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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is not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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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saveuskorea)
자유는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한국의 독립과 6.25 남침저지, 한강의 기적이라는 산업화의 성공과 민주화의 위업도 그 대가를 치렀습니다. 6.25 희생 장병을 기리는 미국 한국전 메모리얼에 새겨진 Freedom is not free! (사진)는 미국의 북한인권법 통과,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통일 한미공동비전으로 나타났습니다. 북한해방과 자유민주주의는 순교자적인 사명입니다. 교육, 환경, 보건, 생활, 안전, 경제, 정치, 문화, 예술, 영어, 여행, 영화, 음악, 정치, 경영, 과학, 기술, 안보, 인권, 국제, 교양, 독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신선한 정보와 지식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과학과 기술의 놀라운 발전에도 불구하고 물질과 권력과 쾌락을 우상으로 섬긴 결과 도덕불감증, 안전불감증, 안보불감증, 지구온난화로 처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하여 자유민주주의와 도덕성을 기조로 하는 보수대연합으로 단결하여 불감증과 지구온난화를 치료하고 좌편향 교육, TV, 문화, 법률을 고치고 좌편향 기구와 예산을 폐지해 훼손된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시킬 것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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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규명과 국민대화합과 채널 A TV 토론    2013/05/20 18:19 추천 1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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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규명과 국민대화합과 채널 A TV 토론

북한특수부대가 남파되어 무기고를 탈취해 광주시민을 무차별 사살하고 악성유언비어를 퍼뜨려 남남갈등을 조장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것이 5.18의 실체라는 탈북자들의 증언과 각종 증거
누가 봐도 5.18때의 각종 악성유언비어는 거짓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말리려 왔다,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광주 젊은이들은 모조리 죽여라, 공수부대원들을 몇일씩 굶겨 환각제를 타마시게해 무차별 사살하게 했다, 임산부 배를 찔러 태아를 끄집어 내 다시 찔렀다는 악성유언비어는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북한이 남남갈등을 조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증언했다. 총기사망자의 69%가 무기고를 탈취한 칼빈총에 의해 사살되었다는 것은 북한특부부대가 남남갈등을 조장하기 위해 무차별로 광주시민을 사살했다는 것을 증명한다. 황석영의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저서는 5.18 교과서로 통한다.그는 북한에 가서 북한의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를 쓰고 윤이상이 음악을 담당했다. 5.1`8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작사는 황석영이가 했고 윤이상은 북한 5.18 영화의 주제곡으로 넣었다. 황석영은 위 악성유언비어가 모두 사실인 것처럼 과장 날조했다. 북한에 다섯번 밀입북하고 일곱차례 김일성을 만난 그는 김일성을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같은 위대한 인물이라고 했고 북한으로부터 25만 달러를 받아 1993년 구속되었으나 김대중정권때 특사로 풀려났다. 그가 작사하고 김일성을 태양처럼 위대한 지도자라고 한 윤이상이 5.`18 영화 주제가로 넣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새누리 내부에서 조차 부르도록 하자는 것은 유감이다. 탈북자들은 불과 4시간만에 17군데 흩어져 있는 38개의 무기고를 삽시간에 털 수 있는 것은 순진한 광주시민이 아니라 북한특수부대가 저지른 것이라는 탈북자들의 증언이 훨씬 더 신뢰가 간다. 5.18 북한개입설은 광주를 모독한다고 하지만 임을 위한 행진곡 작사가이자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6.25 전범 김일성을 우상화한 황석영부터 단죄해야 하지 않을까?  5.18 진실규명은 또 다른 남남갈등을 조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해자가 북한특수부대와 북한정권과 그들과 결탁한 극단적인 종북세력, 피해자가 광주시민과 누명을 쓴 한국군, 정부, 미국이라는 진실규명을 해야 할 때이다.
서석구 

 

 

 

5.18 진실규명과 국민대화합과 채널 A TV 토론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American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Korea Headquarters 대표 변호사 서석구.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공동대표. 국민의 소리 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회장.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 국민재난안전교육단.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모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북한민주화위원회, 월드미션찬양협의회. 프런티어타임스. 정수회. 한국뉴스.   010-7641-7813  saveamekor24@naver.com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5.18 진실규명은 또 다른 남남갈등이 아니라 국민화합의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광주 5.18사건은 1980년 대법원판결에는 폭도였다가 5.18 특별법이후의 대법원판결에서는 민주화운동이 되었다. 그 결과 5.18은 성역이 되었고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비판을 검찰이 명예훼손죄로 기소하여왔다.

 

하지만 탈북자 2만5천여명 시대가 되자 드디어 탈북자들이 기자회견과 저서를 통해 5.18때 북한특수부대가 광주에 파견되어 악성유언비어(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말리려왔다.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광주 젊은이들은 모조리 죽여라, 미국 글라이스틴 대사가 한국군부에 잔인하게 사살 진압명령을 지시했다, 임산부의 배를 찔러 태어를 끄집어내어 찔렀다. 공수부대원들을 몇일 씩 굶긴 다음 환각제를 타마시게 해 무차별 사살하게 했다는 등)를 퍼뜨리고 간첩이 미리 조사해둔 무기고 위치 첩보를 활용해 불과 4시간만에 17군데에 흩어져 있는 38개의 무기고를 털어 광주시민을 무차별 사살하고는 마치 국군이 죽인 것처럼 남날갈등을 조장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것이 5.18의 실체라고 폭로했습니다. 최근 채널 A(소개하는 채널 A TV는 김광현 부장 사회, 탈북자 이주성, 필자와의 토론임)에서도 탈북자들의 증언을 통해 5.18 진실을 국민에게 진실을 알렸습니다. 화면을 클릭해 접속이 잘 안될 경우에는 동아일보 사이트 우측상단 채널 A를 클릭하신 다음 시사 부분을 다시 클릭하시면 김광현의 탕탕평평이 나옵니다. 탕탕평평을 계속 살펴보시면 5.18 북한군 개입 황석영 북한 5.18 영화 등 5.18 관련 부분을 클릭하여 보시면 됩니다. 

 

[518 북한군 개입⑦] 황석영 북한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를 썼다?_채널A_김광현의탕탕평평 97회동영상 기사

[518 북한군 개입⑦] 황석영 북한 5.18영화 '님을 위한 ... 

 

순진한 광주시민군이 불과 4시간만에 17군데 흩어져 있는 38개의 무기고를 습격해 무기를 탈취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북한 특수부태가 저질렀다고 하는 탈북자들의 고백이 훨씬 더 신뢰가 갑니다. 

 

1980년 대법원 판결 사망자 191명 민간인 154명, 5.18 특별법 이후의 5.18 재판 사망자 193명 민간인 166명, 늘어난 사망자수가 불과 2명에 불과하다는 것은 적어도 5.18때 마치 수천명이 사살한 것처럼 악성유언비어가 퍼뜨려진 것이 사태를 악화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518 북한군 개입⑥] 5.18 피해보상자 윤기원의 월북 이유는?_채널A_김광현의탕탕평평 97회동영상 기사

[518 북한군 개입⑥] 5.18 피해보상자 윤기원의 월북 이...

  • [518 북한군 개입⑤] 5.18 사망자 중 69%가 칼빈총에 죽었다?_채널A_김광현의탕탕평평 97회동영상 기사
    [518 북한군 개입⑤] 5.18 사망자 중 69%가 칼빈총에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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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들이 5.18때 북한 공수부대가 파견된 사실을 폭로하게 된 것은 경찰, 검찰, 보안대, 국가정보원 합동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5.18때 북한특수부대가 남파해 악성유언비어 루머를 퍼뜨리고 남남갈등을 조장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 했다는 중요한 정보를 고백하면 대환영을 받을 줄 알았으나 수사당국이 협박해 5.18에 관한 헛소리를 퍼뜨리면 쥐도 새도 모르게 가는 수 있다고 협박하고 심지어 5.18 진실을 퍼뜨리면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겠다는 보안각서를 쓰게 하였고 탈북자들의 숙소인 하나원에도 북한의 노동신문과 비슷한 한겨레신문만 보게 하였기 때문에 탈북자들은 5.18 진실을 알려야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걸고 탈북한 의미를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폭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탕탕평평 5.18 특집④] 5.18 남파 특전사, 복귀 후 대우는?_채널A_김광현의탕탕평평 97회동영상 기사

    [탕탕평평 5.18 특집④] 5.18 남파 특전사, 복귀 후 대우...

  • [탕탕평평 5.18 특집③] 광주사태 개입 북한군의 남파 당시 증언_채널A_김광현의탕탕평평 97회동영상 기사
    [탕탕평평 5.18 특집③] 광주사태 개입 북한군의 남파 ...
  • [탕탕평평 5.18 특집②] 5.18 북한군 개입의 진실 "나는 80년 광주에 있었다"_채널A_김광현의탕탕평평 97회동영상 기사
    [탕탕평평 5.18 특집②] 5.18 북한군 개입의 진실 "...
  • [탕탕평평 5.18 특집①] 광주사태 남파 북한특전사의 증언록이 쓰여진 과정은?_채널A_김광현의탕탕평평 97회동영상 기사
    [탕탕평평 5.18 특집①] 광주사태 남파 북한특전사의 ...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황석영의 저서는 5.18의 교과서로 통해 왔지만 황석영은 1989년부터 1991년까지 다섯 번이나 북한에 몰래 밀입북하여 일곱 번이나 김일성을 만났고 북한에서 25만 달러를 받아 1993년 구속되었다가 김대중정권때 특사로 풀려났습니다.

     

    황석영은 인터뷰에서도 “김일성은 세종대왕, 을지문덕, 이순신처럼 위대한 인물이다”라고 했고 북한에 가서 북한의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를 직접 썼는데 이미 소개한 악성유언비어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날조했습니다.

     

    북한의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음악은 윤이상이 담당했는데 주제가가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임을 위한 행진곡입니다.

     

    보도에 의하면 광주시민 1만여명이 5.18을 하루 앞둔 5.17. 전남도청앞에서 5.18 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식을 가지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목놓아 마음껏 불렀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와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한다고 모두 종북이라 할 수 없다는 해괴한 논리를 전개해왔던 하태경 의원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행사장 주변에서 광주진보연대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은 가칭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 단체의 5.18 행사와 종북단체들의 반미반정부 투쟁에서 즐겨 부르고 있습니다. 윤이상은 김일성을 태양처럼 위대한 지도자라고 했고 김일성 찬가도 작곡했고 황석영 작사 임을 위한 교향시를 윤이상이 북한 5.18 영화의 주제가로 넣자 감격한 김일성은 15층 대형 윤이상 음악당까지 지어 주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노무현정권때 386세대들이 청와대에서 눈물을 흘리며 불렀지만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북한에 무려 8조원 이상 퍼준 결과 돌아온 것은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개발로 인한 안보위기와 무자비한 북한의 인권탄압으로 인한 북한동포의 굶주림과 인권유린만 초래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김일성을 우상화한 황석영이 작사한 임을 위한 행진곡은 황석영이 악성유언비어를 마치 사실처럼 날조 과장한 북한 5.18 영화의 주제곡임에도 불구하고 왜 5.18 행사에서 불러져야 합니까? 기가 막힙니다. 황석영은 5.18의 영웅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김일성을 찬양한 배신자입니다.     

     

    김대중정권 시절 북한에 퍼주었지만 월드컵 기간중에 서해교전을 벌렸고 장준익 예비역 중장이 저술한 북한 핵, 미사일 전쟁에 의하면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을 비판하면서 1999년 1월 15일 인민무력성 대회의실에서 김정일을 포함한 40여명의 장군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총장 최인덕이 한국을 20여개의 땅굴을 활용하여 전광석화처럼 기습공격, 고속기동력, 동시전장화능력, 남한 수도권에 포병화력의 집중타격, 장거리 탄도미사일과 대량파괴 능력을 활용해 불과 5일만에 남한을 점령한다는 보고를 하였고 인민군 최고사령관이 점령기간을 더 단축하도록 지시하는 교시를 내린 것을 보면 북한은 남한이 퍼주는 것을 남한 점령을 위한 군비증강과 핵과 미사일 개발에 급급했습니다. 

     

    더구나 총기사망자의 69%가 칼빈총에 의해 사살되었다는 것입니다. 계엄군과 공수부대는 모두 M-16이었습니다. 한국군에 의해 죽은 수보다 불순세력이 무기고를 털어 탈취한 칼빈총에 의하여 훨씬 더 많은 광주시민이 죽었습니까? 

     

    광주시민이 광주시민이 사살할 리가 없습니다. 북한특수부대와 그들과 결탁한 국내 극 단적인 종북세력들이 남남갈등을 최대한 조장하기 위하여 광주시민들을 사살하였다는 이외에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광주시민군과 외신 인터뷰통역을 맡은 바 있는 인요한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은 5.18 북한개입설은 광주를 모독하는 행위라고 비난하지만 5.18 교과서인 황석영의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저서에 의하면 5.18 현장에서 통일의 노래를 불렀다는 것은 미스테리이고 인요한 소장은 적어도 북한의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가 5.18 진실을 지나치게 과장 날조한 것이라는 것과 일곱번이나 김일성을 만나고 25만 달러나 받은 죄로 구속된 것을 비판해야 되지 않을까? 5.18 악성유언비어가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것을 외면한 인요한 소장의 5.18 북한개입설 외면도 수긍할 수 없습니다. 

     

    5.18 단체의 5.18 행사에는 미국은 분단의 주범, 국가보안법 폐지, 한국의 권위주의 정권 군사독재, 5.18 학살원흉 미국, 미군철수, 등 반미반정부선동을 해왔습니다.

     

    전두환 정부에 압력을 넣어 김대중 전 대통령을 구명한 것은 미국 레이건 정부인인데 어찌 미국이 5.18 학살원흉이 될 수 있습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을 구명해준 미국 레이건 정부의 싱크탱크인 해리티지재단의 5.18 보고서에 의하면 광주사태 첫날 아무도 사망하지 않았음에도 40명이나 사망한 것 등 위와 같은 악성 유언비어로 사태가 악화되었고 사태의 규모를 감안하면 한국군이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였다고 한 것을 보더라도 5.18 사태는 악성유언비어로 사태가 악화된 것이 분명합니다.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많이 하였고 5.18 특별법에 서명까지 했고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했던 필자는 5.18 최대의 수혜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집권하자 말자 언론과의 전쟁을 촉구하는 노무현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언론과의 전쟁을 벌리고 천문학적인 대북퍼주기를 하고 자유민주주의세력을 탄압하는데 환멸을 느꼈고 교도소에서 만난 대부분의 운동권들이 남한정권=괴뢰정권, 남한기업=매판자본, 남한정권과 기업 타도, 북한정권=자주정권이라는 말로만 듣던 김일성 주사파들을 만나게 되자 크게 실망한 나머지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한 변론과 활동을 변호사로서 극적인 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북한의 간행물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의하면 위와 같은 악성유언비어가 마치 사실인 것처럼 소개하고 광주시민 사망자 5천여명, 부상자 1만4천여명이라고 날조했고 심지어 이름모를 여학생이 총에 맞아 죽어가면서 김일성 수령님의 품에 안기고 싶다는 말을 남겨 그 말이 마치 광주시민과 남조선인민전체의 의견을 대변한 것처럼 조작했습니다.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광주 젊은 이들을 모조리 죽여라.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 말리려 왔다. 공수부대원들을 몇일 씩 굶겨 환각제를 타마셔 무차별 사살하도록 했다. 임산부 배를 찔러 태어를 꺼내어 찔렀다. 미국이 잔인하게 군부에 진압사살명령을 내렸다. 수천명이 사살되었다는 등의 유언비어는 사실이 아니라 간첩과 북한 특수부대원들이 남남갈등을 조장해 대한민국을 전복하기 위해 유포한 악성 유언비어입니다. 

     

    사태를 악화시킨 악성유언비어와 북한군 개입설에 관하여는 광주 5.18 탈북자 증언, 자유북한군인연합(대표 임천용)이 저술한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시스템 클럽 지만원 대표의 12.12와 5.18, 김대령(역사학도)의 역사로서의 5.18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북한의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편집한 한국현대사 자료 편찬위원회의 북의 지령따라 움직이는 남쪽 사람들 저서에도 5.18때 각종 유언비어가 모두 사실인 것처럼 기재되어 있고 사망자가 5천여명, 부상자가 1만4천여명이라는 터무니 없는 과장된 표현이 들어나 있습니다.  

     

    5.18은 진실규명은 또 다른 남날갈등이 아니라 국민대화합의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5.18은 북한의 대남공작에 광주시민도 속았고, 한국군, 한국정부, 미국도 속았으며, 국민도 모두 속았기 때문입니다.

     

    다시는 북한의 대남공작에 의하여 광주사태와 같은 제2, 제3의 광주사태가 벌어져 남남갈등이 벌어지는 불행을 막아야 합니다.

     

    5.18 가해자는 북한특수군과 북한정권과 극단적인 종북세력, 피해자는 광주시민과 누명을 쓴 한국군과 정부와 미국이라는 5.18 진실이 규명되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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