신에게 명령하십시오. 나가라고 명령하십시오.  아마 마지막 때이므로, 영적 효과가 훨씬 많이 일어날 것이라 믿습니다.

 

또 한번해서 안 나가거든, 거듭 거듭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수년전 재판과 인신모독에 시달리면서부터 비염이 매우 심하였었습니다.  비염에 위장염증까지 왔습니다. 비염과 인후염이 얼마나 심했는지 밤중에는 잠을 못 이룰 지경이었으며 아침에는 특히 발작적 재채기가 여러시간 줄을 이었습니다.  지난 4월 방언기도를 시작하면서 비로소, 너무나 허약해진 저의 건강에 걱정이 되었고 비로소 주님께 고쳐주실 것을 간청드리게 되었으며, 한꺼번에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매일 매일 좋아져서 지금은 진실로 매우 편안한 상태까지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 병이 있거든 아픈 곳에 손을 얹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쳐달라 간구하시고 또한 병의 귀신에게 그 이름을 부르고 - 신종플루 귀신 등등 -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하니 물러가라 고 명령내리시면 반드시 효과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또한 때로 어떤 병은 깊은 마음의 상처 또는 원한에서 비롯합니다. 저의 비염, 위장염증도 그런 용서하기 힘듦, 원망에서 비롯되었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어떤 병이 오래 있거든, 기도 하다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나 용서 안 되는 일이 있거든 그런 것부터 가급적 풀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의 화평과 잘 됨을 바라시는 분이시지, 안 되기와 저주를 바라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여러분 하나 하나를 매우 걱정하고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으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 고치는 일을 사복음서에 의하면, 안 믿던 사람들도 그리하여 간혹 이뤘다고 하였으므로, 마음속에 믿음을 갖고 예수님의 도움을 바라시면, 당장 안 믿으시는 분일 지라도, 신종플루에서 예수요법으로 돈 안 쓰고 건강 내지 양호하게 지내실 수 있으리라고, 또 급한 불은 우선 당장 -병원가기 전- 끌 수 있을 거라고, 저의 경험담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신종플루의 전염력이 워낙 강하고, 워낙 급속도로 퍼지므로 특히 자녀 기르시는 부모님들에게 권고로써 제안드린 글입니다.

 

2009.11.03.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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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 파괴력이 대통령보다 능가한 것은 사실이다.    2009/11/03 00:43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hansu0001/4292376

 

박의 파괴력이 대통령보다 능가한 것은 사실이다.

 

 

누가 박근혜를 대통령보다 파워가 능가하다고 우겼던데, 파괴력이 능가한 것만큼은 사실이라고 인정한다.

 

2002년 한나라당 대선 때도 박은 튀어나가며 파괴력을 여지없이 과시했다.

경선 때도 경쟁후보에게 필패후보, 도덕파탄이라며, 이명박의지지율을 파괴해댔던 것도 사실이다.

 

총선 직전에도 '속았다'며 한나라당을 파괴했고 지금은 사사건건 대통령의 국정장악력을 파괴하는데 앞장섰다.

 

게다가 배시시 웃으며 등장하면 그 전염력도 보통이 아니다. 가히 신종플루 같다 할까.

 

이명박대통령은 적어도 파괴하며 다니는 분만은 아니시다. 얼마나 다행스런가.

 

박근혜가 분란,파괴 말고, 창조하고 건설한 게 있던가?   없다고 생각한다.   박파들을 파괴파, 저주파, 분란파 라고 명명하면 딱이다. 비극적 무리다.  그 비극은 박이 사이비교주 최태민을 숭배하며부터 시작된 것이나 같다.

 

파아란.

 

 

덧붙임말: 각설하고, 신종플루부터 당장 경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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